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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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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독일어 통,번역사 |밥벌이 통번역사의 일상과 에피소드 등을 기록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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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1T11:3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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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visiable man - 16. 눈에 보이(지 않)는 통번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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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4:07:37Z</updated>
    <published>2022-12-22T06: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금 추워진 날씨에 코로나 확진자 추이는 여전히 오락가락하고 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일상에 모두가 익숙해졌고, 통역사와 클라이언트들은 온라인 행사와 미팅, 각종 콘퍼런스 통역 시스템에 잘 적응한 채로 바쁘게 달려온 2022년도 어느새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딱 1년 전에 연재를 시작했던 매거진 '밥벌이 통번역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ozXRI8YlDptleGJiidSUuZQpC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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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 15. 아무나 지속할 수 없는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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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51:12Z</updated>
    <published>2022-09-16T15: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매체나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는 스타 통번역사를 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그 모습을 보고 본업이든 부업이든&amp;nbsp;(통)번역사가 되고자 꿈꾸는 이들도 많고, 실제 세컨드 잡으로 번역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역자가 드러나지 않는 작업을 차치하고서 무수한 번역서의 역자 정보만 훑어봐도 확인할 수 있는&amp;nbsp;사실! 과연 누가 어떻게 이 일에 도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DOz3H4uwYxYWVoVvLQgJVaUUK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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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사 vs 번역가 - 14. 작가의 영역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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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48:35Z</updated>
    <published>2022-08-15T14: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현직으로 활동한 지 십수 년이 지났지만 혹자는 나를 통번역'사'로 또 다른 사람들은 나를 통번역'가'로 부른다&amp;nbsp;(통번역대학원에서는 통역사, 번역사라는 표현이 주로 쓰였던 기억이 있다). 사실 명칭이 뭐 그리 중요하겠냐마는&amp;nbsp;모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만 보아도 이 두 표현을 두고 그 차이를 논하거나 우열을 가리려는 등의 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uXKhajV46UO2lzIcimdfJD4vt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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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본 없는 드라마 - 13. 빙의하는 듯한 통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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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44:59Z</updated>
    <published>2022-08-01T12: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통역사로 경험한 아주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기록해볼까 한다. 정답이 있으나 없기도 한 현장에서의 에피소드로 여겨주기를 바란다.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 중에서도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산&amp;bull;판매하는 제품의 제조사들은 매 시즌 혹은 매 단위 기간마다 소비자의 심리 및 시장조사를 위한 연구/리서치를 진행한다. 물론 필자도 통번역사로 이 분야의 프로젝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8ntPzzmLvzuIVlGYkxKhR_iSl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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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또 같이 일하는 프리랜서 통번역사 - 12. 그래서 더 중요한 교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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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5:43:04Z</updated>
    <published>2022-07-27T0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사는 파트너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부스 또는 현장에 투입되는 순간, 번역사는 커서가 깜빡이는 모니터를 앞에 두고 번역하는 순간 오롯이 혼자만의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그 순간이 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될까.&amp;nbsp;통번역사가 되고 싶은 혹은 통번역사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해당 직업군의 종사자들이 일을 하게 되는 프로세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nYg2u7C4Da31WSUkM9LUfgOlx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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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거리 유지하기 - 11. 동기화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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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39:12Z</updated>
    <published>2022-06-29T02: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장단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때때로 통번역사로서&amp;nbsp;내 역할의 경계가 모호해지기도 하고 실상 어딘가에 소속감을 느끼는 순간이 온다.&amp;nbsp;상황에 따라서 현장의 그 누구보다 양국의 문화나 정서, 표현 방식의 차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필드에서 활동을 시작했던 초기에는&amp;nbsp;의욕이 앞서지만&amp;nbsp;어느 정도로 상황에 개입해야 몰라&amp;nbsp;매 순간 고민했던 기억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t4h3kWIZpex5Ibl8P2LHuSfRs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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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스맨(Ja-Sager:in) - 10. 프리 하지 않아야 살아남는 프리랜서 통번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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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5:43:37Z</updated>
    <published>2022-06-22T08: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수년 사이에 인식의 변화가 있었던 걸까?&amp;nbsp;아니면 시대의 변화 때문일까? 프리랜서라는 말이 널리 자연스럽게 쓰이고&amp;nbsp;비교적 긍정적으로&amp;nbsp;받아들여지는 있는 느낌이다.  보통 프리랜서는&amp;nbsp;시간 활용이 자유롭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선택할&amp;nbsp;수 있으며, 조직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amp;nbsp;상대적으로&amp;nbsp;자유롭고&amp;nbsp;워라밸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인식된다. 하지만 이를 달리 해석해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e7ygb1tGc7JfyapIxXqDdIMab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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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지 않은 문화적 이해 - 9. 통역의 기본이 되는 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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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27:36Z</updated>
