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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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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owtae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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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업디자인을 전공하였고, 금융계에서 UX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짙어지고 깊어지고 풍요로워질 수 있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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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5T15:1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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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 아직은 방어의 철 - 마리아酒 전통 그 아홉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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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3:17Z</updated>
    <published>2019-01-26T10: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은 설렘도 금방, 어느새  1월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네요.  송구영신의 자리들도 조금씩 잦아들고, 새해, 첫 분기의, 상반기에 살펴볼 업무와 개인의 시간_목표들과 마주하고 계시지는 않나 싶습니다.  마리아주 역시 19년에 대한 기획과  함께, 조금은 피부로 더 와닿을 수 있는 시간들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아홉번째 이야기로 돌아오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qpVjJ-9yG00gpkajpARRIXWAB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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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이 저물무렵_연말. - 마리아酒와 전통 그 일곱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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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48:31Z</updated>
    <published>2018-12-30T08: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도 한참이 된 지난주의 이야기를 뒤로하고 https://brunch.co.kr/@andrewhwan/43   어느새, 동지(冬至)가 일주일이 지난 주말입니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짓날, 가족과 조용히 팥죽 한 그릇하였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영조편에도, 어머님의 제사를 다녀오던 영조는 거리에 있는 노인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동지팥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wnm9Ocm4it12qwAKZ-fVvnymr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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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_ 는. - 한 바퀴 돌아 제자리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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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14:55:47Z</updated>
    <published>2018-12-17T1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2018년 마지막 달입니다. 바이브를 시작한지도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난 시간이네요. 4계절을 바이브의 멤버들과 함께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바이브는 80여분의 다양한 색과 각기 다른 깊이의 결들로 채워져왔습니다. 사실 바이브를 시작하면서 네 명의 생각을 각자의 글에 얘기한 적은 있었지만, 하나의 정리된 이야기를 나눈 시간을 가진지 매우 오래되었더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K3l5pRll5DFGk8S4osqu_NVZq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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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오는 길_태백 상고대에서. - 마리아酒와 전통 그 다섯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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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3:17Z</updated>
    <published>2018-12-16T05: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이 가고, 일년 중 가장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大雪)도 지났네요. 첫눈이 온다던 소식을  뒤로 하고, 서울에는 벌써 두번이나 크게 눈이  내렸습니다.   슬슬 출퇴근 거리에 사람들의 옷차림에 목도리가  보이고, 점심시간의 이동엔 입김이 당연한 것처럼  나오네요. 큰 추위가 지난 주말 아침, 충청북도와  강원 지방에는 한파 특보가 내렸다는 뉴스가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OtVzcx_7zs60JJwyC3E59dyqs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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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끝자락. 겨울, 시작. - 마리아酒와 전통 그 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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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4T12:47:03Z</updated>
    <published>2018-11-24T1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주도로 두번째 이야기를 나누었던 https://brunch.co.kr/@andrewhwan/40  마리아酒 도 벌써 세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제목처럼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생각났던 전통주와 음식, 그리고 어우러질 장소에 대한 묶음입니다.  어느새 11월이 저물어가고, 절기 상 소설이 왔네요 22일 안그래도 서울과 다른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MZI4Dt9NFoNT_7J7zxlsJJ3Dt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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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문대작_新 - 마리아酒와 전통 그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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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9T13:11:37Z</updated>
    <published>2018-10-28T1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전,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장소에서의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은 자리하기 전부터도 기분좋음을 주기 마련입니다. 그런 기분을 안고 도착한 신설동 골목 안 술집에서 참으로다양한 탁주를 마셨더랬죠.   그많은 탁주들 중, 계속 입에 맴돌았던 이름의막걸리가 바로 '도문대작'입니다. 국사에 지대한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훑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lsvH8T13yCKo2nUN7RK55qRf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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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에 대하여_두번째 - 각자의 &amp;quot;나눔&amp;quot;을 談 [담]다. with The V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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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0T04:27:53Z</updated>
    <published>2018-08-19T12: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눔에 대하여, 그 첫번째 이야기는 각자의 나눔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고, 그 정의를  서로가 공유하면서 시작하여 보았습니다.   https://brunch.co.kr/@gonowtaeho/12 https://brunch.co.kr/@andrewhwan/15  누군가와 무엇을 나눈다는 것.  이번엔 그 '무엇'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mNhfK1KLu3eK0JiZmLhyaNW8t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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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도있는 회색_쾰른의 색 - 쾰른 여행에서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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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16:02:30Z</updated>
    <published>2018-07-14T06: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적인 무채색, 회색에 무슨 채도. 나에게 쾰른이라는 도시는, 그렇게 남아있는것 같다. 빛과 사람들에 따라 그 채도가 달라지는 듯한 회색으로.   근래 비가 조금씩 내리며 선선한 느낌이 들때마다 유럽에서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듯하다. 저절로 나오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아헨 역에서 기차를 타면 쾰른까진 1시간정도면 충분하다. 그렇게 도착한 쾰른 역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s7Vw25OeR834zQEs99VRFVMS5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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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크_클래식 - 잉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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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4:30:18Z</updated>
