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데이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 />
  <author>
    <name>hyunda</name>
  </author>
  <subtitle>(데이터+영상+글쓰기) &amp;times; 좋아</subtitle>
  <id>https://brunch.co.kr/@@381G</id>
  <updated>2017-02-22T13:40:14Z</updated>
  <entry>
    <title>나는 왜 매년 제주도로 갈까? - 우리에게 필요한 목적 없는 휴식 feat. 사진스팟</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81" />
    <id>https://brunch.co.kr/@@381G/81</id>
    <updated>2024-06-23T14:03:47Z</updated>
    <published>2019-12-26T00: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번째 다음&amp;nbsp;메인에&amp;nbsp;글이&amp;nbsp;게시됐네요&amp;nbsp;고맙습니다&amp;nbsp;~   서울상경하고 생긴 목적 없는 산책 서울로 상경한 이후 혼자 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익숙해져 갔다. 밤이 되면 홀로 집 앞 공원을 산책하는 것이 좋았고, 혼자 생각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은 왜 그런 생활을 하냐고 반문했고 나는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웠다. 다만 마음이 편해지고 공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5pHcDKi9hIFXgy0Qt2YpChoE7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 영화 '기생충'으로 본 가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78" />
    <id>https://brunch.co.kr/@@381G/78</id>
    <updated>2022-11-06T06:21:34Z</updated>
    <published>2019-06-09T08: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가족 영화에 나오는 기택(송강호)네 가족은 반지하에 살고 가족 모두가 무직이다. 와이파이를 쓰려면 남의 집 아이피 타임이 잡히는 화장실로 가야만 했고, 밥을 먹는 식탁 위에는 꼽등이가, 밤에는 반지하에서 취객의 노상방뇨를 실시간으로 목격해야 한다. 이 집의 하나뿐인 수입원은 피자 박스를 접는 일이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된 돈을 못 받지만, 특이하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tiPNXJYO1ZcWGJ7W-zvmL-aTI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시발비용'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28" />
    <id>https://brunch.co.kr/@@381G/28</id>
    <updated>2020-10-29T14:01:45Z</updated>
    <published>2019-05-13T23: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네. 저 사람 뭐지?'  '저게 상식적으로 할 짓이냐?'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세상에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되지 않는 일이 수 없이 벌어진다. 도대체 왜?? 그런 일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질까.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은 사람도 아닌 것인가.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그 이유를 조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DqCYEqiFrkijJGMXsY640blz5iA.jpg" width="364"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 직장인 사춘기-대리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72" />
    <id>https://brunch.co.kr/@@381G/72</id>
    <updated>2021-04-04T05:02:20Z</updated>
    <published>2019-05-04T08: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입사 후 1~3년은 많이 배우고 실행하는 시기다.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성공과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선배들이 잘 닦아 놓은 길을 따라가는 사원에겐 이러한 운을 실력이라고 착각하게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몇 년간의 신입 교육과 야근으로 쌓은 경력은 곧 다양한 이유로 직장인 사춘기를 맞이하게 된다.   1. 사춘기의 시작 = 조직의 변화 빠르게 성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GPAkfup3ivzd0X2fuF6Wi6r68O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 직장인의 성장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71" />
    <id>https://brunch.co.kr/@@381G/71</id>
    <updated>2021-08-09T14:41:16Z</updated>
    <published>2019-04-28T12: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국민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인 자유가 아닐까 싶다. 육체적인 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사랑하는 가족을 지킬 수 있고 자식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행복해질 순 있다.   성인이 되어 사회에 진출하거나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 미성년자일 때는 쉽게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r_j-eElRWN2zQ8r7Cauj7hfSbx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 버려지고 있는 90년대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69" />
    <id>https://brunch.co.kr/@@381G/69</id>
    <updated>2021-04-11T02:18:43Z</updated>
    <published>2019-04-01T02: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은 화려했다. 80년대 3저 호황과 더불어 88 올림픽 개최 이후 대한민국은 괄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이룬다. 87년 노태우 정권의 6.29 선언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하게 되어, 정치와 경제 모두 황금기를 맞게 된다.   2차 대전이 끝난 46년 이후 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인 베이비부머 세대는 2억 6천여만 명의 미국 인구 중 29%를 차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74DKQYuf2EIlTY9kx-d3bAlND_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비패스] 영화 '우상' &amp;amp; 결말해석 - 그날의 사고로 묶여 버린 세명의 우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68" />
    <id>https://brunch.co.kr/@@381G/68</id>
    <updated>2021-03-18T06:21:46Z</updated>
