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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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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 머기업 교육담당자의 이모저모. 교육공학 학사, HRD컨설턴트를 거쳐 기업의 교육담당자까지의 경험을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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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3:3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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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팀에 왔는데&amp;hellip;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 교육팀에 배치받아 헤매는 비전공자를 위한, 현타 방지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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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2:00:43Z</updated>
    <published>2026-02-08T2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에 새로 왔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계속 교육을 만들고 있지만 이게 맞는지 확신이 없으시다고요? 굉장히 홈쇼핑 같은 오프닝이지만,&amp;nbsp;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 타 팀에서 교육팀으로 새로 오신 분들이라면 이런 현타를 경험하게 됩니다. 교육&amp;nbsp;전공도 아니고, 교육 기획 기준도 잘 모르겠고, 지시를 받아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ZSl0rL6nFa259tijP29UJ0rup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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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청과 제안 사이 - 사내강사와 일할 때, 선을 어디에 그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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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00:32Z</updated>
    <published>2025-12-04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기획하다 보면, 가장 헷갈리는 순간이 &amp;lsquo;사내강사와 협업할 때&amp;rsquo;입니다. 전문가는 그분들이고, 방향은 우리가 잡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나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  처음엔 제가 구조를 다 잡아서 전달했습니다. 교육 시간표에 과정명, 대상, 목적, 주제를 정하는 것은 당연하고, 들어갈 내용까지 적어 &amp;ldquo;이런 내용으로 진행하면 좋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rodfdA4CRCPtNzJbM4mYdqNSd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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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amp;lsquo;피드백&amp;rsquo;을 받는 일이 아니라 &amp;lsquo;해석&amp;rsquo;하는 일 - 피드백을 전부라고 오해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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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운영하다 보면 교육생 분들의 피드백이 전부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좋은 말이 오면 안심하고, 안 좋은 말이 들리면 마음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amp;lsquo;어디서 어긋났나?&amp;rsquo;, &amp;rsquo; 저걸 고쳐야 하나?&amp;lsquo; 하는 생각으로 늘 머릿속이 어지러웠습니다.  얼마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생 분들이 동료의 경험을 듣는 활동을 진행했는데, 교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NoibcpWqrjYFZ9WxYSmA6hqt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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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위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완성되는 교육 - 계획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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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2:48:48Z</updated>
    <published>2025-10-27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기획 단계에서 모든 걸 다 맞춰놨는데도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깨닫습니다. 교육은 계획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현장에서 숨 쉬는 &amp;lsquo;생물&amp;rsquo;이라는 것을요.  이번 과정에서도 그랬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오래 근무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열었습니다. 과정의 핵심 주제는 &amp;lsquo;역할 수행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ykUBtD_TrDCFz6wr0nC-JcbW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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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섭외, 연락보다 어려운 건 이것 - 강사님과 우리 사이, 캘린더 줄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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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23:00:39Z</updated>
    <published>2025-08-25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와 연락이 됐다면 섭외 끝! 이 아니라, 이제&amp;nbsp;시작! 입니다. 진짜 어려움은 &amp;ldquo;강사님, 이 날 괜찮으세요?&amp;rdquo; 하고 묻는 순간부터 시작되죠.&amp;nbsp;회사 사정상 교육 일정은 늘 바뀝니다. 보고가 끝나지 않으면 교육도 덩달아 밀리고, 지시, 혹은 회사 일정에 따라, 갑자기 앞당겨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강사님은 이미 다른 강의로 스케줄이 빽빽합니다. 결국 우리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Og6hdCXrn4gJDXt6RY5--ehp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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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깃 분석의 은밀한 기술 - 제일 먼저 시작되는 사람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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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19:56Z</updated>
    <published>2025-08-19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은 &amp;lsquo;말을 잘하는 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말을 잘 듣는 사람&amp;rsquo;입니다. - 교육 대상자는 평균 연령 4050, 대부분 남성, 오랜 근속연수로 노하우가 많이 축적되어 있으나 공유/동기부족 이런 메모 하나가 잘 보고 듣는 것이 강의의 반을 결정짓죠. 이번 글에서는 교육팀이 어떻게 사람을 &amp;lsquo;은밀하게&amp;rsquo; 분석하는지 들려드릴게요.  1. 명단에서부터 시작되는 분석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UJBjwp1OdAEuI2_lP7R2s-bon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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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팀은 강의만 하는 줄 아셨나요? - 교육팀, 이름만 들으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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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4:47:56Z</updated>
    <published>2025-08-11T11: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흔히들 강의실과 커다란 강의 스크린, 그리고 멋진 강의를 하는 강사님이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실은요, 제 하루를 지배하는 건 강의실이 아닌, PPT와 엑셀 시트입니다. 강의를 하고, 교육하는 시간보다, 함수랑 씨름하는 시간이 훨씬 길죠. 교육팀의 진짜 임무는 교육과정을 &amp;lsquo;여는 것&amp;rsquo;이 아니라, 교육과정이 무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7JkQKAkMt2M4kxhx2IC_jeQD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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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3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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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3:39:41Z</updated>
