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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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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ak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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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째 꿈찾는 중, 프로포기러, ENFP, 아들 쌍둥이 엄마, 워킹맘, 또 뭐있더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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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9T13:3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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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캥거루 다리는 몇 개예요? - 나만 몰랐던거 아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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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5:35:42Z</updated>
    <published>2023-01-10T14: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스무고개 놀이를 하는데&amp;nbsp;한 아이가 다리가 네개냐고 물었다. 선뜻 나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곤 갑자기 웃음이 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아이들에게 사진을 보여줬다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이들이 모두 아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느라고 수업이 끝나 스무고개는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ㅋㅋㅋ자려고 누웠는데 이게 왜 이렇게 웃기던지...  &amp;quot;캥거루 다리는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UC%2Fimage%2FchReP5m538HCvSQJqhG5JlJAnFw.jpeg"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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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페이퍼 제 20회 몽당연필 백일장에 글이 실리다 - 짜증을 내어서 무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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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4:49:00Z</updated>
    <published>2023-01-10T1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증을 내어서 무얼하나] 의 주제로 쓸 수 있는&amp;nbsp;가장 좋은 '짜증' 에피소드는 무엇일까? #짜증&amp;nbsp;이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린다.  그리고 냉큼 해시태그 #짜증 을 통해 다른 이들의 '짜증'을 훔쳐 본다. 과연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짜증이 날까?  '근처에 있는 녀석이 신발 한짝을 벗고 자는데, 발냄새 여기까지 난다고..#짜증' '정말 너무 하잖아 힘들 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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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미래의 손녀딸에게  - 할머니가 나에게 남기신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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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4:49:12Z</updated>
    <published>2023-01-10T14: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만에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언젠가부터 할머니 댁에 가면 꼭 할머니랑 목욕을 간다. 할머니가 거동이 점점 불편해지니 혼자서 목욕 가는 것이 두렵다고..오늘도 물론 목욕을 갔다 왔다. 이제 여든을 바라보시는 할머니에게 살면서 가장 후회 되는 것이 무엇이었냐고 물어봤다.  1. 어떤 것으로든지 돈 벌 능력이 부족했던 자신의 무능함 2. 시어머니의 말과 행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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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이직 제안, 얼떨결에 면접까지  - 2. 나 꽤 능력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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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9:32:49Z</updated>
    <published>2023-01-10T13: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해 이직 제안이 왔다. 이직 생각이 딱히 없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야기를 하다 보니 솔깃한 제안이다. 1차 화상면접이 나름 성공적이었는지 2차 대면 면접을 보자고 한다. 단, 애엄마라는 사실을 굳이 밝히지도, 부각하지도 말라는 당부와 함께..  면접 당일, 회사에 출근하고 오후에 면접을 보려고 했기 때문에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UC%2Fimage%2Fe9vnVj0F4SM7ie_YGApw4CtKen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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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복직 6개월 차 워킹맘,  이직 제안받다 - 1. 단, 아이 엄마인 것을 티 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뭔 개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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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0:11:19Z</updated>
    <published>2023-01-09T13: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된 지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 핑계 저 핑계로 글을 쓰지 못했었다.  그러는 사이에 나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되었고,  말로만 들었던, 보기만 하였던,  워킹맘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글을 다시 써야겠다.  생각한 것은 얼마 전 받은 이직 제안 때문이었다.    복직 6개월 차,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해  이력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UC%2Fimage%2FW2yVISI6fzibRrJU3E3g8y1DP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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