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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 Yena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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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디자인 에이전시, 레그웨어 브랜드 대표. 소비자의 무의식, 색깔에 담긴 심리, 브랜드가 감정을 설계하는 방식.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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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6T04:0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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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옷장은 왜 흑백 영화일까? - 무채색 집착의 문화 심리와 브랜딩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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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34:05Z</updated>
    <published>2026-04-08T01: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사에 접속해서 '코트'를 검색해보자. 첫 페이지를 채우는 색상은 무엇인가? 블랙, 차콜, 네이비, 베이지. 거의 예외 없이 무채색 계열이다. 이건 코트만의 문제가 아니다. 니트를 검색해도, 팬츠를 검색해도 결과는 비슷하다. 한국 온라인 쇼핑몰의 베스트셀러 섹션은 마치 흑백 영화 같다. 반면 자라나 H&amp;amp;M의 유럽 사이트를 열어보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VMoYoSJM_vW6JulaLUFiPzXxy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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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부부 인형, 당신만 없나요? - '남들이 하니까'는 얼마나 강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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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30:54Z</updated>
    <published>2026-03-06T02: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칼럼을 쓰고 있는 곳에 12월에 릴리즈 되었던 내용입니다. 다소 아웃데이트 된 느낌이 있습니다만, 유익한 내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6월 11일, 중국 베이징의 한 경매장. 손바닥만 한 토끼 인형 하나가 2억 원에 낙찰됐다. 주인공은 '라부부&amp;rsquo;. 블랙핑크 리사가 명품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전 세계가 열광한 그 인형이다.  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s0KLTEw2bfw8fn4zCMPensL9l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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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버리의 실수&amp;nbsp; - 서체와 브랜드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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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7:38:10Z</updated>
    <published>2025-12-05T07: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패션계에 작은 충격이 일었습니다. 163년 역사의 버버리가 로고를 전격 교체한 거예요. 우아한 세리프체 로고는 사라지고, 굵은 산세리프체의 대문자 'BURBERRY'가 그 자리를 차지했죠. 당시 버버리의 설명은 명확했어요. &amp;quot;디지털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해서&amp;quot;였습니다.   하지만 2024년, 버버리는 다시 세리프로 돌아왔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JMmFv4ak7CR0zjeD9A8A8Z-Rc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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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 립스틱의 '딸깍' 바로 그순간, 그 느낌 - -촉각심리학과 프리미엄 브랜딩: 패키지 텍스처가 구매 결정을 지배하는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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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3:53:27Z</updated>
    <published>2025-11-19T0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산 아이폰 박스를 열었을때의 그 느낌을 기억하시나요? 잠시 그 순간을 기억해보죠. 박스 뚜껑을 들어 올릴 때 느껴지는 그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저항감. 마치 진공 밀봉된 듯한, 계산된 마찰력. 그리고 마침내 열렸을때의 그 만족스러운 '쉭'소리.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애플의 패키지 엔지니어링 팀은 이 0.3초의 경험을 위해 수개원간 테스트를 반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12YkhKGFqAtSuu5nuJ5aKr8YFA.png" width="3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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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고, 디자인 싱킹을 하시는 분들께  -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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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8:46:56Z</updated>
    <published>2025-06-24T07: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 어워드 기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대략 10년만에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리브랜딩을 위해 TF팀이 만들어졌고, 저와 비포브랜드에서는 이번리브랜딩에 대한 온 오프 키비주얼을 맡게 되었습니다.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 플랫폼 내에 진행한 영문 인터뷰도 맥락은 비슷하여 리뷰 하실수 있도록 공유드려봅니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cDztUbOfPZQH8KJJKYLJU37MK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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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인즈(Heinz)의 핑크 소스를 아시나요? - - 식품 색채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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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3:01:10Z</updated>
    <published>2025-05-03T11: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인즈' 라는 브랜드 알고 계시나요? 우선 하인즈는 케찹으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죠. 깊게 들어가보면 하인즈는 케찹 뿐만이 아니라 여러 소스류와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위트 있게 전개하는 브랜드 입니다. 예를들어 'Barbie' 의 64주년을 기념해서 출시된 비건 마요와 바베큐 소스를 결합한 하나쯤은 소장해보고 싶은 엣지 있는 소스를 내는가 하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BSkYavd9YqQhgfc777F9zrDUB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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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디자인 감리, 어디까지 해봤니? - 오프셋 인쇄 제작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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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4:07:54Z</updated>
