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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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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d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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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K직장인 (현) 미국 대학원생으로 살아갑니다. 현대인의 고질적인 고민과 퇴사 스토리, 도전의 과정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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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7T03:3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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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히 준비된 때란 없다 - 그렇지만 우리는 '조금 더' 준비될 때까지 미루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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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42:12Z</updated>
    <published>2026-02-12T0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직장을 다닌 지 3년 차에 접어들었을 때 나는 대학원에 가고 싶었다. 여기서 내가 한 첫 번째 실수는 '내가 어떻게 해외에 가겠어'&amp;nbsp;하면서 국내 대학원 여기저기에 소극적으로 지원한 거였다. 당연히 해외 대학원이 국내 대학원보다 어려울 거야, 하는 생각에서였다. 결과는 당연히 떨어졌다. 전공과 관련도 없고, 대학생 때 연구실에서 일해봤다던가 하는 연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eT02EJGm5wf3NGPtMQuv73UY5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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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이 미국에서 한식을 먹고 싶을 때 - + 미국에서 장 보는 곳들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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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8:41:40Z</updated>
    <published>2026-01-11T18: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한식 먹기 나는 미국으로 유학을 나오기 전까지 내가 이렇게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인 줄 몰랐다. 한식을 먹는 일은 숨 쉬듯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었고, 그 소중함을 미국에 나오고 나서야 체감했다.  미국 땅에 도착해 처음 먹은 끼니는&amp;nbsp;할랄 푸드였다. 학교 근처에는 푸드트럭이 많은데, 그중 대부분이 할랄 푸드 트럭이다. 할랄 푸드는 이슬람 율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HfoGckFgmaOVftAhC_6Bme40r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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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미국 빅텍에서 리턴 오퍼 받은 소감 -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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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5:40:15Z</updated>
    <published>2025-11-19T06: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여름에 일했던 빅테크 회사에서 리턴오퍼를 받았다.   리턴오퍼를 기다리던 나의 마음 이번 글에서는 리턴오퍼를 기다리던 나의 모습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보고 싶다. 사실 오퍼를 기다리면서 많이 쫄렸다. 미국의 이민 정책은 계속 바뀌고 있고, H1B 관련된 뉴스가 나왔을 때는 얼마나 '헉' 하던지. 곧 있으면 오퍼가 오겠지, 싶으면서도 정확히 언제 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R2Oqlkldh4oValshuFaIuSqh-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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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 나와서 빨리 적응하는 방법 - 인생에 어느 순간에서든 Best Friend를 만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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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07:42Z</updated>
    <published>2025-11-01T02: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사귀자 나는 태생이 내향적인 사람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복도를 지나가다가 친구가 인사 안 해주면 '나를 싫어하나?' 하면서 혼자 상처받고, 뭐 그런 정도의 소심이었기도 하다. 대학생 시절을 지나 일을 하면서 학습된 외향성을 갖추게 되었지만, 집에 오면 표정이 싹 굳으면서 무표정으로 뒹굴거리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졸업하고 회사 생활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cYO83jFQxpgn8ScDsNaHbDj54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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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생활은 처음이라 불안한 당신에게 - 새로 시작하는 마음 가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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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03:39Z</updated>
    <published>2025-09-28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재 글의 마지막 글인 만큼,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을 담는 게 맞을 것 같다.  내가 미국으로 유학을 나올 결심을 했을 때, 나는 인생에서 많은 변화를 맞이할 각오를 한 상태였다. 물론 각오를 했다 해서 불안감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나는 미국에 나오기 직전까지 돌무더기 같은 걱정들에 짓눌려있었으니까.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다. 정말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DEkO8h5Gzgy7zxzGYCr6PXG7-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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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석사 학비 부담을 줄이는 방법 - + 그 외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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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0:42:18Z</updated>
    <published>2025-09-24T03: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비는 어떻게 마련할까 사실 유학의 가장 큰 걸림돌은 영어나 전공지식보다도, 돈이다. 사람은 돈이 있어야 생활이 가능하다. 월급을 받는 박사생과 다르게 석사는 자비로 충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장학금이 있기는 하지만 받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억'소리 나는 학비를 충당할 수 있을까?  일단 나는 이제까지 내가 허리띠 졸라가며 저축한 돈들과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HLeJK95_1obZ3gOpA7V0-Tb3F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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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 석사 2학년을 시작하면서 달라진 점 - 불확실함을 확실함으로 만들어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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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47:36Z</updated>