    <published>2018-06-30T06: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과 문자의 차이와 비슷한 것 일지도 모릅니다. 유한하다고 느끼는 것과 그렇지않을 수 있다고 느끼는 것의 차이와 비슷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두번째 주제를 끝끝내 고민하다 수정하였습니다.  만년필보다는 잉크가 아닐까. 물론 만년필 역시 클래식함을 대표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생각의 발원지는 잉크일 수도 있겠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뭐, 절대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48n7rczYym5zwjdbDSQfaZ8SB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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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_클래식 - It's not old. Clas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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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4:29:20Z</updated>
    <published>2018-06-19T1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턴을 보면, 짧지만 강렬한 대사 한마디가 나옵니다.&amp;nbsp;NOT OLD . ITS CLASSIC.  낡은 것이 아니고, 클래식한 것이지.  Classic. [일류의, 최고수준의] [고전, 명작, 모범]  클래식함. 절대적으로 그 연식이 오래됨을 넘어 그 이상의 가치적 척도를 포함한 깊이 있는 단어가 아닐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함을 좋아하고, 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I1erljuh5SUBL5MiXaVN7Qbx_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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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콘텐츠에 관하여. - 브랜드,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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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1:26:08Z</updated>
    <published>2018-06-18T04: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브랜드 자체의 의미와, 그에 수반되는 두가지 큰 근간을&amp;nbsp;언급하였습니다. https://brunch.co.kr/@gonowtaeho/4  이번 글에서는, 실질적으로 브랜드 자체적인 개념을 포괄하며 브랜딩의 목적어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보고자 합니다.  일전에 한국 인터넷 소통협회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주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rcBSg_FSK_bNL0tDGRVgrdE5T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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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이라는 것 - 각자의 &amp;quot;나눔&amp;quot;을 談 [담]다. with The V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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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13:13:18Z</updated>
    <published>2018-06-16T14: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amp;quot;나눔&amp;quot;을 談 [담]다. with The VIBE 를 준비하며,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또 나는 어떤사람이고, 그래서 우리 각자에게 나눔이란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곱씹어 보았습니다.  https://brunch.co.kr/@gonowtaeho/12 그림의 낱알의 모양과 크기가 모두 다르듯, 각자가 생각하는 나눔의 객체와 그 방법, 의미까지&amp;nbsp;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Gp3GWEWSlkGtQRhm7gMxW7VDd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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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에 대하여 - 각자의 &amp;quot;나눔&amp;quot;을 談 [담]다. with The V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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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04:00:39Z</updated>
    <published>2018-06-04T14: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 많은 것들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곤 합니다. 물론 그 대상과 객체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주고 받음의 방법 또한 사람마다 모두 다 다르기 마련이죠. 이 '주고 받음' 이라는 행위의 범위를 나눔&amp;nbsp;이라는 단어 안에 담아볼까 합니다.  누군가와 무엇을 나눈다는 것. &amp;nbsp;그 의미에 대해서 먼저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cT6tPSjVnTtQgyzo3n7-J3AuT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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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대하여 - [WIDE] &amp;nbsp;여행 with The V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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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6T17:11:51Z</updated>
    <published>2018-03-25T15: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시작에 앞서, 여행에 대한 뜻을 네가지로 나누고자 한다. 여행에 대한 네 가지 생각.  나의 여행.&amp;nbsp;같이가는 여행. 당신의 여행 함께 나눌 수 있을 같은 느낌의 여행.  이 네가지 뜻을 생각하며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한다.  여행의 시작과 끝도 의지와 상황에 관계없이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기 마련이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가더라도, 나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U1G1r_bOIHv0F_OJ7s6_AMnk3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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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VIBE. 그 시작 - 시작과 정리의 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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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6:35:19Z</updated>
    <published>2018-01-30T14: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문득 고등학생 시절 스스로와, 관심사에 관한 SELF - publishing의 일환으로 N사의 블로그를 시작했을때 직접 그리고, 메인 이미지로 게시하였던 그림이 생각났습니다.  만년필로 한옥을 그렸었는데, 참 상극의 두 요소를 놓고 사진을 찍은게 기억납니다. 한눈에 멋지게 보이고는 싶고, 동시에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다. 적어도 어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QqhZIeFdFZuNu7mReEH1FKUYz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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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이름과 가치가 가진 힘 - branding ; its name and va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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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5:29:50Z</updated>
    <published>2017-12-06T01: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BENTLEY 냐 TOYOTA 냐   Q1. 당신 앞에&amp;nbsp;BENTLEY 자동차 키와 TOYOTA 자동차 키가 놓여있다.&amp;nbsp;어느 회사의 자동차 키를 집을 것인가.  Q2. 당신에게 BENTLEY 사의 대주주가 될 기회와 TOYOTA 사의 대주주가 될 기회가 생겼다. 어느 회사를 택할 것인가.   위의 질문에 대해 답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BRAND MEAN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aYNFV8v4VjXEje7vNcHrxrnn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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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음의 불금_피렌체의 색 - 피렌체 여행에서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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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18:51:23Z</updated>
    <published>2017-05-05T06: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어떠한 사물이나 주변 환경, 구체적으로는 도시와 건물,&amp;nbsp;사람까지. 거기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특성들을, 색깔로 분류하고 기억해내는 경우가 있었다.   14살인 중학교 1학년 때, 학원들이&amp;nbsp;즐비했던 대치동으로 이사를 가자고 했던 어머니를 극구 만류했던 것도, 내가 느끼는 대치동의 빛은&amp;nbsp;채도 없는 회색 빛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물론 어머니는 결국엔 당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MTxB_iit3XySGg6rLJjNU6FQh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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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대하여_파리의 색 - 파리 여행에서의 기억 from art to life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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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18:51:02Z</updated>
    <published>2017-05-02T0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amp;lsquo;Roman&amp;rsquo;  시간은 좀 지났지만,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1년 전 즈음인가 자주 우리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표현 중에 roman이라는 단어가 있었다. &amp;ldquo; 내 로망은,, &amp;ldquo; 과같이, 꿈꾸는 이상향의 궁극적 지표를 표현하고자 할 때 사용한 단어였고.   올해 1월, 하나의 로망이었던 파리에서의 온전한 일주일&amp;nbsp;이라는 로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46%2Fimage%2FZ8_gSLfPM3DGmQ05PrS-6y14Y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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