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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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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c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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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개인의 고유한 특성과 자기계발을 탐구한다. 인간 이해를 위해 인지심리학, 인적자원개발을 공부했고, 인사 컨설팅사를 경영한다. 목재처럼 글감을 잘 다루는 목수가 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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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0T02:4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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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적인 사람에게 필요한 것 - 낙관성 편향의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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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8:54:20Z</updated>
    <published>2022-11-13T06: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천적인 사람은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해 기대감을 가진다. 흔히 낙천성과 비관성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물이 반쯤 담긴 유리잔을 보며 반응하는 태도로 나타낸다. 목마른 데 물이 반쯤 차있는 잔을 보면 낙천적인 사람은 &amp;lsquo;오, 물이 반 잔이나 있네!&amp;rsquo;라고 반응하지만, 비관적인 사람은 &amp;lsquo;반잔 밖에 없잖아?&amp;rsquo;라고 반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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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와 재미, 강점 - 개념과 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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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08:39Z</updated>
    <published>2022-11-11T1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선택인 기준인 의미와 즐거움, 그리고 일에 대한 강점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강사였던 탈 벤-샤하르가 행복학 강좌를 열자 두 학기 만에 학생 855명이 등록했다. 이 대학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이 수강한 과목이 되었다. 긍정심리학자인 벤-샤하르는 행복을 &amp;ldquo;즐거움과 의미의 포괄적인 경험&amp;rdquo;이라 정의했다. 그리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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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 보기 - &amp;quot;마음의 창&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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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1:00:42Z</updated>
    <published>2022-11-10T01: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지식을 두 가지 관점에서 소중하게 생각했다. 첫째, 지식 자체는 선한 것이므로 이 것을 확대하는 것이 좋은 일이며, 둘째, 지식 특히 자신에 대한 지식을 통해 자기를 계발하여 고매한 성품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amp;ldquo;너 자신을 알라.&amp;rdquo;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 있는 신전 기둥에 쓰여 있었다는 이 경구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문학과 예술분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60%2Fimage%2FSglWwUaBql2pIj4DvyV4C8slA9o.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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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속의 자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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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1:00:47Z</updated>
    <published>2022-11-03T01: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판 폴란은 직장에서 퇴출을 당하고, 경제적 필요 때문에 이전과 다른 삶, 즉 2막 인생을 시도해야 했다. 당시 마흔네 살이었던 폴란은 두 의사들로부터 폐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암이 아니라 결핵에 걸렸음을 확인했지만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 그가 부사장으로 일하던 월스트리트가 은행에서는 꽃을 보내왔다. 잘린 것이다. 고급 아파트 구입으로 인한 대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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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포지교와 지란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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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22:01:48Z</updated>
    <published>2022-10-31T11: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포지교(管鮑之交)는 사마천이 쓴 &amp;ldquo;사기&amp;rdquo;에 나오는 인물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의 사귐을 뜻한다. 포숙은 관중의 지혜로움을 알아보고 자본을 대고 관중이 사업을 경영하도록 했다. 사업이 성공하자 관중은 이익금을 혼자 독차지하였다. 그런데도 포숙은 관중의 집안이 가난한 탓이라고 너그럽게 이해했다. 함께 전쟁에 나아갔으나 세 번이나 도망 간 관중을 포숙은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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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정-의, 내 마음 들여다보기 - 들어가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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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2:03:34Z</updated>
    <published>2022-10-31T11: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마음은 동굴이나 깊은 물속과 같아서 들여 다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amp;ldquo;왜 그런 선택을 했지?&amp;rdquo; &amp;ldquo;이런 감정은 처음이야.&amp;rdquo; &amp;ldquo;나 자신도 그렇게 행동할 줄 몰랐어!&amp;rdquo; &amp;ldquo;내 마음 나도 몰라.&amp;rdquo; 이런 의문은 &amp;ldquo;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amp;rdquo;라는 정체성 문제로 이어집니다.  철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인간의 심리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탐색하는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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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친밀,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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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31:52Z</updated>
    <published>2022-10-30T08: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로버트 스턴버그는 사랑의 특징을 열정(passion), 친밀(intimacy), 헌신(commitment),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했다. 열정적인 사랑은 상대와 결합하기를 바라고, 대개는 성적 결합까지 원하는 갈망이다. 친밀은 상대를 가깝고 느끼고 서로 연결되었다고 느끼는 관계이고, 헌신은 상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행동이다. 세 가지 종류의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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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확장, 생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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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1:37:16Z</updated>
    <published>2022-10-29T10: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자기 혈육으로 세대를 있고자 하는 생식 본능이 있다. 생식 본능 이외에 다른 사람들을 돌보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기여하려는 욕구도 있다. 이는 자신이나 가족 범위를 넘어선 사랑의 확산이다. 에릭슨은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장년기 사람들은 &amp;ldquo;생산성(generativity) 대 침체(stagnation)의 관문을 거친다고 봤다. 여기서 생산성이란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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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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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1Z</updated>
