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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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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회사 다니는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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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6T12:1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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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결과를 만드는 법 - 나만의 샛길 찾아 경쟁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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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0:38:45Z</updated>
    <published>2025-05-03T08: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특출난 재능도, 남들과 다른 배경도 없다. 다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야무지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처음엔 이게 무슨 특별한 능력이라도 되는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깨달았다. 그저 내가 남들과는 다른 길을 찾아 원하는 걸 이뤄내는 모습을 본 이들의 평가였을 뿐이다.  평범하다는 건 아무것도 못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iAsUFeHntfGKXzZpDFc9loC-2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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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여행 마케터&amp;rsquo;로 방점을 찍어보기로 했다 - 전문 분야를 견고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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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5:14:31Z</updated>
    <published>2024-09-25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 관광 기업 이음 주간'에 다녀왔다. 전전 직장 이사님과 전전전 직장 클라이언트였던 분이 연사로 참여했다. 거의 2~3년 만에 뵌 두 분과 근황을 주고받았다. 두 분은 각각 숙박, 항공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기업의 대표가 되어 업계를 이끌고 계셨다. 꾸준히 자신의 전문 분야를 견고히 다지며 커리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qiaXmKFsZRpx_5wHrtLqIYVmw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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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 두 정체성이 내는 시너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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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2:43:06Z</updated>
    <published>2024-03-03T1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독립적으로 일하며 다양한 정체성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는 마케터이자 크리에이터이자 에디터이자 컨설턴트다. 이 모든 건 다른 일이지만, 이어지는 부분이 많아 시너지가 생긴다. 네 가지 정체성 중에서도 가장 오랜 기간 해왔으며, 애정을 가진 두 정체성이 내는 시너지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려 한다.  1. 나는 8년차 마케터다.&amp;nbsp;7년간 마케팅 에이전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foAb30PSIpA38hwP-Hrvpy_zPa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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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랑은 누군가의 조바심이 될 수 있다 - 어느 인플루언서의 인기 유지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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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5:50:52Z</updated>
    <published>2024-01-11T02: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 모임에서 만난 유명 인플루언서에게 누군가 질문을 던졌다.&amp;nbsp;&amp;quot;인기를 꾸준히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amp;quot;&amp;nbsp;그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답했다  &amp;quot;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글을 올리지 않아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티 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악플이 달려도 대응하지 않고요. 무엇보다 좋은 일이 있어도 자랑하지 않아요.&amp;quot;  그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_A9jfXHbks4Vt6pIgoqhq3Isd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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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가 혹한기에 대처하는 법 - 회사로 돌아갈 운명은 아닌가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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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7:01:57Z</updated>
    <published>2023-12-26T03: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밖 프리워커로 독립한 지 8개월, 지난 11월 기준 최고 수입을 찍었다. 본업은 마케터이지만 퇴사 후 에디터,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하며 수입원이 다양해졌다. 여러 업체로부터 입금 알림이 뜰 때면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amp;nbsp;&amp;quot;나 이렇게 빨리 자리 잡는 건가?&amp;quot;  그건 착각이었다. 프리워커에게 '불안정성'은 디폴트다. 다음 달 수입은 반 이상으로 줄어들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BSHRZTODydwzd4orbNvw_10PB5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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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운드 마케터를 그만두겠습니다 - 잘하는 분야를 더 뾰족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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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8:47:23Z</updated>