    <published>2025-09-14T23: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다. 나는 이제 척척 석사를 따기 위해 딱 1년도 안 되는 시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년 간 참 많은 일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시 돌아온 필라델피아는 마치 꿈에서 깬 것처럼 그대로인 것 같다.  여름 인턴이 끝나고 잠시 한국에 다녀왔다. 아무래도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에 가는 것이 약 5시간 정도 더 빠르기도 하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sQyTWd9O2ES8cGb5nlbfY2cNX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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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나이 먹고 미국 룸메 싸움에 새우등 터짐 - 역시 사람은 혼자 살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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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48:16Z</updated>
    <published>2025-08-25T15: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 나라로 돌아가!!! (Go back to your country)   새벽 1시, 방 건너편 거실에서 또렷하게 들려온 이 문장에 나는 번쩍 눈을 떴다. '또 시작이네.'&amp;nbsp;문제는 이 정도 강도의 욕설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닥쳐! (Shut the fxxk up!)니 몸이랑 네가 하는 음식에서 냄새나 여기 2명의 룸메가 있다. A는 국제학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NMky_qw0bsk1uqbAPvjRCPJA7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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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끈따끈한 올해 실리콘밸리 여름 인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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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1:58:47Z</updated>
    <published>2025-08-12T2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실리콘밸리로  1년 간 다사다난했던 필라델피아를 떠나, 여름 방학인 5월부터 8월까지 실리콘 밸리에서 여름 인턴을 했다. 나는 South Bay 지역이라고 불리는 산호세 근처 지역에서 회사 생활을 했다. 비행기 비용, 추가 수하물 비용, 교통비, 식비, 주거비 등등 이곳의 생활 전반에 필요한 금액은 회사로부터 미리 지원을 받았다. 인턴십 시작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CyU1Rhy2KufPYyvQzlRASrbMO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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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으로 석사를 온 지 1년이 지났다 - 그간 있었던 일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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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46:56Z</updated>
    <published>2025-07-09T06: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25년은 나에게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다. 미국이 가을학기부터 시작하니까, 나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른 오늘이 한 해의 끝처럼 느껴진다. 인턴을 위해 여름에 캘리포니아로 떠나기에&amp;nbsp;앞서, 지난 한 해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여기 몇 자 정리해보고자 한다. (2025년 5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출국 전 그토록 가고 싶던 미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rFqC0rKguUtTfFaV2w225Jq9k8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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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나는 걸 계속 곱씹고 반복하고 있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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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4:54:06Z</updated>
    <published>2025-05-05T1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단 요즘 나를 정말 화나게 하는 사건들이 있었다. 사람으로부터 온 분노이다.  사실 시작은 아주 작은 불씨로 시작했다. 아주 구체적인 사건 묘사를 구구절절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한 번 선을 넘게 해 줬더니&amp;nbsp;신나게 들락날락거리는 사람'이 두 명이나 생겼다, 정도로 묘사하고 싶다. 한두 번도 아니고 몇 개월째 그러고 있다. 물론 애초에 선을 제대로 긋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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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수님들의 교육 방식 - * 주의 : 지극히 제 경험 위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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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5:46:34Z</updated>
    <published>2025-05-03T0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온 지 1년도 안 된 사람의 글이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한국 vs 미국 일평생 한국에서 초중고대학교까지 정규 교육과정을 받아왔던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가장 크게 느낀 차이점은 교수님들의 교육 방식이었다. 전반적인 총평을 미리 내려보자면, 미국에서의 수업과 시험 등 전반적인 교육은 성적보다 더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i_vhCi76ROXu4zqrS15kkOFil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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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 떠먹여 주기를 바라는 친구 - 라기에는 동생에 가깝지만 넌 내 동생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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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0:54:51Z</updated>
    <published>2025-04-13T03: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에 앞서 모든&amp;nbsp;경험은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나의 감정을 요동치게 하고 평화를 깨트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나 상황조차도 말이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나 자신을 더 많이 돌아볼 수 있고, 다음번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K와의 관계는 지금 딱 나에게 내 가치관을 돌이켜볼&amp;nbsp;기회를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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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망의 미국 석사 합격 발표... 후에 해야 할 일들 - 겁나 많음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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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5:40:54Z</updated>