    <published>2022-10-29T10: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가 김훈은 그의 책 &amp;ldquo;밥벌이의 지겨움&amp;rdquo;에 담은 한 수필에서, 그가 &amp;lsquo;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고 또 무서워하는 물건을 자동차&amp;rsquo;라고 적었다. &amp;lsquo;자동차로 붐비는 거리에 나가보면 만인이 만인의 적이고, 일인 대 만인의 싸움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겁주는 판&amp;rsquo;이라 했다. 그런 살벌한 도로에서도 따뜻한 포옹이 있었다.  2021년 9월, 어느 동호회 웹사이트에 차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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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딜레마를 안고 가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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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0Z</updated>
    <published>2022-10-29T10: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동기로 힘든 누군가를 한결같이 도왔다가 좋은 결실을 맺으면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를 위한 장기간의 헌신에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베푼 사람의 노력과 삶은 헛된 것인가? &amp;nbsp;&amp;nbsp;해결할 수 없는 딜레마를 가슴에 안고 가는 사람, 40여 년 간 애정과 시간과 돈을 많이 썼지만 도움받은 사람들이 온전히 자립하지 못해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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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 사랑, 도시락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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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7:15:11Z</updated>
    <published>2022-10-29T10: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한 TV 프로그램 &amp;ldquo;사과나무&amp;rdquo;에서 전한 암 한자의 감동 깊은 사연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무렵 나도 암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서옥경 씨는 열 살과 일곱 살 아들, 다섯 살배기 딸과 동갑내기 남편을 남겨 두고, 서른세 살 나이로 저 세상으로 떠났다. 그녀는 지난 오 년 동안 출산과 병치레로 남편 생일에 미역국을 끓여 주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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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 아버지, 나의 바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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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4:41:40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아버지의 목공소는 내 놀이터였다. 아버지가 대패질이나 톱질을 할 때 각종 목재들이 내는 냄새와 질감을 나는 기억한다. 아버지가 미송 판재에 몇 번 대패질하면 나무는 부드러운 속살을 쉬 내어준다. 톱으로 쓸면 그 나무는 달콤한 송진 냄새는 냈다. 나왕이란 목재는 단단하여 창틀을 만들고 가는 문살을 만드는 데 사용했다. 이 나무를 만질 때는 손에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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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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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22:44:15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IMF가 우리 경제를 통제하던 어렵던 시절 어느 날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꽃을 받아 본 사연을 받고 있었다. 부산에서 전화를 건 어느 주부는 수줍게 그러나 반드시 그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는 어조로 말했다. 시골에서 살기 어려워 대도시로 나왔지만 우리는 마땅한 일을 얻지 못해 무척 고생했습니다. 힘들었던 어느 날 무뚝뚝하기만 하던 남편이 갑자기 불쑥 장미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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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상자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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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0Z</updated>
    <published>2022-10-29T09: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를 사랑하려면 무기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랑은 행동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에서 계속 시도해도 부정적 결과만 얻게 되면 무기력에 빠진다. 후에 긍정심리학을 창시했던 마틴 셀리그만은 개를 대상을 한 전기충격 실험으로 이른바 &amp;ldquo;학습된 무기력&amp;rdquo;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이는 연구 실험을 했다. 개가 전기 충격을 받을 때 레버를 누르면 충격이 멈추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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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러와 겐자부로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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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8:00:14Z</updated>
    <published>2022-10-29T09: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아기가 심한 자폐, 다운증후군, 뇌 탈장 같은 장애를 지니고 태어났다는 사실보다 부모에게 절망스러운 일이 있을까? 아무리 잘 치료하고 애써 교육해도 그런 장애의 정도를 많이 줄이기는 어렵다. 인간애와 도덕성을 강조하던 이름난 작가들은 이런 딜레마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 이십 세기 미국의 대표적 극작가 아서 밀러와 일본의 노벨상 수상 소설가 오에 겐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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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까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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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0Z</updated>
    <published>2022-10-29T09: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는 결혼 서약에서 &amp;ldquo;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amp;hellip;..&amp;rdquo;라는 문구가 흔히 들어갔다. 이 표현대로,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가 저 생으로 건너가기까지 온전히 사랑할 것이라 결단한다. 사랑을 생각할 때 죽음 혹은 죽어감을 빼놓을 수 없다. 정신과 의사이자 숱한 사람의 임종을 관찰했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죽음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성장 과정임을 강조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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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격을 배려하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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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0Z</updated>
    <published>2022-10-29T09: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열정에 휩싸이면 상대에게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고, 한 데 붙은 채로 있고 싶어 한다. 젊은 사람들은 커플 티를 맞추어 입고 서로의 동질성을 확인한다. 사랑이 도망 못 가게 자물쇠 달린 사슬로 묶어 두려 한다. 시인 안도현의 시, &amp;quot;간격&amp;quot;은 인간관계에 적절한 간격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나무와 나무 사이 넓거나 좁은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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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공정성과 황금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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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05:00Z</updated>
    <published>2022-10-29T09: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은 사랑은 &amp;lsquo;운 좋게 경험하는 즐거운 감정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습득해야 하는 기술&amp;rsquo; 임을 강조했다. &amp;lsquo;여기서 말한 기술은 &amp;lsquo;마음에 드는 상대를 10분 안에 넘어오게 하는 화술&amp;rsquo; 같은 말초적 테크닉이 아니다. 이 기술은 인격이 성숙해야 가능한 행동이다. 사랑의 이론과 실천 부분을 담은 프롬의 책, &amp;ldquo;사랑의 기술&amp;rdquo;은 1956년 출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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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과 인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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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20Z</updated>
    <published>2020-07-25T08: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 철학자 진교훈은 인격을 &amp;quot;인간다운 노릇을 하는 격식&amp;quot;으로 정의했다. 서양철학에서 인격을 상징하는 낱말은 &amp;ldquo;페르소나(presona)&amp;rdquo;이다. 페르소나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역할 가면이었다. 남자 배우가 여자 가면을 쓰면 여성스러운 행동을, 왕 가면을 쓰면 왕의 격에 맞는 행동을 연기했다. 페르소나에서 성격을 뜻하는 영어 단어, pers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60%2Fimage%2FOPlJm8BKAOnfXnthWCwKdFWSZvI"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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