    <published>2023-10-30T09: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밖 독립적으로 일한 지 8개월이 흘렀다. 그간 수많은 생각 변화와 성장을 스스로 체감하고 있다. 처음 퇴사할 때 목표는 '올라운드 마케터'로서 다양한 외주 프로젝트를 받고, 수익을 창출하는 거였다. 지금은 그 생각이 바뀌었다. 그 과정과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1. 회사 안팎의 상황은 다르다.  나는 '콘텐츠 마케터'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qelGgNiRSrJVBO2-Ug80fiRuRF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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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일하면 생기는 일 - 작은 모임이 만든 커다란 시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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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2:09:52Z</updated>
    <published>2023-09-10T05: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혼자 일한 지 어느덧 6개월. 집에서 혼자 일하다 보면 딴짓하거나 늘어질 때가 많다. 영 효율이 나지 않는다. 다른 프리워커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마찬가지라고 한다. 좀 더 효율을 내며 일할 수는 없을까?  실험적으로 같은 지역에 사는 프리워커 두 분과 모여서 일해보기로 했다. 우리는 오전에 모여 각자 그날 할 일을 적고, 시간을 정해서 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JG8uDxS9euuloPn8-fkZiGs2W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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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불안해졌다 - 덕업일치, 이게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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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8:47:37Z</updated>
    <published>2023-08-06T12: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발리에서 한 달, 그리고 곡성에서 일주일간의 워케이션을 끝으로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디론가 떠나지 않고 집에 머무르며 일을 한지 딱 한 달. 이 기간에&amp;nbsp;프리워커로서 일과 삶의 루틴을 잡아보자고 다짐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일과 삶의 경계가 없어진 느낌이다. 나에겐 일이란 세&amp;nbsp;가지로 나뉜다.  1. 당장 돈을 벌어다 주는 일 2. 앞으로 돈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jFmv0XEJhV_AtYEnsvGogsONfv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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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 실험 기간을 종료합니다 - 퇴사 후 나에게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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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8:56:45Z</updated>
    <published>2023-07-22T01: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5개월이 흘렀다. 스스로 정해둔 프리워커 실험 기간이 막을 내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속 프리워커로 살아볼 예정이다. 한동안은 회사로 돌아가려고 했다. 내가 프리워커로 스스로 정해둔 수익 기준에 훨씬 못 미쳤기 때문이다. 잘나가는 프리워커들과 나를 비교했다. 남들은 저렇게 빨리 달리고 있는데 나만 뒤처진 것 같아 불안했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D__wrAW5SbtCEguBocoKUVyaE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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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을 직접 만들어 보았다 - 모든&amp;nbsp;게&amp;nbsp;순조로운 줄&amp;nbsp;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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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8:57:03Z</updated>
    <published>2023-07-16T12: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업체에서 먼저 제안 주신 건가요?&amp;quot;, &amp;quot;모더레이터로 참여하신 건가요?&amp;quot;  워케이션을 운영해 봤다고 하면 자주 듣는 질문이다. 저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오'다. 누가 제안을 줘서 진행한 것이 아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혼자 진행했다. 주최, 주관 모두 '나'다.   시작은 그저 '재미'였다.  퇴사 후 재밌는 일들을 스스로 벌여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eLVMjbvTEvrA6YxfUcjPHCugo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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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프리워커 좌절기 - 이제는 말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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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9:09:59Z</updated>
    <published>2023-06-30T12: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퇴사한 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다. 여기서 &amp;lsquo;호기롭게&amp;rsquo;라는 표현을 사용한&amp;nbsp;건, 퇴사 전부터 프리랜서 일을 제안받았기 때문이다. SNS에 퇴사 소식을 알리니 또 다른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다. 총 네 건의 일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amp;lsquo;예정&amp;rsquo;된 일이지, &amp;lsquo;확정&amp;rsquo;된 일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네 건의 일 모두 어그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유는 다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ar6qhQXeyI8TzizvmvxSipwlf7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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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공포증이 있던 내가 첫 강연을 하기까지 - 하고자 하면 안 되는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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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4:09:31Z</updated>
