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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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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웹기획을 주업으로 하고 있고, 영화관람, 맛집탐방을 하며 일상의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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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0T03: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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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공황장애를 경험한 자만 이 책의 진가를 안다. - 서평: 리셋, 다시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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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7:49:17Z</updated>
    <published>2021-10-26T2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2040이 한번을 깊이 공감할 번아웃. 나도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량과 이어지는 긴장감으로 넉넉했던 여유가 소진되고, 메말라가는 상황의 연속에서 이 책의 머릿말의 저자의 속마음 처럼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졌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삶 속 고난이 마치 내 이야기 같았고, 스스로의 약점과 한계까지 사랑하고 받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ifC3MM93mknjs9F9vWXFb8Hlb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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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끝으로 가는 길, 프로젝트 펭귄 하이웨이 - 러닝타임 118분 간 어린아이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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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7:49:22Z</updated>
    <published>2018-10-12T03: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Good &amp;amp; Bad Point 01. Good&amp;nbsp;point 러닝타임 118분간 '아오야마(키타 카나 님)'를 통해 어린 시절 갖고 있던 소년의 동심이 되살아난다. 지브리 스튜디오 출신의 '아라이 요지로'가 참여하여 반가운 그림체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아오야마 역에 ' 키타 카나', 누나 역에 '아오이 유우'가 캐릭터의 성격에 맞는 연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GwIGGxBQN0d0H9JyBoJoj6P8A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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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탐남, 터닝포인트 - 허함을 음식으로 채웠다고 위로가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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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7:49:27Z</updated>
    <published>2018-10-12T00: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식탐에 눈을 뜨다 근 2년 간 자존감이 바닥을 찍고, 무언가 사야 하고 무언가 입에 넣어야만 만족하는 상태가 되었다. 사회적인 나이는 점점 많아지는데, 무언가 이뤄놓은 게 없다고 여겨지며 삶의 우울은 극에 다다렀다. 내 생애 최고의 몸무게를 찍어보았고, 내 주변으로부터 받은 피드백에&amp;nbsp;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이유를 무언가로 채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3B0UsO6yzuZD9uXW8LlNcsuhq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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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으로 승부하는 영화, 미쓰백 - 항암제 준비가 필요없다 이 영화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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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12:34:12Z</updated>
    <published>2018-10-05T05: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Good &amp;amp; Bad Point 01. Good point 캐스팅이 참 좋았다. 맞춤 정장을 입은 영화 같았다. 배우들이 담백하고 꾸밈없는 명품 연기를 보여주었다. 지루할 틈이 없었다. 특히 여자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다.&amp;nbsp;백상아 역의 한지민, 지은 역의 김시아, 주미경 역의 권소현은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숨막힐 정도의 몰입감을 선사하였다. 사회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MRjFKCfvgSbxcQ4fnQIXP4K0Q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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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니즈 해석을 위한 기준 AEIOU - 에스노그래피를 통한 사용자조사에서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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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00:46:42Z</updated>
    <published>2018-09-28T02: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내용은 'UX디자인 이야기'&amp;nbsp;의 내용을&amp;nbsp;발췌하였습니다. 행동, 환경, 상호작용, 사물, 사용자로 구분한 각 항목은 프로젝트와 서비스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더 잘게 쪼개고 깊이있게 구분할 수도 있고, 현재 상태에서는 뭉뚱그려서 개념화 시킬 수도 있다. 아래 항목은 프로젝트 목적과 얻고 싶은 정보에 대한 명확한 구분에 맞춰 아래의 항목에 맞게 사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KcMcLwSCSJoVk3RCOtcdqtcyE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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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저하게! 어린 관객들을 타겟팅한 영화 루이스 - 추석 명절 아이 손을 붙잡고 보기 좋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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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1:21:23Z</updated>
    <published>2018-09-2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추천대상 7~12세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 손을 붙잡고 영화관을 찾는 부모들 # Good &amp;amp; Bad point 01. good point 과학적 기술과 SF요소들을 적절히 섞어 어린 아이라도&amp;nbsp;쉽게 이해/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신과함께2를 관람할 때, 영화를 보는 내내 아이에게 설명해주던 부모의 모습이 생각났다. 루이스는&amp;nbsp;아이 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hY-A-hNj-6CtSiDzBDSVHl732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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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몰입! 영화 협상이 주는 교훈 - 10월이 빨리 왔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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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0T04:08:34Z</updated>
