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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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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동차 관련 컴럼을 쓰는 강동훈입니다. 아주 가끔 다른 분야의 글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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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7T17:0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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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 &amp;middot; 타다 공유경제 플랫폼, 이유 있는 좌충우돌 - 착한 생각이 돈을 만났을때 벌어지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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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5:52:03Z</updated>
    <published>2019-11-07T0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경제 는 지구상의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자원 고갈 문제의 해법으로 제시된 지속가능성 구현에서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본래 의도대로만 움직인다면 인류 전체에게 이로운 비즈니스모델입니다.&amp;nbsp;하지만 소위 공유경제플랫폼 을 추구하는 회사들이 기존 산업 주체들과 계속 부딪치고 일부 회사는 도덕성 논란에 휩싸입니다. 게다가 인접한 비즈니스로 사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x2BbLaBGz2SD62CMUfCHEJcQB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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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세계는 난해한가?  - 수니파 &amp;bull; 시아파 &amp;bull; 수피즘 &amp;bull; 열두이맘파 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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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7:51:37Z</updated>
    <published>2019-11-05T07: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계에는 다양한 민족이 분포해있고 그들의 문화는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인접한 민족과 문화들끼리는 그 질과 량은 다르지만 공통된 부분과 유사하게 공유되는 요소들이 많아 바벨탑 사건처럼 혼란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특정 이데올로기나 자기 이익을 주장하는 이기적인 선입견이 개입된다면 자칫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NyVBmGPEubu4g2AoVTaGDlPxL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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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만능주의에 던지는 일침! 과학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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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23:42:24Z</updated>
    <published>2019-11-01T01: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은 과학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필요 이상의 믿음 또는 불신은 아담이 그랬듯이 인류 자체의 문제!  우리는 흔히 과학적이라는 말을 견고한 진리와 변할 것 같지 않은 사실에 붙여 그것에 권위를 높이는데 사용합니다. 사실 이런 일상화된 시도조차 과학의 본래 성격과는 차이를 보이는데요. 더 큰 문제는 그렇게 말하는 중에도 실상은 과학 자체를 신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quXnAwW6Q2Va0M7nyOZ21jdPx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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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 키워드로 보는 인터스텔라 - 광대하고도 얇아빠진 지식으로 알아보는 우주 서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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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6:02:42Z</updated>
    <published>2019-01-26T1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본 예고편을 보고 울었던 영화가 있다. 영화를 보면서 우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이런 경우는 그때가 처음이다. 그리고 6개월을 기다려 드디어 인터스텔라(Interstellar)를 봤다.  이것저것 하고픈 이야기는 많지만 영화의 내용을 분석한다고 미주알고주알 풀다 보면 스포일이 될게 뻔하기 때문에 영화평은 늘 조심스럽다. 특히 이 영화는 하드 수준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QQWmfnChAAoa0thh2vebWMjWW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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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더스 게임, 중용하고자 하는 피터팬 성장통 - 약육강식의 패러다임을 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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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03:38:29Z</updated>
    <published>2019-01-16T14: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더스 게임'이 영화로 제작된다고 공개됐을 때 SF 마니아들 사이에는 큰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작품을 영화 개봉 소식을 통해 처음 접했고 원작에 대해서는 아예 몰랐다.  엔더스 게임은 70~80년대 'SF 부흥 시기'에 쓰인 많은 걸작 중에 하나라고 한다. 이 시기에 왜 많은 과학소설이 씌었는지 따로 살펴볼 문제이다. 실제로 이 시기에 발표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1tO-Seu7iF0u6EsxrinNwi3mh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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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비티, 집으로 돌아온 딸 - 평안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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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8:40:23Z</updated>
    <published>2019-01-11T02: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도 가끔, 아주 어린 시절 어떤 잡지에서 본 한 장의 그림을 떠올린다. 당시에 나는 그것을 보자마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란 걸 알았다. 그 그림에 담긴 특별한 상황 때문이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개봉 예정이던 일본 애니메이션을 홍보하는 몇 장의 스틸 컷 중에 하나였다. 그 내용은 이랬다. 외계인의 공격으로 파괴된 우주 식민지, 콜로니 외벽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UigyCAsL2ZHOmi7K8IoHZB2hT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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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랄같은 한국정치 현실, 좀 알고 비판하자! - 100초 정치수업 CBS 노컷뉴스 시리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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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8:00:43Z</updated>