    <published>2022-06-20T06: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에 관심이 있다면 그 방식에 따라서 동시(simultaneous) 통역과 순차(consecutive) 통역으로 종류가 나뉜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수의 유명 통번역사가 소개되면서 그 직업세계 역시 많이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역사에게는 각자의 전문분야가 존재한다. 법률, 행정, 역사, 문화, 과학기술, 도시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_xpEMlXI83PWqvKkJwmHd1K2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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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시대의 통역사 - 08. 중재자로서의 통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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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24:33Z</updated>
    <published>2022-03-28T0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역이&amp;nbsp;사용되는&amp;nbsp;현장은 그 목적과 형식이 다양하지만 대부분&amp;nbsp;본 행사에 선행되는 업무&amp;nbsp;담당자들 간에&amp;nbsp;커뮤니케이션에서 통역사는 제외된다. 인하우스 통번역사가 상주하는 기업이나 기관이 아니라면 매 순간 (비영어/영어) 통번역사를 고용하는데도 만만치 않은 비용이 발생할뿐더러 글로벌 비즈니스 종사자들은 이미 영어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WCwZ7IlFiTt37VUTmYzOOz4gW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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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받아야만 하는 프리랜서 - 07. 선택받기 위한 필요충분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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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8:17:58Z</updated>
    <published>2022-01-29T02: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번역사는 크게 인하우스와 프리랜서로 나뉜다. 말 그대로 기업에 소속되어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사내에서 요구하는 모든 통번역 작업을 진행하는 인하우스, 불안정하지만 본인이 시간을 들여 일하는 만큼 다양한 경력과 그에 준하는 수입을 얻을 수 있는 프리랜서. 본인은 처음부터 프리랜서로 통번역업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인하우스의 장단점은 주변 동료를 통해 간접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_3C0pckzV22-93YYsxN4bZb5Y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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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사의 아웃핏(outfit) - 06. 무채색 정장, 화려한 의상, 작업복에 안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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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8:09:38Z</updated>
    <published>2022-01-19T15: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통역사 하면 떠오르는 시각적인 이미지는 무엇일까? 과거 나에게 통역사라는 직업은&amp;nbsp;시선을 끌지 않는 무채색의 정장(작업복)을 입은 채 노트와 펜을 들고 발화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적고 말하기를 반복하는 사람을 떠오르게 했다. 행사나 회의의 주연이 아닌 조연. 그래서 잘 진행된 행사나 회의에서는 그 존재 자체가 잊히기도 하는... (통역 부스 안에 갇혀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eaAsXxFVFXPYlki5fC5Z-ssSO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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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번역이란!? - 05. 남의 말 맛 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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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7:54:13Z</updated>
    <published>2022-01-10T12: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전에는 유행처럼 외국인 패널이나 출연자가 등장하거나, 해외에서 촬영해 방영하는 TV 프로그램이 대유행이었다. 그리고 현재는 다양한 OTT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해외 TV시리즈나 영화, 영상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또한 영상 번역과 그 오역, 번역의 품질이 평가되는 기사 또는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DC6LIDt42Y3DpUVco6bjLgUey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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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검색러 - 04. 모든 소스를 활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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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7:47:52Z</updated>
    <published>2022-01-03T04: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 통번역사들에게는 일반적으로 소위 '전문 분야'가 있다. 프리랜서 통번역사들은 연말연시에 대대적으로&amp;nbsp;지난 한 해 동안 추가된 작업 이력을 업데이트하고 에이전시와 공유하는 일을&amp;nbsp;진행하게&amp;nbsp;되는데, 본인은 그때마다&amp;nbsp;신기하게도 매년 전문 분야가 추가되는 경험을 하고 있다. 그리곤 담당 PM으로부터 '결국은&amp;nbsp;전부 다 (통번역)&amp;nbsp;가능하시네요!'라는 말을 듣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D1Zyx6r92IXMvEo-7QU-Buj5F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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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 기울여 듣는 사람, 눈여겨보는 사람 - 03. 잘 해석하기(interpr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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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7:41:20Z</updated>
    <published>2021-12-25T08: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미나나&amp;nbsp;강의에서 종종&amp;nbsp;직업 통번역사로서 필수적인 자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amp;nbsp;받곤 한다.&amp;nbsp;그런 상황에&amp;nbsp;맞닥뜨릴 때면&amp;nbsp;스스로에게 되묻기도 했다. 어떤 성향이나 자질을 갖고 있어서 통번역 일을 지속할 수 있었던 걸까.  현직자들은 많은 자질을 손꼽을 테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결국은 귀 기울여 듣고, 눈여겨보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sk0qRTON26qshUyaOglai3_L4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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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플 테스트 - 02. 통번역사가 받는 최초의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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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7:14:37Z</updated>
    <published>2021-12-17T07: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번역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이들에게 즉각적인 평가와 크리틱은 일상과 같다. 작게는 내부적으로 번역회사의 프로젝트&amp;nbsp;담당자(PM)나 파트너 감수자, 더 나아가 클라이언트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중으로부터 평가를 받게 된다. 긍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는 경우도 많지만 외국어 실력자들이 늘고 있는&amp;nbsp;(심지어 한국어 실력이 뛰어난 외국인까지 많아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bFx0v9iS3Zqc7_17jcVWA-mTe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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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으로서 통번역사 - 01. 그 첫걸음에 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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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7:22:55Z</updated>
    <published>2021-12-13T05: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말&amp;nbsp;나는 현재&amp;nbsp;10년 차 밥벌이 통번역사다.&amp;nbsp;소위 말하는 주류 언어가 아닌 독일어를 우리말과 글로 옮기거나 그 반대의 작업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 일이 온전한 밥벌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을뿐더러 이렇게 긴 시간 이 일을 지속할 것을 상상하지 않았던 것 같다. 어찌 보면 꽤 즐기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버티고 견뎌온 10년이라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Cp%2Fimage%2FQWwxjT52nX8kUSQFZD4ANF_iB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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