    <published>2018-09-20T0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Good/Bad Point 01. good point 현빈은 잘생겼고, 손예진은 예뻤다. 나이들어도 멋진 주연이 인상적이다. 배우 &amp;nbsp;장광의 악역 연기가 알찬 영화이다. 영화 중반부터 등장하지만 영화 전반에 걸쳐 기억에 오래남는다. CJ가 평점 마케팅을 참 잘하는 것 같다. 잠깐 내가 문제가 있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02. bad point 투자처가 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ruLIyOwuR9EU8OMQsw3dHA6d1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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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당, 흥망성쇠의 키는 묘자리였다네 - 조상의 묘자리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들어있소이다! 끌끌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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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6T13:56:06Z</updated>
    <published>2018-09-12T16: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무비패스에서 먼저 관람하였습니다.   # 'Good' VS. 'Bad' Good 지성, 조승우 캐스팅이 성공 포인트! 특히 흥선군의 감정을 어김없이 보여준 지성의 연기는 인상적이었다. 약방의 감초 같은 조연, 유재명! 주연만큼 인상적인 그의 존재감을 머리 속에 새겨주었다.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타락한 사대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백윤식. 신스틸러라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tmKsivJjtyzLq9z94veDy308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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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보기 아까운 영화 서치 GV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영화 관람 후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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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1:07:58Z</updated>
    <published>2018-08-25T16: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영화 서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독자분들은 관람 후 읽어주세요. 신선한 포멧으로 구성된 영화 서치 기존 영화와 다른 신선한 구성 기본적인 영화 틀이 아니라~ 컴퓨터 화면을 보는 것처럼 페이스북이나, 영상통화나, 페이스북 라이브 등으로 화면이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신선했구요.&amp;nbsp;&amp;nbsp;- 스페셜 GV 관객 중 1인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JqBXSs8KroijwGx0wEUB69_ov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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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독의 연출에 감탄하다!  대박 날 조짐, 영화 서치 - 신선한 충격, 가시지 않는 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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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1:11:02Z</updated>
    <published>2018-08-23T17: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에서 주목할 점! 01. 단순한 플롯 구조 영화 서치의 이야기 구성은 단순하다. CF 광고를 보는 것 같은 행복한 가족생활을 보여주는 데이빗(존 조 님)은 와이프를 암으로 잃고 하나 뿐인 딸과 소통하지 않는 어색한 사이가 된다. 그러다 학교 과제로 외박을 하겠다는 딸 마고(미셸 라 님)는 아무리 연락을 취해도 답이 없다. 단순 가출이 아닌 딸의 신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FmYAZGmoGLQTGcDRdygHsTOlR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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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건 알지만, 사용자 분석이 꼭 필요할까요? - 많이 이용하고 오래 사랑받을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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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5:52:04Z</updated>
    <published>2018-08-22T22: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꼭 해야 하나? 정상적인 서비스 기획을 위해서는 사용자 분석과 리서치가 중요하다. 신규 또는 리뉴얼을 가리지 않고, 사용자 분석 단계를 거치지 않은 서비스 기획은 나침판 없이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 서비스를 만들거나 개편하는 목적은 사용자를 위함이다. 사용자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고찰이 없이는 성과물을 보고받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들의 주관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kG3t01tRxmZT6NfkQsxKK_WJe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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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한 사랑. 고마운 사랑 - 나이가 들다보니 알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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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11:58:49Z</updated>
    <published>2018-08-22T07: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가장 잘 알고 누구보다 잘&amp;nbsp;이해해주는 분 당연하게 받아온 사랑나이가 들어 어른이 되보니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36도의 무더위를 견디며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vfBFIR7EzUFdH2Tft58-zKA6d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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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가는 성장을 담은, 어른도감 -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기 위해 어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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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2T03:21:28Z</updated>
    <published>2018-08-22T04: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영화 '어른도감'은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철없는 삼촌과 사랑을 더 받고 자라야 할 철든 조카의 잔잔한 성장 영화이다. 변변찮은 직업 없이 주변에 피해만 끼치는 삼촌.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하기엔 너무 이른 조카. 보험금을 돌려받아야 한다는 명목으로 손을 잡은 삼촌과 조카가 서로를 알아가며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채워 나간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cF2R-5aHsSCzvcUdhaL-qW6UY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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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한 것도 적당해야... - 불필요한 개 갈굼에 학을 뗐던 그때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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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10:36:23Z</updated>