    <published>2023-06-16T04: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다. 프리워커 실험 기간으로 스스로 정해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퇴사 후 나는 내 컴포트존을 벗어나는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돈보다는 성취감, 자아실현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아가는 중이다.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프리워커 실험 기간이 끝나는 날에 따로 남겨볼 예정이다.  일과 성장, 삶의 모양에 대해 고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Y7M0nZghRTF9hxKzywvJjLgK4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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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이 즐거워진 이유 - 지옥철에 작별을 고하고 만난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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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8:45:46Z</updated>
    <published>2023-05-05T1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리모트 워크 환경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출퇴근 때문이다.&amp;nbsp;인구밀도가 높은 곳을 극도로 싫어하고, 힘들어한다. 그 밀도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출퇴근 시간대의 지하철이다. 한때 인천에서 서울까지 왕복 4시간 거리를 통근했다. 심지어 9 to 6, 주 5회 출근해야 하는 전형적인 회사였다. 출근길은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들어갈 틈이라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BFCiSkXFCCjPtCRvLiOFmZP8Az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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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몰입해서 일하고 밀도 있게 쉬는 법 -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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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23:06Z</updated>
    <published>2023-04-12T0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케이션이 트렌드로 떠오르기 이전인 2018년부터 워케이션을 다녔다. (참고 글: 나의 워케이션 연대기) 그 당시와 현재를 비교할 때 워케이션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은 많이 달라졌다. 그때는 마음가짐도 환경도 일이 아닌 여행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다 보니 일의 효율이 높을 리가 없었다. 밀도 있게 쉬지도 못한 것 같다. 이도 저도 안 된 것이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o7eYRcnVM3MxFwbmmXN9l7JgQm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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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법 - 나를 드러내니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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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4:02:06Z</updated>
    <published>2023-03-23T23: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졔님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 요즘 교류가 없었던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고,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이들이 생기고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관심 있는 브랜드의 대표님이 미팅을 요청했고, 내가 인플루언서로 생각했던 분과 대화의 기회가 생기기도 했다. 내가 멋지다고 생각한 사람들로부터 연락이 오고, 응원받고 있다.  퇴사 후 한 달 사이 일어난 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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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과 일의 공존, 그게 가능해? &amp;lt;바다공룡 워케이션&amp;gt; - 바다공룡 마케터가 전하는 리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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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22:44Z</updated>
    <published>2023-02-21T13: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공룡은 유휴 공간을 찾아 워킹 스페이스로 만들고, 그곳에서 &amp;lsquo;워케이션&amp;rsquo; 경험을 제공하는 팀이다. 특이점은 소속된 직원이 없고, 프리워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하나의 프로젝트가 생길 때마다 TFT가 구성되고, 명확한 역할과 리워드를 나눠 갖는 방식이다.  지난 10월 진행된 고성 워케이션 프로젝트의 마케터로 참여했다. 내 역할은 고성 워케이션에 참여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oyYrYWl6e73otEa3l2oCVZGnFN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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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건강한 치앙마이 워케이션 - 비건 음식, 명상, 프사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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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22:24Z</updated>
    <published>2023-01-22T09: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3년&amp;nbsp;만에 첫&amp;nbsp;출국. 목적지는 치앙마이다. 목적은 관광이&amp;nbsp;아닌&amp;nbsp;'또 다른 일상을 살아보는 것.'&amp;nbsp;치앙마이는 이미&amp;nbsp;와봤던 곳이기에 그게 가능했다.&amp;nbsp;2주간 회사 일을 끌어안고 치앙마이로&amp;nbsp;워케이션을 떠났다.  관광 욕심은 없었지만, 치앙마이에서&amp;nbsp;'일상'을 보내며&amp;nbsp;하고 싶은 것들은&amp;nbsp;있었다.&amp;nbsp;'비건 음식 지향하기', '운동 루틴 만들기', '명상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BipmL9Tia5dqOA0vyAyaz0E5M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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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워케이션 연대기 - &amp;lsquo;워케이션&amp;rsquo;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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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22:01Z</updated>
    <published>2023-01-07T09: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7월, 혼자 제주도 한 달 나는 언제부터 워케이션을 다니기 시작했을까? 거슬러 올라가 보면 때는 2018년 여름, &amp;lsquo;워케이션&amp;rsquo;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부터다. 첫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에디터 일을 얻었다. 일을 들고 제주도 한 달 살기를 떠났다. 그게 내 워케이션의 시작이었다.  첫 회사는 굉장히 수직적이었다. 사람도, 환경도 삭막했다. 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j6%2Fimage%2FSAI-68PCPOiysr9qphT3FTu2hh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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