    <published>2025-04-28T04: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키지 디자인 제작 감리. 몇 번 해보셨어요?  디자이너이고, 또 연차가 있다 하더라도 디자인 감리를 해 볼 기회는 많지 않으셨을 겁니다. 패키지디자인을 많이 해보신분이라면 더욱 아실텐데요, 아시죠?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 완성되었더라도 제작에서 그 승패가 갈린다는것. 데이타만 딱 넘겨주고 디자인은 끝이다? 그건 너무 무책임한 거죠. 진정한 프로가 아니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OusQkZ9ll9EhS21ADkUMyEEi7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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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디자인의 묘미는 바로 실물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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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2:54:55Z</updated>
    <published>2025-04-26T11: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키지디자인은 지류, 용기, 라벨등등 다양한 영역들이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오프셋, 그라비아 인쇄, 로터리, 후렉소 방식 등등 여러가지 인쇄 기법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패키지디자인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가 많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의 묘미는 우리의 디자인이 실물로 나온다는 것이지요. 코스메틱, 식품, 건강기능식품, 스낵류, 기프트셋, 프레스킷 등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d8XEiVYovloS11pxxRQ09Ts50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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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에이전시를 운영하며 겪었던 에피소드1 - 사태- 과정- 액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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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7:32:13Z</updated>
    <published>2025-04-05T06: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디자인 에이전시를 믿고 여러 브랜딩 작업을 기분좋게 했던 클라이언트와 최근에 서로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마무리 했습니다. 감리를 함께 다녀 오고 그 다음에 새롭게 진행할 2개의 프로젝트의 논의를 어느정도 마친 때였습니다.  오전에 연락이 오셨습니다. 이번에 대량 제작한 제작물에 오타가 있다. 저에겐 정말 청천벽력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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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디렉터의 디자인 다이어리 -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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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0:59:11Z</updated>
    <published>2023-06-20T02: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amp;nbsp;https://sergeswin.com/545/&amp;nbsp;아이젠하워 매트릭스 (Urgency-Importance Matrix) 1번영역: 중요하고 급한 일 2번영역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3번영역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 4번영역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을 구분한다 &amp;lsquo;자, 또 궁금하신게 있나요?&amp;rsquo; 라는 나의 질문에 면접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amp;lsquo;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SeAPippx95l3c0ErjIe8Ny3YLgQ.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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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디자인 다이어리 - 브랜드의 이름없음과 이름있음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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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1:57:16Z</updated>
    <published>2022-12-20T11: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요즘 같은 때에 &amp;lsquo;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건 모험이다&amp;rsquo; 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내 생각엔 요즘처럼 성공의 문턱, 즉 나의 상품 또는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때 또한 없었다고 생각한다. 즉 자본금이 얼마되지 않아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는 때야 말로 바로 지금이다. 예전에 우리는 브랜드를 런칭하고 이것을 알리기 위해 어마어마한 광고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ElrO5653DizPSfUkUl8dyeChY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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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디렉터의 디자인 다이어리 - 디자인에도 MBTI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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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9:48:29Z</updated>
    <published>2022-11-03T1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이 업의 장점을 뽑으라고 하면, 그중 하나는 다양한 기업들과 리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여러분들을 만나다 보면 '사람들의 다름'을 경험하게 된다. 각기 다른 모양새와 조직의 분위기, 그리고 업종들을 만나 대화를 통해, 취급하고 있는 종목에 따라 또는 결정권자의 성향 등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의 최종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4mauypScC2SBxyaqj20RI-1oP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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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브랜드는 알겠는데, 브랜딩의 진정한 뜻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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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1:29:50Z</updated>
