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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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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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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6T01:4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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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 - 잘 지낸다는 말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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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2:30:34Z</updated>
    <published>2025-12-29T1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초등학교 1학년 친구가 새로 입소를 했다. 강제 전학 조치가 떨어지고 돌봄이 필요했을 때 기관의 추천으로 센터에 들어온 것이다. 긴 시간 학폭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전전긍긍하며 다녔던 어머님의 얼굴에서 긴 피로감이 느껴졌다. 어머님은 국적이 중국으로 한국 발음은 서툴지만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이는 약간 긴장한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uG%2Fimage%2FOWDvpV7uhq33BKzZOtTeF6IdwiU.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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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워지는 시간들 - 나를 다시 살게 한 작은 취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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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3:14:36Z</updated>
    <published>2025-12-29T1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첫 대화의 주제로 종종 &amp;quot;취미가 뭐예요&amp;quot;라고 질문을 한다.취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열게 해주는 고마운 주제이다.  또한 평소에 나의 루틴을 점검하게 되는 도구이기도 하다. 자기 전 음악앱에 들어있는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조용히 배경음악으로 흐르게 하고 15분 독서를 하는 것이 나의 루틴이다. 루틴은 곧 나의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uG%2Fimage%2FM7l9qK5P_X1Hyels632QzqKXYj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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