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y Hwa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6" />
  <author>
    <name>hwanginjae</name>
  </author>
  <subtitle>당신의 일상이 하나의 브랜드이며, 그 브랜드는 우리의 풍경이 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86</id>
  <updated>2015-06-22T00:40:03Z</updated>
  <entry>
    <title>마음가짐을 다시 가지런히 - 쓸데없는 생각은 줄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6/6" />
    <id>https://brunch.co.kr/@@386/6</id>
    <updated>2025-11-11T19:38:04Z</updated>
    <published>2025-11-11T19: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가 없는 지점, 과거의 실수나 잘못보다 미래를 더 꿈꾸게 되는 지금  집중하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모두가 응원해주고 지켜봐주고 있다. 덜 듣고, 덜 말하고, 움직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6%2Fimage%2FbCCuiVVE8v_Wg1WrVBNBSJTzU_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드앤틀러 2025 브랜드 리포트 - 브랜딩 에이전시의 트렌드리포트는 어떨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6/5" />
    <id>https://brunch.co.kr/@@386/5</id>
    <updated>2025-05-24T02:07:33Z</updated>
    <published>2025-03-23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브랜딩, 디자인 에이전시들은 매년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예리한 시각이 담긴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들은 현재 고객사나 잠재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때로는 에이전시 내부에서 자신들의 방향성을 점검해보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저는 이런 리포트들이 브랜드와 디자인 관점에서 한 해의 인사이트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6%2Fimage%2FzhsHhDImojHiO3MUoGXexxJSw0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과 현실 사이 - 성과를 위한 타협일까, 실력이 없어 타협하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6/4" />
    <id>https://brunch.co.kr/@@386/4</id>
    <updated>2025-03-16T13:57:57Z</updated>
    <published>2025-03-1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판매할 제품에 취향이 오롯이 담겨있다면, 그 제품이 잘 팔리든 안 팔리든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려운 생각이다.  시장은 시장대로 돌아가는 형태와 크고 작은 규칙들이 있고. 그 규칙을 따른다고 해서, 이렇게 하면 잘 팔리더라 라는 분위기에 따라 기획을 한다고해도 시장 반응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디자인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6%2Fimage%2Fx9nDgtoaWaRcfKn5piKCsfIZg8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스 어느 강가의 검은 흙. - 내가 만들어가고 싶은 브랜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6/3" />
    <id>https://brunch.co.kr/@@386/3</id>
    <updated>2025-03-15T09:00:01Z</updated>
    <published>2025-03-15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의 도자기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는 센 강 어딘가에서 채취한 검은 흙을 사용해 도자기를 만든다고 한다. ​ 제품들을 자세히 보면 테두리에 언뜻 그 흔적들이 비치기도 한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제품들은 대부분 백색을 기본으로 하는데도  가장 바탕이자 기본이 되는 재료가 완성 후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다.  시작부터 완성된 것이 아니라 빚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6%2Fimage%2FCab49Yk9deq6Nm1Op5grVm45DC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