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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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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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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1T04:0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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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가 된 게으름뱅이... 아니 아니,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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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7:57:42Z</updated>
    <published>2026-01-24T07: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조리원 입소 일주일차. 일주일이 피란만장하게 지나갔다.  열과 목감기로 오래 고생하는 첫째의 배웅을 받으며 출산하러 왔는데 삼일 전부터는 둘째도 열이 난다더니 결국 둘 다 독감으로 입원을 했다. 신랑도 열이 나고 감기 증상이 있어 친정엄마가 아이들의 보호자로 가주셨다. 스무 살 때부터 온 친척들이 아플 때마다 병수발을 하셨던 엄마에게 손녀들 수발까지 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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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추야 엄마 좀 살려줘 - 20260116 엄마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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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0:17:58Z</updated>
    <published>2026-01-17T00: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이니 내심 자신 있었다. 첫째는 혼자 집에서 8시간 진통하고 병원 가서 40분 만에, 둘째는 진통 시작하고 바로 병원 가서 2시간 만에 낳았던 터라 셋째는 더 빨리 나올 거라 생각했다.   아침 6시 40분 첫째의 배웅을 받으며 출발. 입원 수속하고 관장까지 한 시간여 사이에 수액 링거 주사가 팔에 들어가면 혈관이 터져 왼쪽 팔 두 군데 상처만 남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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