    <published>2019-01-07T08: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우리 민족은 흥도 많고 뭐 하나에 꽂히면 사생결단을 내기도 하는데 장점이면서 치명적인 약점이다. 이런 성향은 정치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지난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까지 일어난 사건을 보자.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당시에 미완으로 끝났지만 419혁명, 518 민주 항쟁(이 사건을 여전히 빨갱이와 북한의 농간 운운하는 이들이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OkXPgdTPo1FrDUKPyKu8gQQKn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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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 - 작가와 우리 자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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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6:26:44Z</updated>
    <published>2019-01-04T02: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왕자의 곁에 있고 싶어서 목소리를 다리와 바꾸고 왕자가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 것을 보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칼을 찌를 수가 없어서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 이 순애보(純愛譜)를 보면서 아이들은 무엇을 배울까? 설마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심지어 자신이 그의 곁에 있을 수 없다고 해도 이겨내야 하고 자신의 목숨을 내어 버릴 정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LtrbbNGaGJQAig_JrBZUrDLiDY0.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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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있는 현대사회, 천박의 일상화 - 이카루스의 이야기, 각색된 신화와 강요된 불안 - 세스고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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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15:38:54Z</updated>
    <published>2018-12-29T09: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 리뷰 아니 독후감이란 걸 써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아무튼 작년이 아니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세스 고딘의 근래(2014년)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카루스의 이야기, 각색된 신화와 강요된 불안 - 세스고딘&amp;nbsp;강요된 불안 - 세스고딘 이카루스(Īkaros)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건축과 도구 제작에 탁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2NEGks8s3QAAPsYEKvG1D3dX9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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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로맨서 Neuromancer - 윌리엄 깁슨, 대선 후보 수락 자리에서 언급하기엔 너무 큰 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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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23:24:21Z</updated>
    <published>2018-12-19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SF는 '공상과학소설'이라고 싸잡아 분류하기에는 너무나 큰 세계관을 담고 있다. 개중에 공상에 머무는 글들이 간혹 발견되지만 지난 세기부터 사랑받은 이 분야 명작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 소재는 물론 주제와 쓰인 방식조차 다양하여 그 내부에도 나름의 분류 표가 존재할 정도다.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하는 SF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 일반적으로 이 장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ZZMnHB9h3eBZIDoTOd2LNQg1c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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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다리 아저씨 - 어린 날의 소망과 순수한 부질없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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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04:41:05Z</updated>
    <published>2018-12-17T01: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읽었던 명작동화를 기억하는가? 40대 중반인&amp;nbsp;나와&amp;nbsp;연배가 비슷한 독자들이라면 우리의 국민학생(이 명칭은 일제의 잔재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때는 필자가 다닌 곳은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였다.) 시절 독서는 우리네 부모들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던 습관이었다.  키다리 아저씨, 소설가 한유주가 옮긴 어린 날의 소망과 순수한 부질없음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lLG5_41ZpWG-ceVTUHrivasOX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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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아틀라스(Cloud Atlas) - 길을 따라가다 만나는 것. 인류는 어디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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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23:35:33Z</updated>
    <published>2018-12-11T03: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물음은 너무나 오래되고 심각한 질문이다.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자신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물음이다. 인생(人生)들은 이 물음에 대한 답이 없이 보낸 기간이 너무나 길었는지 이제는 잊어져 버린 듯도 보인다. 이 해묵은 질문은 내 어린 시절, 나를 무척이나 괴롭혔다. 과거완료형이다. 나는 이제는 이런 질문으로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SE-POniOgZvdSgf5hpvboTMdk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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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사용을&amp;nbsp;줄이기 위한 일상의 허튼짓!&amp;nbsp; - 빨때 없이 삼각 우유 마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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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3:13:50Z</updated>
    <published>2018-11-20T0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올해 유독 관련된 보도가 많았다. 지난 몇 년간 전문가들이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규모와 문제에 대해 연구했는데 지난해 그 결과 발표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흥미롭고 동시에 공포스러운 내용은 쓰레기 섬에 대한 것이다. 전문가들의 조사와 발표에 따르면 태평양에는 플라스틱 1조 8000억 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LwQtsOvjH1ffr-I-KiHyhhSok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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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와 진보가 보는 사회복지정책 - 이념과 이데올로기는 사회에 속한 인간의 생활의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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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1:50:31Z</updated>