    <published>2019-03-21T2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우상' 줄거리 한의사 출신 도의원인 '구명회 (한석규)'는 높은 지지도로 차기 도지사 후보로 예정되었지만,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피해자를 집으로 싣고 온다. 구명회의 아내는 사고 차량과 시체를 수습하려 하지만 본인의 정치 생명이 더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키기로 한다. 하나뿐인 지체 장애인 아들을 잃은 '유중식 (설경구)'은 신혼여행을 함께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1QQE1SklytklBnAb-RDeuIFYwx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학벌은 중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9" />
    <id>https://brunch.co.kr/@@381G/59</id>
    <updated>2022-11-06T06:20:47Z</updated>
    <published>2018-12-24T05: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벌에 대한 글은 어떤 형태로든 찬반 또는 흑백 논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명문대 타이틀을 얻기 위한 이들의 수는 매년 늘어나지만 결국 소수만이 쟁취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권리를 얻지 못한 다수와 권리를 &amp;nbsp;누린 소수로 수렴하며 그에 대한 나의 견해를 써보고자 한다. 다만 &amp;nbsp;학벌은 자극적인 주제이므로 긍정적 또는 회의적 피드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pcieI-Xfh3_sconATm1pA3fnQbU.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 연봉 올리는 방법 - 가만히 있으면 호구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8" />
    <id>https://brunch.co.kr/@@381G/58</id>
    <updated>2023-06-09T03:41:15Z</updated>
    <published>2018-12-17T0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이직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연봉'이다. 다른 이유로 본인의 커리어, 워라밸, 팀 문화 그리고 상사 등이 있겠지만 연봉만 맞춰준다면 언제든 이직할 준비가 된 직장인은 못해도 최소 3할은 된다.  그렇다면 평가 시즌마다 로또 번호를 맞춰보는 마음이 드는 이유는 뭘까? 근속연수가 차면 자연스럽게 승진시켜주는 대기업과 달리 대부분의 기업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MfzRTe35e3B60xxqhoX1_t54u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다 개 빡치는 10가지&amp;nbsp; - '이직'은 우리 가슴속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4" />
    <id>https://brunch.co.kr/@@381G/54</id>
    <updated>2019-12-10T12:34:25Z</updated>
    <published>2018-11-08T1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업무량은 산떠미인데 야근수당이나 복지가 없을 때 (동정할 거면 돈으로 주세요) 2) 기존 업무량은 생각하지 않은 타이트한 데드라인 (너만 나한테 요청한 거 아니에요) 3) 업무도 모르면서 &amp;quot;이거 금방 하지 않아요?&amp;quot; 할 때 (그건 니 생각이고!) 4) 쓸 때 없는 리소스를 프로세스 초반에 소비해서 딜레이 생길 때 (빨리 해달라면서요) 5) 본인의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ShJ5FwW38QRApBwkc2QaVvbxeQ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승진할수록 무능력해지는 이유 - 직장인은 무능력해질 때까지 승진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3" />
    <id>https://brunch.co.kr/@@381G/53</id>
    <updated>2022-01-05T04:47:27Z</updated>
    <published>2018-11-01T2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은 아마도&amp;nbsp;부정적으로 많이 쓰일 것이다. 가령 잘못된 판단으로 조직의&amp;nbsp;방향을 잃게 만들거나&amp;nbsp;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얻어야 하는 결과물들을 생각하지 않고 강행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업무를 위한 업무를 만들어주는 멍청함 등이 좋은 예일 것이다. 신기하게도 이런 무능한 매니저들은 대부분 주니어였을 때 업무 성과가 좋아 승진했을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mLT6YlHZJBhC78zJ9G_SpSiq-Ok.jpg" width="432"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영화 '빅쇼트' - 돈이 되면 양심도 파는 자본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2" />
    <id>https://brunch.co.kr/@@381G/52</id>
    <updated>2021-02-26T18:08:31Z</updated>
    <published>2018-09-29T1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 여름,  교복을 입던 나는 티브이에서 9.11 사태를 속보로 접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에 행해진 테러사태가 6년이 지난 후 대학생이었던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줄은 상상도 못 하였다.   미국의 상업은행과 투자은행에 규제를 두었던 글라스 스티걸법이 폐지되면서 뉴욕 월가에서는 가치가 불분명한 채권들을 마구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저신용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xQpFcfwNPTquOATnopl-0M_Mi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서울에서 집 구하기 = 하늘에서 별따기 - 로또가 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1" />
    <id>https://brunch.co.kr/@@381G/51</id>
    <updated>2021-02-26T18:08:30Z</updated>
    <published>2018-09-20T14: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르는 3대 요인은  인구증가와 노동력으로 인한 소득 증가국가의 고성장금융경제의 뒷받침  서울 강남의 집값은 광복 이후 지속적으로 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노무현 정부 이후로 지속적으로 시행되어온 정책을 비웃듯이 부동산 가격은 우상향하고 있다. 세종시로 정부부처를 옮기고 각 지방 거점에 인프라를 건설하여 서울의 인구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bfl6kt-Nvgld1M4S26qaxFpju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우리가 지불하는 비싼 소속감 - 애플이 주는 심리적 만족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50" />
    <id>https://brunch.co.kr/@@381G/50</id>
    <updated>2022-11-06T06:19:30Z</updated>