    <published>2025-04-13T02: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 전 합격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입학 확정이 난 이후에도 챙길 것들이 굉장히 많다.  1. I- 20 신청 합격 후 학교에서 메일이 온다. 학교에는 I-20를 발급해 주는 부서(국제처)가&amp;nbsp;따로 있으며, 다음과 같은 서류들을 제출하며 된다. - 여권 사본 -&amp;nbsp;Financial Doc cover sheet (학교에서 제공, 은행명/금액 적은 1쪽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D6LjrLMAhzK_3GGZZGgbx5TYm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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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종 한국인이 미국에서 영어로 잘 먹고 잘 사는 법 - 외국인 친구들에 둘러싸여도 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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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8:15:28Z</updated>
    <published>2025-04-06T23: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음 때문에 영어를 못하겠다면 일단 그런 걱정은 하지 않기를. 영어는 기세다. 일례로 운동선수들 해외 인터뷰 할 때 완벽한 영어 구사 안 해도 소통 잘만 하지 않던가.  발리 여행을 할 때 호스텔에서 프랑스 친구들을 만난 적이 있다. 한 친구는 자신이 영어 강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같은 프랑스 친구와 하는 말.  프랑스 사람들은 내가 영어로 말하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t5vZlP7pePSI0xttSCuLhsvum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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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써보는 미국 자소서 (feat. SOP, PS) -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죠? 저도 몰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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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4:11:31Z</updated>
    <published>2025-02-16T04: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대행업체나 유학원의 도움도 받지 않고 내가 SOP, PS 혼자서 다 쓴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절박함을 알기 때문에 나의 경험을 이렇게 공유하고자 한다. 나도 SOP 쓸 때 진짜 막막해서 남들은 어떻게 썼나, 잘 나오지도 않는 인터넷에서 열심히 구글링을 했더란다. 참고할 수 있는 에세이는 몇 개 없었고, 그마저도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jcP9dlpHoto78Rnf0WxBum3sk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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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 추천서 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 하... 뭐라고 부탁드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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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4:12:32Z</updated>
    <published>2025-02-09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빠지지 않는 추천서  미국 대학원을 지원할 때 웬만하면 모든 학교에서 추천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다. 보통&amp;nbsp;2장~3장을 요구하며, 일 경험이 있는 사람은 회사의 상사분들께, 없는 사람은&amp;nbsp;학교 교수님들께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는 1장은 학부 졸업한 학교 교수님께, 2장은 이전 직장 상사분들께 부탁드렸다.  사실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성적 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2NSbW4yyug3N22kMsEB2-GMgT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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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문과생 5개월 만에 미국 빅텍 인턴이 되다 - 쉽지 았았던 과정이었지만 결국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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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6:43:54Z</updated>
    <published>2025-02-07T06: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텍 인턴에 합격하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비전공자로서 미국으로 유학 온 지 5개월 하고도 10일 만에 미국의 빅텍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인턴 자리를 구했다! 이렇게 하나씩 성공의 기록을 만들어가는 나 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좋은 소식을 얻기까지&amp;nbsp;내가 얼마나 땅굴을 파면서 우울해하던 시기가 있었는지 여기에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uE%2Fimage%2Fn3CPGkxHDLD65sQ_vjPew0VUw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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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우당탕탕 선수과목 듣기 - 문과가 컴퓨터 공학에 진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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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7:26:00Z</updated>
    <published>2025-01-05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과는 웁니다 내가 왜 대학생 때 대학 수학을 안 들었을까. 또르륵. 내 인생이 이렇게 흘러갈 줄 20살 때 알았을 리가.  미국의 컴퓨터 공학, 데이터 사이언스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학교는 선수과목 이수를 요구한다. 대학원 수업을 따라잡기 위해 '그래도 이 정도는 알고 와라' 하는 정도의 지식들이다. 하지만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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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 룸메와 함께 산다는 것은  - 혼자 산 지 6년된 사람이 다시 룸메와 같이 산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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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3:40:32Z</updated>
    <published>2025-01-02T23: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외로움  내가 미국에 오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외로움이다. 한국에서도 자취를 꽤 오래 했지만, 혼자 사는 건 역시 외로움을 동반했다. 그래도 좋았던 것은 회사 다니고 돈 벌면서 친구들이랑 퇴근 후 취미생활을 같이 하거나 식사를 같이 하면서 그 외로움은 금방 희석되고는 했다는 점이다.  반면 미국에서는 아는 사람 하나 없고, 혼자 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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