    <published>2018-11-06T16: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들은 청동기 시대를 전후로 혈연 중심의 부족사회에서 공식적이고 강제적인 대규모 집단에 소속되기 시작한다. 국가의 시적이다. 이 과정은 필요한 자원을 생산되면 바로 소비되는 단순한 경제구조에 과잉과 부족이라는 불균형이 발생하면서 일어났다. 이 문제는 이웃 부족과의 힘겨루기로 발전하고 그 규모가 커지면서 어떤 형태로건 자원(무력을 포함)을 많이 소유한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lZPj64TIGAOYIx-9acU2IXiFH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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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 돈과 권력에 전염된 도시인에게 안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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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01:10:25Z</updated>
    <published>2018-11-04T17: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원인도 모르는 병에 걸려서 눈이 멀어버린다. 보통의 실명이라면 시야가 사라지면서 어둠이 찾아오지만 이 병은 어느 여름날 낮잠에서 깨려는 순간처럼 온통 밝은 빛에 감싸인다.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남자는 갑자기 신호등이 시야에서 사라지는 경험을 한다. 결국 다른 이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온다. 눈에 병이 생긴 것이라 생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oyW_y52ONYOM0OSNmR7jGTqz3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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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탄의 도구들, 성공한 사람들은 그 정의부터 달라.. - 하루 하루 작은 습관을 중시하고 작은 인연도 소중히 생각해... 성공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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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13:31:22Z</updated>
    <published>2018-11-02T0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런 질문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요즘 만나본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목표를 목적으로 착각하는 경우다. 예를 들자면 40평 대 아파트, 1억짜리 고급 승용차, 자녀의 서울대 입학 등이다. 이건 목표지 목적이 아니다. &amp;ldquo;내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OJpn-zntUQTG3bkQKaT5r1GLR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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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 조회&amp;bull; 회사 예배 - 권위주의와 착각... 가부장적 사회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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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0:11:00Z</updated>
    <published>2018-10-27T1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매주 월요일의 조회. 매번 같은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몇십 분씩 왜 들어야 하는지 이해 안 됐다. 녹음테이프 틀어 놓은 것 같은 똑같은 설교와 잔소리만 빼면 조회는 20분도 안 걸릴 것 같은데 한 시간을 넘기기 일쑤다. &amp;nbsp;게다가 날씨와 상관없이 아이들은 그렇게 서 있어야 했다. 물론 지금의 나는 권위주의가 무엇인지도 알고 당시 시대상도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R5XEZM7Qoridcy9kdeCLt5oOU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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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세계에 대한 생각들 - 김영란법, 소통과 집단화의 문제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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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07:27:00Z</updated>
    <published>2018-10-22T04: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어떤 모임에서 블로그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중에는 소위 '소통'이라고 불리는 주제도 포함됩니다. 그 이야기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주기적으로 만나는 교류없이 온라인상에서 콘텐츠 기반에 의한 교류라는 것은 길어야 1년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예전에 온라인에서 만나서 오프라인으로 까지 활동이 확대됐던 모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eMEjlNYv5Ng8Gy5h-TpMpaq4b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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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연구와 조사의 기본 - 가설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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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1:17:24Z</updated>
    <published>2018-10-15T02: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사람들은 &amp;lsquo;내가 만일 그날 XX 하지 않았더라면 XX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amp;rsquo;라는 식의 말을 자주 내뱉는다. 이 말들은 일반적으로 이루지 못하고 놓친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현재에 대한 자조적이고 의미가 없는 말이지만 이것은 학문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장이다.   가정과 가설  문법적으로 이것은 &amp;lsquo;가정&amp;lsquo;문이라고 부르고 이런 &amp;rsquo;가정&amp;rsquo;은 인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eZxW3XlZ9zwCAwq8X0EjKXWPO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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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과 두려움의 차이, 13번째 전사 - 무엇을 믿고 따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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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01:11:03Z</updated>
    <published>2018-10-11T14: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3번째 전사는 쥐라기 공원의 원작자 마이클 클라이튼의&amp;nbsp;소설 시체를 먹는 사람들(Eaters of the Dead)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amp;nbsp;&amp;nbsp;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가장 최근(하지만 꽤 오래된, 요즘 이 친구는 무엇을 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작 중에 하나다. 영화의 배경은 중세로 추정되는 시기의 북유럽이다. 등장하는 인물들 대부분이 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dd%2Fimage%2Fuu7o5Wb0Uf0u-UhJKJCyTeSOt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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