    <published>2018-08-17T09: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커머스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경험이다. 나의 사회생활 흑역사 중 손에 꼽히는 경험이다. 때는 일에 대한 욕심은 많았지만, 지식과 실력이 부족했던 시기였다. 회사는 체계를 만들어가던 스타트업이었고, 전반적으로 꽤나 자유로운 분위기로 업무를 즐기는 직원들이 많은 곳이었다.&amp;nbsp;회사 대표의 자본이 있어 계속 커갈 회사라는 지인의 추천을 가슴에 품고 입사를 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8SAgNDUAuIlP1S-boNrxk_8xN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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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다이어그램으로 그린 작가 신청 flow&amp;nbsp; - 공부 삼아 그려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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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6:15:40Z</updated>
    <published>2018-08-17T01: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티비티 다이어그램을 사용하여 브런치 작가 신청 흐름도를 그려보았다. 브런치 시스템을 활용해서 다이어그램을 그리다 보니 액티비티 파티션 구분이 좀 억지스러운 점이 있다. 업무 수행자 단위로 구분해야 하나 내부 사정을 잘 모르니 상상력에 의존해서 그렸으니 참고하여 봐주길 바란다. 위의 흐름도는 작가 신청의 시작점인 글쓰기부터 종료 노드인 작가 신청 합격/탈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4olX77k73xS0DryvZx5WPXhAv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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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보장! 극적 반전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 크레디트가 올라간 뒤 웃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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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1:02:30Z</updated>
    <published>2018-08-16T17: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인  &amp;lt;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amp;gt;는 일본에서 6월 23일에 개봉하여 흥행을 하고 있다고 한다(기사보기). 게다가 개봉한 지 2개월이 지난 지금, 입소문을 타고 순위권을 역주행하여 박스오피스 9위의 성적을 보여준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가 높게 평가받는 점은 유명 배우가 출연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OX5jHync1nEwNNl0918Y19odM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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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어붙이는 힘을 기르는 습관 - 인생을 바꾸는 첫 번째 단계, 5초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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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15:29:11Z</updated>
    <published>2018-08-14T22: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초의 법칙 직장 동료와의 식사에서 최근에 자신이 읽었던 흥미로운 책을 읽었다며 설명해주었다. '멜 로빈스'라는 사람이 쓴 5초의 법칙이라는 책인데, 무엇인가 결정을 해야 할 때 마음속으로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면 행동을 할 용기가 생긴다는 내용이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사람의 의사결정은 '감정'에 지배를 받게 된다. 감정을 담당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y1BUQNHs92_eMYQ06hWSFewPU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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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전팔기, 오뚝이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생활전선으로 뛰어드는 인생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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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4T02:51:03Z</updated>
    <published>2018-08-14T02: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뚝이 1 힘들 때마다 이 사람을 생각하면 용기를 얻는다. 여러 번 사업 실패를 거듭하였지만 주저앉지 않고, 씩씩하게 털고 일어나 생활전선으로 뛰어든다. 그는 음악가에서 요식업 자영업, 트럭 운전,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보험설계사, 대리운전, 렌터카, 수산물 유통업자 등 다양한 직업 경험을 하였다.&amp;nbsp;보통 사람들은 한두 번 실패하다 보면 인생에 실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bGRxI6BW5v0wlHVG-RbJwMMpT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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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직장인, 답이 보이냐? - 같이 창업을 하자고 권하는 친구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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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3T05:58:40Z</updated>
    <published>2018-08-13T04: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살면, 미래가 안보인다는 친구가 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공무원에 특채로 채용되었으나, 1년만에 그만두고 자영업자로 전향을 한 친구이다. 그 친구는 사업 아이템에 대해 늘 고민을&amp;nbsp;하며 내게 기발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말하곤 한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지는 않지만,&amp;nbsp;배울 점이 많은 친구이다. IT쪽은 잘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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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퀄리티 대중 예술 영화, 공작 - 감독과 배우의 환상적인 절제와 조화로 걸작이 탄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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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9:40:09Z</updated>
    <published>2018-08-11T05: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종빈의 저력을 여김 없이 보여준 영화 '범죄와의 전쟁(2011)'을 통해 맛깔난 영화를 만들어 일약 스타 감독 반열에 오른 충무로 대표 감독 윤종빈.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실력파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제작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며 한국 영화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문화예술가이다.  공백기간인 1년간 '공작(2018)'을 준비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7d%2Fimage%2F8VawU3zNiyxnezJ0STwyyaJ_W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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