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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하얀 봄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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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mun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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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보문고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amp;lt;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읽기&amp;gt; (힘찬북스,2020)  출간 작가.공무원으로  직장 동료들과 독서토론을 하고 글을 쓰는 하얀 봄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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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9T08:2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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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 《달과 6펜스》 서머셋 모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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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4:04Z</updated>
    <published>2020-09-22T00: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월급이 들어오는데 어느 순간 하나도 기쁘지가 않은 거예요.&amp;rdquo;      TV 채널을 돌리다가 젊은 여자가 이렇게 인터뷰하는 것을 보고 채널을 고정했다. EBS 다큐프라임 &amp;lt;진정성 시대&amp;gt; &amp;lsquo;Authentic Life - 가고 또 가다 보면&amp;rsquo;의 한 장면이었다. 청년 앨리스의 사연은 이랬다.       매월 꾸준히 들어오는 고액의 월급과 번듯한 회계사로서의 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Z%2Fimage%2FrC-J10HYxmS0p41xsHrh2fAfy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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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인이 되는 법 - 《페터 비에리의 교양 수업》페터 비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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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4:07Z</updated>
    <published>2020-09-13T11: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양이 있는 사람이란 자신에 대해 아는 사람, 그리고 그 앎을 얻기가 어째서 어려운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페터 비에리의 교양 수업, 은행나무, 2018, p.31)      &amp;ldquo;이 책을 읽으면 나도 교양인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읽어봤어요.&amp;rdquo;   독서 토론 모임에 나온 어느 회원의 말에 우리 모두 까르르 웃었다. 책이 얇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Z%2Fimage%2FMUgBIGS6wm_Ob3Jl_Tc7OJYsL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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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모든 김지영의 목소리를 꿈꾸며 - 《82년생 김지영》 조남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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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4:03:37Z</updated>
    <published>2020-09-13T11: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82년생 김지영》을 함께 읽기로 한 때였다. 어느 회원이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다가 제목을 착각해서 《72년생 김지영》을 빌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사서는 웃으면서 &amp;ldquo;가끔 책 제목을 잘못 얘기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amp;rdquo; 하면서 《82년생 김지영》을 찾아주었다고 한다. 그 회원은 &amp;ldquo;책을 읽어보니 어차피 72년생 김지영이나 82년생 김지영이나 삶이 별로 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Z%2Fimage%2FphKFz287mqoJKiCSPTY9o1OsF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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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 - 《데미안》 헤르만 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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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0:16:16Z</updated>
    <published>2020-09-13T11: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 첫사랑은 데미안이었다&amp;rsquo;      중학교 때 문학반에서 《데미안》을 처음 읽었다. 중학생 때는 단순히 스토리 위주로 내용을 이해했다면 중년이 되어 독서 모임에서 다시 읽었을 때는 인생의 나이테만큼 이해력도 깊어져 문장마다 곱씹게 되었다. 같이 토론한 오십 대 여교사가 &amp;lsquo;중학교 때 데미안이 첫사랑이었다&amp;rsquo;라고 했을 때 데미안을 처음 읽었던 때가 생각나서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Z%2Fimage%2F36HNCO4GneK5jUq8PxhIWinUf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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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마니아 문학소녀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 내가 작가가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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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9:33:43Z</updated>
    <published>2020-09-13T11: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6세까지 매일 쓴 일기장이 100여 권이 넘는 일기 마니아에, 중학교 때까지 항상 학교 대표로 글짓기 대회에 나갈 정도로 글쓰기를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도 국어를 잘해서 국어 교사나 사서가 되고 싶었다. 학창 시절과 청춘을 지나가는 길목에서 매일 일기를 쓰면서 하고 싶은 말들을 글로 풀어냈던 것 같다. 26세 때까지 이어진 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Z%2Fimage%2FuS2HFyhSUcIurEFzXPtAWRbso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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