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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잉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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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amp;amp;멘탈 스타일리스트. 아름답고 다감하게 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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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1:5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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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재취업 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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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0:33:26Z</updated>
    <published>2025-10-11T10: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장 10개월간의 재취업 준비 기간을 보냈다. 도중에 3개월 동안 단 하나의 서류합격조차 되지 않던 나날을 보낼 때는 마음이 조각조각 부스러져서 잘 붙여지지도 않고 손으로 그러모아지지도 않았다. 그 와중에 생활비가 부족해 빵집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감사하게 들어오는 마케팅 외주를 했고, 부모님 댁으로 돌아온 캥거루가 되었고, 작업실을 열었다. 운이 좋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JxYVT3W7HaBGzP7cnPM-pYUi2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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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실의 효능 - 이제 당신에게도 작업실이 필요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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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7:43:39Z</updated>
    <published>2025-09-19T07: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은 꼭 프리랜서나 자영업자가 아니더라도 독립을 꿈꾸는 사람, 집 근처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나에게 작업실이 생겨서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답변이 달라지곤 했다. 그건 좋은 점의 종류가 아주 다양하고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이런 것 때문에 좋은 거야'라고 단언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1ma0h7cColPH-a0vBfamFlvPb8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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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이 안 되면 알바를 - 나의 대안적인 노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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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4:52:11Z</updated>
    <published>2025-09-13T10: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프리랜서에게 비수기다. 특히 강연 노동이 시간당 가장 큰 수익원인 나로서는 제대로 비수기를 맞이하여 말 그대로 월세를 낼 돈조차 부족했다. 재취업을 하고자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고, 모 스타트업은 3차면접까지 나를 탈탈 털고 나서 결국 탈락시켰다. 진이 빠졌다. 어떡하지? 알바라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십 몇 년만에 아르바이트 구인구직플랫폼에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agVhJSKHygCzidpWWdyCYwH8w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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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학원에 안갔어? 사이버대학에 편입한 이유 - 나의 대안적인 배움, 사이버대학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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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2:39:58Z</updated>
    <published>2025-09-06T02: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에 4년제 대학을 졸업해 학사 학위를 땄다. 그런데 나는 2023년, 또 다시 4년제 대학에 3학년으로 편입하기로 했다. 심리학과 예술치료학 공부를 너무 하고 싶었다. 민간 기관에서 자격증과정을 취득했지만 더 갈증만 생겼다. 그런데 진학할 학교를 알아보는 일도 만만치 않았다. 예술치료 전공은 학교마다 성격이 다른 듯 했다. 어느 학교는 교육대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7uzuz2TyW022EzELVIiuqeAi0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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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빨리 나가는게 좋지 않아? - 엄마는 아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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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7:18:06Z</updated>
    <published>2025-09-05T07: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엄마를 울렸다. 엄마와 나는 꽤 사이 좋은 모녀처럼 보인다. 음악이나 공연, 전시를 좋아하는 취미가 같아 자주 데이트도 하고, 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이다. 그러나 도대체가 반나절 이상 붙어 있으면 꼭 말다툼이 벌어진다. 애초에 엄마와 나는 정서가 안맞는다. 나는 담담한 다큐같은 인간이고, 엄마는 드라마퀸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AixD0IciTSTDwYyXotunCHi6A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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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가 작업실에서&amp;nbsp;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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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34:00Z</updated>
    <published>2025-09-02T07: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사무실에 내 명함이 올려진 책상을 가져본 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3년간 프리랜서로 N잡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곳에서 일해왔다. 마케팅 또는 컨설팅을 하면서 클라이언트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이 꽤 많았다. 회사에서 정해진 기간동안 빈 책상 하나를 나에게 내어주면 그 자리에서 내 노트북으로 일했다. 노트북 받침대가 없는 회사는 장시간 일하기에 불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C_VnUebikQeLf9ZBjq5t3_2qQ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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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할 필요 없는 일, 작업실의 리추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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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9:20:01Z</updated>