    <published>2020-11-11T0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반가운 클라이언트의 연락을 받았다. 서로 최근 상황을 공유하다 전화를 하게 된 연유는 협력사 대표가 그들이 새롭게 론칭하는 제품에 대한 브랜딩 작업을 맡기고 싶다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이분이 우려스러운 목소리로 언급한 건 지인 업체가 브랜딩이란 개념에 대해 잘 모르기에 미팅을 할 때 알아서 잘 풀어서 이해를 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aqO6cQiiOZSSGYQlIUNJaryZI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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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amp;quot;스포츠인들도 BTS처럼&amp;quot; K-스포츠 시대의 셀프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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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21:04:37Z</updated>
    <published>2020-07-14T09: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체육지도자들을 위한 사단법인 한국체육지도자연맹의 출범식이 있었다. 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체육지도자, 체육 관계자 등 우리나라를 빛낸 체육인들의 의미있는 모임이었다. 브랜딩을 하는 아트디렉터로써 필자는 몇가지 부분을 주목했다. 한국체육지도자연맹은 여느 단체처럼 '로고 하나 만들고 끝'이 아닌, 깊이감 있는 브랜딩 작업을 통해 그 단체의 가치와 위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DnTZZQjNGG5AMdvKPAycNuKxp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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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인사템'원한다면 '밀레니얼세대'와 '뉴트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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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2:24:36Z</updated>
    <published>2020-06-01T06: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피지기 백전백승.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적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옛말이 있다. 고령화 국가 대한민국, 출산율이 1% 이하인 우리나라, 줄어드는 수요자 대비 늘어나는 공급자, 세대 간의 문화 차이 등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내가 관련된 브랜드의 고객에 대해 명확히 파악할 이유는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미래인 밀레니얼세대에 대해서는 필수다.  얼마 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kEv0X2ZHkcM-AGzJK87QdlKOq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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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코로나 엔딩'이 줄 수 있는 '헬로우 벚꽃' 홈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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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6:49:25Z</updated>
    <published>2020-04-28T04: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다. 햇볕은 따스해지고, 사람들의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가볍게 느껴진다. 벚꽃이 만발하고, 노란색 개나리가 산들을 뒤덮었다. 그러나 현재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것이 정지된 듯하다. 금방 끝날 것 같았지만, 세계 곳곳에서 증세는 더 악화되고 있다. 이런 중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코로나19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y_5XWGb1Peoz82BQLNXhuFje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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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브랜드 헤리티지와 '진솔한 스토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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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05:18:11Z</updated>
    <published>2020-03-09T02: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후암동에서 클라이언트 미팅을 마치고, 그 부근 예전에 방문했던 함박스테이크 집을 찾았다. 다녀간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그 가게는 없었다. 사장은 그대로였지만, 종목이 일본라멘으로 바뀌어 있었다. 들어갈까 잠시 고민하다 결국 옆에 있는 햄버거 가게로 발길을 돌렸다. 요즘 이런 광경을 심심찮게 본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식당이 몇 달 후엔 새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b-yW2NsBU9t32NoKq6ZirCRxz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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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잘 키운 캐릭터 하나가 주는 열 가지 효자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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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8:45:28Z</updated>
    <published>2020-02-07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우연히 쇼핑몰에 갔다가 문 앞까지 하염없이 이어진 줄 서기를 목격한 적이 있다. 혹시 유명 연예인이라도 왔나 하는 들뜬 마음에 그 끝을 찾아가 봤더니 바로 네이버 프렌즈 캐릭터 게임이 출시되 그것을 홍보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이들의 부모와 또 2030들도 설렘을 안고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가만히 보면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bLd5-QCCPw_6fNG-EqSM_wRXu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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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 - 꿩먹고 알먹는 디자인 경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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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23:09:14Z</updated>
    <published>2020-02-07T10: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나치군 군복을 유심히 본 적이 있는가? &amp;nbsp;전쟁영화를 보다보면 독일 나치군복 모습을 종종 보곤한다. 전쟁에 원흉이며 최악에 범죄자인 나치군이지만 현시점에서 보기에도 각 잡힌 카라나 번쩍거리는 군화 잘록한 허리라인은 군대에 대한, 또 제복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다. 100년이 넘은 그 시점에 히틀러는 현재에도 명품브랜드로 잘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 휴고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yO%2Fimage%2F3ee-mIIwWAwsXYCwEtL9eZAELwI.png"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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