    <published>2018-09-16T16: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속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생의 일부이다. 소속감은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며,&amp;nbsp;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회사의 이름과 직급이 우리의 소속을 나타내주며&amp;nbsp;나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이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가정'이라는 가장 작은 집단에 소속되는데 이러한 울타리는 학교, 직장, 커뮤니티 등 많은 곳에 존재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hbEIQCYkQcPRTNBCvf2j4FJF9k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아마존은 어떻게 돈을 벌까? - 물류와 빅데이터의 활용사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9" />
    <id>https://brunch.co.kr/@@381G/49</id>
    <updated>2021-02-26T18:08:30Z</updated>
    <published>2018-09-08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을 흔히 물건을 사고파는 온라인 웹사이트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나 단순한 껍데기에 불과하다. 실제로 아마존은 매우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회사이다. 아마존은 큰 주축을 이루는 '아마존닷컴'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AWS'가 있다. AWS의 시작은 아마존 닷컴의 엄청난 트래픽을 내부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amp;nbsp;사내용 서비스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2peEdG4KGa_EfImEGwmipjdmL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이직 &amp;amp; 퇴사를 잊게 해주는 매니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8" />
    <id>https://brunch.co.kr/@@381G/48</id>
    <updated>2025-01-10T08:42:53Z</updated>
    <published>2018-09-02T05: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amp;quot;아...출근하지 말까?&amp;quot;라는 비루한 생각을 하며 샤워를 하고 짝이 맞지 않는 양말을 주섬주섬 신어 봤을 것이다. 또 하루에도 몇번씩 나와 맞지 않는 업무를 하고 빌어먹을 상사의 &amp;nbsp;갈굼을 견뎌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이런 생각들을 한번이라도 해보았으면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해보지 않았을리 만무하다.  일하고 싶은 회사를 얘기할 때, 우리는 연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60l7JMbsnjFh3Z4vTnJkK8WZl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문화소비를 주도하는 사람들 - 정품 vs 짝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7" />
    <id>https://brunch.co.kr/@@381G/47</id>
    <updated>2021-02-26T18:08:30Z</updated>
    <published>2018-09-01T01: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2015년 가을 경기도 남양주 한적한 시골의 대형 창고에서 이상한 세일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곳엔 연예인들을 포함한 수백 명의 젊은이들 인산인해를 이뤘고 행사 전날부터 젊은 이들 500여 명이 줄을 서서 뭔가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행사 주최는 패션 브랜드 &amp;lsquo;베트멍(Vetement, 프랑스어 &amp;lsquo;옷&amp;rsquo;)&amp;rsquo;이었다.  2014년 그루지아 출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j6-YhYjdgk7GEp5TG5u2uXPmh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곡한 거절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6" />
    <id>https://brunch.co.kr/@@381G/46</id>
    <updated>2023-09-30T19:40:40Z</updated>
    <published>2018-08-25T08: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킬 수 없는 약속보단 지금 거절하는 것이 낫다.&amp;quot; - 덴마크 속담  거절도 하나의 기술이다. 빠르게 패턴들을 체화해 단순히 표현하자. 거절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중언부언 거절을 미룰 필요가 없다. 충분히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으로 완곡한 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리숙하게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서로 기분을 안 다치게 하는 완곡한 거절 방법을 알아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63dN2_78oCE3FtNEkMoVVLKeR0Q.jpeg" width="4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데이터, 미국에선 되는데 한국에서는 안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5" />
    <id>https://brunch.co.kr/@@381G/45</id>
    <updated>2022-11-06T06:18:35Z</updated>
    <published>2018-08-21T00: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데이터 미국에선 되는데 한국에서는 안되는 이유? 빅데이터 하면 항상 따라오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머신러닝이다. 큰 빠께쓰에서 다른 부분을 찾아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그것이 힘들다. 이유는 바로 한국의 유행과 고객들의 동질적인 습관 때문이다. 5년 전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생각해보자.  비싼 등산복을 교복처럼 입는 학생들을 흔히 '등골브레이커'라고 불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xBzX4-ny-5j3tx4zoXSBFfERJ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이트를 찾기 위한 고난의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1G/44" />
    <id>https://brunch.co.kr/@@381G/44</id>
    <updated>2023-11-23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8-19T13: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아한 백조의 발 겉으로 보이는 우아한 백조의 물밑 발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만큼 우아하진 않다. 우리가 아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는 업계의 힙한 키워드가 된 지 오래되었지만 그 과정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따르면 수많은 기업들이 제대로 된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업무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사결정에 사용되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GfqV9PuB41q3hAb4wPdK7g4DEsA.png"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