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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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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ky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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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끄적거리는 곳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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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1:1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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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초 - 시작과 끝은 내가 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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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7:04:51Z</updated>
    <published>2024-06-15T06: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아내가 회사에서 화분 하나를 가지고 왔다.  &amp;quot;왠 화분이야?&amp;quot; &amp;quot;회사에서 키우던건데,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죽었더라고. 캣잎이라도 키워 볼까 싶어서 가지고 와봤지&amp;quot;  하지만 회사에서 관심 주지 않았던 화분을 집이라고해서 관심을 줄리 없었다. 그렇게 화분은 꽤 오랜 시간 방치됐고 우리 기억에서 잊혀지는 듯 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amp;quot;오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Q%2Fimage%2F88_MOU9s69U5tXc451SP_3DpE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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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로 죽음을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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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59:15Z</updated>
    <published>2024-06-04T23: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슨 몸 관리를 이렇게 했어요?? 지금 이렇게 돌아다녀도 될 몸이 아닙니다&amp;quot;  어느날 부터 가슴 한켠이 아팠다. 시간이 없어 꾹꾹 참다 결국 고통을 참지 못하고 병원에 가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내게 저런 말을 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을 한 번 쯤은 상상해봤을 것이다. 나 또한 내 죽음을 종종 상상했었다.  남겨질 아내가 걱정이긴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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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법을 찾는 방법 - 집착과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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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8:25:55Z</updated>
    <published>2024-05-30T07: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나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낮엔 학교를 가고 밤엔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름 혹독한 순간이었다.  다행히도 다소 외진 곳에 있는 편의점이었기에&amp;nbsp;손님은 거의 없다시피 했었고 덕분에 내 가장 큰 고민은 9시간이나 되는 이 긴 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였다.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있던 시절이 아니었기에 매장 정리 및 청소하고 나면 정말 지루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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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주먹에선 대포 소리가 났어요 &amp;lt;범죄도시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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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2:49:13Z</updated>
    <published>2024-05-22T2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t;범죄도시4&amp;gt;가 누적 관객 1,000만을 달성하면서 국내 최초로 시리즈 세 개가 1,000만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누군가는 &amp;lt;범죄도시&amp;gt; 시리즈를 두고 '스토리가 뻔한 영화' 라고 부르며 평가 절하합니다. 누군가는 속 시원한 영화라며 좋아합니다.  저는 &amp;lt;범죄도시&amp;gt;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매년 개봉하는 &amp;lt;범죄도시&amp;gt;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Q%2Fimage%2FErgGr394FPQPJWCDQq7H_mA_a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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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똥을 기대했는데 핏방구만 보고 끝난 &amp;lt;쿵푸팬더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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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54:51Z</updated>
    <published>2024-05-20T07: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쿵푸팬더&amp;gt;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에서 재밌네? 라고 생각했고 두 번째 시리즈에서부턴 완전히 푹 빠져버렸죠.  그래서 이번에 &amp;lt;쿵푸팬더4&amp;gt;가 개봉했다는 소식을 듣지 마자 바~로&amp;nbsp;다녀왔습니다. 이 후기를 본 글을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amp;lt;쿵푸팬더4&amp;gt;는 '용의 전사'로도 꽤 익숙해진 포, 사부인 시푸는 그런 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Q%2Fimage%2FGoWm_3-eL19ToOtYDwwkaHPlI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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