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adqu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 />
  <author>
    <name>jungminseo</name>
  </author>
  <subtitle>Different. Responsibility. Legacy.</subtitle>
  <id>https://brunch.co.kr/@@38cj</id>
  <updated>2017-02-23T03:28:39Z</updated>
  <entry>
    <title>사피엔스 - 정리 그리고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10" />
    <id>https://brunch.co.kr/@@38cj/10</id>
    <updated>2024-06-24T09:38:07Z</updated>
    <published>2020-12-01T20: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하다보면 참 좋은 책이 많다. 그런 좋은 책을 일정 간격을 두고 읽게 되면 읽을 때마다 다른 관점으로 읽게 되고, 다른 점을 배우게 된다. 내가 주로 좋아하는 부류의 책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시간을 꿰뚫는 원리와 패턴을 기술한 책들로서, 예를 들면, '과학 혁명의 구조',&amp;nbsp;&amp;nbsp;'테크놀로지',&amp;nbsp;'이기적 유전자' 와 같은 책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cdx58Fcya575s8iPZMK-JNNEG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 모든 것을 경험만을 통해 판단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나도 짧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9" />
    <id>https://brunch.co.kr/@@38cj/9</id>
    <updated>2021-08-02T06:03:25Z</updated>
    <published>2020-07-12T07: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많은 요소에 있어서 왜 우리는 같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는가? 인생을 살면서 그 해답을 찾기란 참 어렵다. 오래 살아도 나라는 존재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른 채 시간은 지나간다. 오랜 기간 고민을 해도,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잡는 것처럼 정말 그건 어려운 일 중 하나다. 우리는 이럴 때 인터넷, 책을 통해 답을 찾으려고 한다. 다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R1Id0k0MpR7cvXL0hUgN9k-p7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으려면 - 갈망으로부터 비롯되는 집착과 혐오, 내 안에 존재하는 소중한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8" />
    <id>https://brunch.co.kr/@@38cj/8</id>
    <updated>2020-09-11T12:06:24Z</updated>
    <published>2019-11-19T11: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모르고, 갖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갖고 있지 않은, 참 모호한 녀석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려고 한다.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도 결국 행복해지기 위한 것들이다. 모두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애쓰는데도 불구하고, 삶이 '진정한' 행복으로 충만한 사람들의 수는 적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는다. 행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VjeOzbjhOp8mm9-ibLTKRQ_zF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프레임은 어떻게 고착화되어가는가? - 프레임이 고착화되는 과정과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7" />
    <id>https://brunch.co.kr/@@38cj/7</id>
    <updated>2022-06-23T08:56:06Z</updated>
    <published>2019-10-31T04: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고착화되는 삶의 프레임과 반복되는 루프'라는 글에서 전반적인 나의 경험과 과정을 서술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행동이 많이 바뀌기 전 내가 공부와 자료수집, 그리고 사유를 통해 정리하였던 내 생각에 대해서 서술해보고자 한다.  일단 처음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자. 왜 우리는 변화가 힘들까? '인간의 뇌는 수십만 년 전 채집 생활에 맞춰져 있고 그로 인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g3sd1Xrda9d7tfvs-52bFLz8Zz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착화되는 삶의 프레임과 반복되는 루프 - 매트릭스를 탈출하기 위해 내가 사용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6" />
    <id>https://brunch.co.kr/@@38cj/6</id>
    <updated>2022-07-23T21:27:52Z</updated>
    <published>2019-10-14T1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변화시키고 싶었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내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몇 년 전 내가 나의 삶을 돌이켜봤을 때, 돈을 버는 것과는 별개로 대부분의 시간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고통스러운 것들이었다. 내가 목표를 향해 위해 견디는 고통이 아닌, 의미 없는 고통, 시간, 낭비들이 난무했다. 이러한 삶을 평생 지속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조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Dw0xSxGwhS4LrE4RJwfbMY-nn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인식하는 프레임 - 어떤 창으로 무엇을 바라보는가, 어떤 색의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5" />
    <id>https://brunch.co.kr/@@38cj/5</id>
    <updated>2019-09-19T13:09:21Z</updated>
    <published>2019-09-07T07: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세상을 인식하며 살아간다. 한 개인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모두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모든 측면에서 올바른 관점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세상을 인식하고, 정보를 필터링하며 그에 따라 형성된 가치관을 토대로 세상을 살아간다.  한 개인이 특정 분야에 대해 정보를 많이 갖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KAgridViNJAk5QnN-dsaLPyC-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훌륭한 가치관을 지녀야 할 필요성 - 내가 세상을 진지하게 대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4" />
    <id>https://brunch.co.kr/@@38cj/4</id>
    <updated>2022-09-07T09:00:29Z</updated>
    <published>2019-08-26T07: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류의 미래, 지구의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다. 사회, 기술,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들이 어떤 발전을 이룰 것인지에 대해 호기심이 매우 많다. 그래서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과 정보를 습득하며 나의 개방성을 확장하고자 노력한다. 때론 각계각층 사람들의 앞으로의 삶이 걱정되기도 하고, 현재 사회체제가 과연 영속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4BwbxcWHOdTK7qnqBLWkr5BT5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과 지식, 적극적인 교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 과연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3" />
    <id>https://brunch.co.kr/@@38cj/3</id>
    <updated>2020-05-15T08:49:43Z</updated>
    <published>2019-08-26T07: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빌 게이츠가 Factfulness라는 책을 대학 졸업생 전원에게 선물하였다고 한다. 그는 왜 그 책을 선물하였을까?   이에 앞서 우리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과연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기업을 떠올려보라. 어떤 기업들이 떠오르는가? 애플,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xJWSqYPSyXbonbjBRymO3qSc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싫어하는 일에 몰입하고 성과를 내는 방법 - 자신이 하는 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2" />
    <id>https://brunch.co.kr/@@38cj/2</id>
    <updated>2024-04-08T10:08:34Z</updated>
    <published>2019-08-26T07: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좋아하지 않는 일인데 해야만 하는 일이어서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되면 거부감이 들어 그 일에 몰입하지 못하게 되고 100% 그 이상을 해내기 힘들기 때문에, 그만큼 그 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조차 날려버리곤 한다.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그만두고 선택하면 된다. 이 글은 어떠한 사정으로 그 일을 해야만 하는 경우에, 이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A1HY7S4SquGvkBeMCR1TBKfjW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극도로 싫어했던 경험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 내가 가장 싫어했던 일과 경험은 나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8cj/1" />
    <id>https://brunch.co.kr/@@38cj/1</id>
    <updated>2022-02-04T15:46:22Z</updated>
    <published>2019-08-26T07: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st : story  나는 수학을 사랑했었다.  수학과를 가고 싶었지만, 여러 반대로 갈 수는 없었다. 취업이 잘 되고 졸업 후 연봉이 좋고 대체 의무복무를 할 수 있는 해양대학교를 갔다.(2년간 가야 하는 군대를 대체 복무할 수 있고, 경력도 되며 연봉도 높으니 좋은 선택이었다고 볼 수도 있겠다.) 무엇보다 사촌 형 두 명이 해양대학교를 거쳤고 그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cj%2Fimage%2FTA4TXomOU1eqyegq0v9w7FPME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