    <published>2025-08-30T09: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습관적으로 수행하는 일이 아니라 조금 특별한 의미를 두고 일상에서 반복하는 행동을 '리추얼'이라고 한다. 나는 모 플랫폼에서 명상 리추얼 메이커로서 1년 반 정도 프로그램을 활동하기도 했다. 내 MBTI는 INFJ, 그중에서도 J의 자기주장이 가장 강하다. 계획 세우는 것도 좋아하고 나만의 매뉴얼,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즐긴다. 문제는 성실하게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CfIb7ya5bevWcVxEKtgZl47Ylms.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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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실 집들이를 시작합니다 - 작업실의 물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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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6:20:26Z</updated>
    <published>2025-08-26T06: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을 채우고 있는 물건들에 대해 기록해 보려고 한다. 글로 읽는 작업실 집들이라고 생각해도 좋고, 나만의 공간을 꾸밀 때 고려해야 할 점을 떠올려 보거나, 자신의 취향과 비교해 보는 재미를 느껴 봐도 좋을 것 같다.   공기와 향기 - 디퓨저/인센스/제습기  작업실은 반지하 특유의 습합과 눅눅함이 있어서 입주 초반에는 환기에 무지 신경이 쓰였다. 눅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9DNVXxLERyf-I5EZMUnCiXnJD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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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실 구하는 법 실전편 - 개인사업자대출/반포장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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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21:16Z</updated>
    <published>2025-08-19T01: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作業室), 일을 하는 방.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뜻풀이는 이렇다. 영어로 스튜디오나 워크룸, 프랑스어로는 아뜰리에가 비슷한 뜻이다. 공간을 별도로 마련할 만큼 뭔가 중요하거나 의미있는 것을 만들어 내는 곳이라는 뜻일까? 그렇지만 내 작업실은 그런 의도와는 거리가 멀었다. 당장의 생존, 자기 돌봄을 위한 공간이었다. 집에 돌아가기로 결정하면서 늘어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M2MeAKMQ95LHloQOF0uzbUKEZP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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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태생이라는 특권 - 부모님이 상경한 덕을 가장 크게 본 것은 다름 아닌 바로 내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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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0:18:47Z</updated>
    <published>2025-08-15T1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각각 충남 서천과 전북 정읍에서 상경했다. 20대의 그들은 어수룩하고 순박했을까? 아니면 주변을 경계하느라 털을 바짝 세운 고양이처럼 잔뜩 예민했을까? 가진 것 없던 그네들은 요령없이 열심히만 살다가 친지의 소개로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서울 도봉구의 작은 셋방에서 신혼 살림을 시작했다.    신혼집에 처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Idx_kfioRRNUfTUij_gdq9Fjy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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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목줄 물어뜯는 강아지 - 부모님을, 강아지를, 나를, 내 공간을 돌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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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33:16Z</updated>
    <published>2025-08-12T02: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할 권리를 위해 구한 5.9평짜리 작업실은 집에서 천천히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 마을버스를 타면 10분 안쪽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집에 돌아온 지 한 달 째, 돌아온 캥거루이자 재취업준비생인 나의 요즘 일상은 이렇다.   새벽 4시에는 출근하시는 아빠의 기척을 어렴풋이 들으며 깬다. 꼭 깨끗이 샤워와 면도를 하고, 옷을 챙겨 입고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g0PcISVX7UXooM2Awvcw9JgWL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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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가 부러운가요? - 실패를 인정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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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3:23:36Z</updated>
    <published>2025-08-08T0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업실 오픈했다며? 멋있다! 나도 놀러갈래!&amp;quot;  ​ '오픈'이라는 말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작업실을 갖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에 작업실 소식을 올리기 시작하자 겸연쩍게도 멋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멋있다'라...어쩌면 친구들에게 멋있다는 말을 듣기 위해 나는 이 고생을 하는 걸까? 2022년 카카오를 퇴사하고 나서 프리랜서를 시작했을 때 주변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SC3IDaAkn4IbeVPIHnh1RSbGwqM.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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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실 매물을 보러 갔다 - 집주인과의 라포 형성은 자신있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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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0:41:06Z</updated>
    <published>2025-08-05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을 가지게 된다면, 자유롭게 사고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정확히 쓸 용기가 생긴다면, 공용 공간을 벗어나 인간을 서로의 관계로만 보지 않고 현실과의 관계로 바라보게 된다면, (중략) 그 누구도 우리의 시야를 막을 수 없다. 만약 우리가 의지할 팔이 없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혼자서 걸어가며, 우리의 관계가 남녀의 세계뿐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1a3Sw5bL5d89cKIDphu-jvWZR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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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돌아온 캥거루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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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29:59Z</updated>
