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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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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금융업계에서 UI/UX 기획자로 일합니다. 이전에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석사로 HCI와 정보 시각화를 전공하였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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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7T11:2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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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중인 UXer의 HCI 연구 이야기 - 연구 2년, 산업 2년, 도합 4년째 수련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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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8:27:38Z</updated>
    <published>2022-10-15T04: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CI 연구는 석사과정 약 2년, 그리고 UI/UX 디자인으로는 꼬박 2년을 채웠다. 사실 햇수에 비해 아주 아주 농축된 연구와 일을 했기 때문에 숫자는 그리 중요하진 않다. 다만 경험을 풀기에 나쁘지 않을 정도의 연구-현업 밸런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UI/UX 가 들어간 직군에서 (제대로) 일하고 싶다면, HC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TvjiKC0ilt7pRoGSvmM7z2set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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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는 용기와 꾸역꾸역 마음 - 신 포도 이야기 아니고 신 자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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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7:13:54Z</updated>
    <published>2022-09-18T07: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아 뭔가 잘못되게 흘러가고 있다. 내 선택이 잘못되었다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다. 오늘 아침 자두를 꺼내 먹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신 맛을 매우 싫어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두를 샀다. (자두는 높은 확률로 신 자두가 많다) 어떻게 보면 도전을 한 것인데, 아니나 다를까 신 자두였다. 그런데 포기할 정도로 매우 신 게 아니라 먹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rUb5cxP0jvUbLsUeEtmfDILuBH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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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캐릭터 디자인 - 마음이 편하게 접근했을 때 더 잘 보이는 내 흥미와 능력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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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1:48:45Z</updated>
    <published>2022-09-18T03: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 회사에 합류하고 도메인 지식을 쌓게 되면서 앱 사용자들이 &amp;lsquo;약을 많이 먹는다&amp;rsquo;, &amp;lsquo;평생 먹어야 한다&amp;rsquo;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때쯤에는 앱의 기능 명세를 마치고 인터페이스 설계를 하고 있었는데, 화면 요소를 나열하려다 보니 그래픽적으로 심심한 느낌이 들었다. &amp;ldquo;그럼 캐릭터를 만들어 볼까?&amp;rdquo; 그렇게 회사에서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Ff8fvLaa66jyDPp1lqgH2E7ys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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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회사 브랜딩 - UIUX 디자이너는 어쩌다가 편집디자인과 회사 브랜딩을 하게 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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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52:28Z</updated>
    <published>2022-08-28T1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현재는 1년 6개월의 경험을 뒤로하고, 금융권 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짧지만 불같은 연애와 같았던 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담았습니다.  박람회 준비 - 어쩌다 편집 디자인  기업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중 하나가 바로 박람회다. 당시 회사도 박람회를 주기적으로 나가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곤 했다. 그러다가 입사한 지 4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UYBd45dmyqYWjLdI-LDZb_u3_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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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 졸업 및 취준기  - 2020년 결산이라 쓰고 스스로 뼈 때리기라고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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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7:55:53Z</updated>
    <published>2022-08-24T11: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2020년 말, 석사 졸업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면서 내가 배운 것들과 놓친 것들에 대한 글이다. 착잡함과 동시에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느껴지는 글인데, 2년이 조금 안되게 흐른 지금 얼마나 성장했는지 돌아보고자 가져왔다ㅎㅎ  2020년은 예쁘고 딱 맞아떨어지는 숫자와 다르게, 모두가 도둑맞았다고 생각하는 한 해인것 같다. 다행히 나는 온전히 석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WrUCNfd8m9gtavUHLL0-w2yFu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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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해지는 것에 대하여 - 우리 모두는 한번쯤은 명언을 해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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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0:28:42Z</updated>
    <published>2022-08-18T2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는 큰 부족함 없이 자랐고, 그런 만큼 특별하고 비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신이 한없이 평범하다는 것을 점점 더 느낀다는 말을 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조금 더 공부를 잘 한다고, 조금 더 빠르게 뭔가가 된다고 해서 남들보다 특별한 사람이 되긴 어려웠다. 늘 1등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_0F0ySwbjsF-AJ9wEiaVHIp0y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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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사유하는 것에 대하여 - 베를린에서의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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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6:07:12Z</updated>
    <published>2022-08-14T0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부터 10월, 약 6주 동안 베를린으로 출장을 간 적이 있었다. 당시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고, 출장을 통해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다. 오랫만에 주어진 시간동안 혼자&amp;nbsp;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남긴 생각과 질문들을 다시 읽어보니 꽤 재밌다.   오늘의 생각 내가 가지고 있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znQefjS0J9VXQl3zmQmXtTP_Q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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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나의 역할 - &amp;quot;어라, 이거 해야겠는데?&amp;quot; 생각이 들면 내가 하고 있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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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2:33:16Z</updated>
    <published>2022-04-02T06: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부터 현재 일하는 곳에 정식으로 합류하게 되었으니 거진 1년 하고도 4개월 남짓 흘렀다. 여느 스타트업의 시간이 그렇듯, 폭풍과 같은 세월을 겪었기에 1년 4개월이라는 숫자로 남겨진 시간은 조금 억울할 정도로 짧아보이긴 한다. 짧지만 (나에게는 매우) 길었던 시간을 회고해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보는 &amp;quot;혼자서 디자이너로 있으면 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7r%2Fimage%2FKpDEmPMaWsXx5DxIb7nK9bNLS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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