    <published>2025-08-01T07: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은 신혼집을 마련하는 35살에 나는 부모님 집 근처 5평짜리 작업실을 얻었다.  나는 돌캥(돌아온 캥거루)이다. 회사 통근이 힘들어 29살에 독립했다가 5년만에 다시 부모님 댁으로 쭈뼛대며 들어와 생활하고 있다. 5년 전 독립 할 당시에는 대기업 직장인이었기 떄문에 마음에 드는 투룸 계약금을 당일 송금할 여유도, 월세 보증금을 대출받을 신용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X86gZLteciCaTwwKMLYTuaBfc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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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카페 사장님과 티타임 명상을 시작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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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1:50:18Z</updated>
    <published>2024-05-20T10: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로니의 사장님, 로니언니는 제가 아는 카페사장님 중에 제일 멋진 분이예요. 전 우리동네에 카페로니가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단 걸 안 먹던 저는 레시피에 진심인 사장님 덕분에 진짜 맛있는 케이크 맛을 알게 되었어요. 한동안 로니 케익이 아니면 케익은 먹지도 않았죠. 로니는 모든 메뉴에서 섬세함이 느껴졌어요.  디저트도 좋았지만 사장님과 함께 출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ZGauu7xiRg9o6pFhme0y1mG2o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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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늘의 기분은 무슨 색일까?&amp;gt; 2쇄&amp;amp;북클럽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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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9:01:47Z</updated>
    <published>2023-11-30T03: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오늘의 기분은 무슨 색일까?&amp;gt;를 쓴 비잉벨 (김아라)입니다.  11월 13일 정식 출간 이후 11일만에 2쇄를 찍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께서 읽어주고 계신 걸까요. 너무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책이 나온 11월부터 2월까지는 최대한 많은 활동을 해 보려고 합니다. 첫 오프라인 행사로 독서 공동체 들불에서&amp;nbsp;북클럽 워크샵을 하게 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eugeQ5piuujEbOoiCKY51boHz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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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풀 감정일기장 &amp;lt;오늘을 칠하다&amp;gt; 텀블벅 펀딩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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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1:22:49Z</updated>
    <published>2023-02-27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탈스타일리스트 비잉벨입니다.   인생 첫 텀블벅 펀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총 4,278,000원 펀딩으로 목표치의 133%를 달성했어요. 펀딩에 성공하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일기장을 무사히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뻐요.   퇴사를 계획하며 기획을 시작했고 배송 완료까지&amp;nbsp;딱 1년이 걸린 프로젝트였어요.  지난 1년 동안 &amp;lt;오늘을 칠하다&amp;gt;라는 목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RqPPk_mS0qb64kczRpcEajeodtQ" width="2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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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으려면 내 삶의 맥락을 발견해야 한다. - 나를 설득하는 글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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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22:47:06Z</updated>
    <published>2022-08-01T10: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의 추천으로 읽어 본 베스트셀러 &amp;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gt;는 젊은 과학 기자인 화자가&amp;nbsp;위대한 업적의 20세기 과학자&amp;nbsp;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생애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이야기였다. 그녀가 조던에게 그토록 매달리는 이유는 조던에게서는 삶의 어떤 강력한 사명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일도 사랑도 어렵고 막막했던 그녀는 이전 세대의 현자가 숨겨놓은 어떤 메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QbbeO3Ve4rIBKcNJnIRDdCmYE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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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경험한 HR TF 6개월 - 2021 카카오 길 TF 모더레이터 참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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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9:44:52Z</updated>
    <published>2022-07-19T05: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 길 TF 관련 기사  대학생이 가장 가고 싶은 기업 1위, 총수의 재산 국내 2위, 시가 총액 3위.  그러나 정작 재직 중인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버티기 힘든 회사.  여기는 과연 좋은 회사인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의 갭이 점점 커져가는 듯했습니다. 저 역시도 제가 3년 넘게 다닌 회사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도 시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X5CYvB9eDBCE3MnTc3StTiAjY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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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간 출근하는 마음을 돌아보니 생긴 일 - 2022 카카오 크루의 컬러명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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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8:14:29Z</updated>
    <published>2022-03-24T15: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도 힘들었고 나오기도 힘들었던 카카오에서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전 버킷리스트처럼 사내명상 소모임이나 만들어 볼까 해서 협업툴(아지트)에 글을 올렸는데 일이 커졌어요. &amp;lt;크루의 컬러 명상&amp;gt;이라는 이름으로 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 아침마다 줌에서 모였고 6주간 약 100분의 동료를 만났습니다. 원래는 4주 치 세션을 준비했었는데 너무 아쉬워서 퇴사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C%2Fimage%2FhxdlV_uhKby1QyByu-Fm2Vw3k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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