    <published>2024-09-24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글 : https://brunch.co.kr/@uj8/221 지난 글에서는 내향인의 강점 중 하나인 '문서화'를 활용한 소통법을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선 '소수와 깊은 관계를 잘 맺는' 내향인의 강점을 활용해 직장에서 소통하는 법을 이야기하려 한다.  2️⃣ '소수'에 강한 강점을 이용하자!  직장에서 소통을 잘하려면, 일단 사람들과 친해져야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GKjMSjyu32TJikL2XSoM0jsYn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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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2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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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2:55:14Z</updated>
    <published>2024-08-20T22: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글 : https://brunch.co.kr/@uj8/220 대부분 내향인은 문서화에 능통하다는(?) 강점이 있다. 대화를 피하고 싶다는 간절함 때문인가. 문서 작성에 진심이다. 그래서 지난 글에는 내향인의 강점인 &amp;lsquo;문서화&amp;rsquo;를 이용한 &amp;lsquo;메일 템플릿화&amp;rsquo;를 소통을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소개했다. 이번 역시 &amp;lsquo;문서화&amp;rsquo; 강점을 이용한 방법을 소개하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gaoUXfIGQBbqyhx8dMjfeMkcM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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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1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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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3:40:01Z</updated>
    <published>2024-08-13T22: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인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일은 단언컨대, &amp;lsquo;소통&amp;rsquo; 일 것이다. 큰일이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소통인데, 그럼 내향인들은 다 굶어 죽어야 하나. 나 역시 이런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 오히려 우리 내향인의 강점을 이용한 회사에서의 소통 방법 3가지를 약 3주에 걸쳐 하나씩 소개하려 한다.  나는 소통을 '망설이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TBt2LkrjD5JtLeQfFn8wqZ7S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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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도 교육담당자를 할 수 있나요?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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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4:21:33Z</updated>
    <published>2024-07-23T2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담당자는 앞에 나서서 진행하는 일도 많고, 안내/강의도 해야 하잖아요. 앞에 나서는 걸 싫어하고, 내향적인 사람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으면 나는 단호하게 말한다.   &amp;quot;네! 왜냐하면, 저도 이제 하고 있거든요!&amp;quot;  나는 (티는 안 내지만) 찐 내향인이다. 교생, 오디션형/PT/토론 면접, 프로젝트 발표 담당 등 앞에 나서는 다양한 경험을 거쳤는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a6c6ooL9uzH2J_qJBbNLSZXhx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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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에게 요청하는 것이 어렵다면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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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23:38:27Z</updated>
    <published>2024-07-16T22: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요청하는 게 어려운 사람들은 먼저 상대의 요청을 들어주는 데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내가 먼저 잘 도와주어야 나중에 내가 요청할 때 상대도 내게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잘 도와준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 그 중 하나는, &amp;lsquo;내 의견을 덧붙여주는 것&amp;lsquo;이다. 틀리더라도 말이다.  회사에 K매니저님(이하 K님)은 굉장히 &amp;lsquo;잘 도와주신다&amp;rsquo;. K님은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TCPVMjZ_-4JVtvMItvx3qWUT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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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사이와 순간에 스몰토크, 어떻게 유용하게 할까?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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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2:04:26Z</updated>
    <published>2024-07-09T2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이 편해지는 소통 꿀팁을 공유하려 한다. 관계가 8할이라는 사회생활. 나는 수시채용으로 들어와 동기도 몇 없는 데다, 성격도 내향 그 자체라 아직 직장 내 소통, 관계가 어렵다. 그래서 일명 사회생활을 잘하는 동료, 선배를 유심히 관찰하며(?) 기록한 나름의 팁들을 공유해보려 한다. 내향적이지만, 일잘러 욕구만큼은 외향인 못지않은 에너지를 가진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xB7QQp2f7uo56SyI2jPh54joy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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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데에 가성비 좋은 행동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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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2:30:52Z</updated>
    <published>2024-04-16T2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데에 가성비 좋은 투자 방법  모든 일이 다 그렇듯 적응도 매일 꾸준히 조금씩 품을 들여야겠다 생각한다. 그래야 힘은 많이 안 들고 효과는 좋지 않을까. 물론 꾸준히가 어려워서 그렇지만.  요즘 30분 일찍 출근하고 있다. 맡은 일이 많아진 게 시작이었다. 갑자기 해야 하는 일은 늘어났는데, 처음 하는 일들이다 보니 야근하는 날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OGnBJ0oZr7ZkOlFvK1XtCCsZl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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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회사에 빨리 적응하고 싶다면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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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2:33:01Z</updated>
    <published>2024-04-10T00: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새로운 조직에 빨리 적응할까? 이직한 11개월 내내 한 고민인데, 첫 9개월보다 근래 2개월 동안 적응을 더 잘한 것 같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한 답도 알게 됐다.  이번 연도에 들어오면서 팀에서 여러 일을 맡게 됐다. 교육 기획/운영뿐 아니라, 육아휴직이신 팀원 분의 일, 예산 업무, 실 내의 조직문화 업무 등. 업무들은 큰 틀에서 HRD라는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6JWpFNwdLRJJ-y-vEu_bQW0_O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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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운영 일로 현타가 온다면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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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2:32:35Z</updated>
    <published>2024-04-02T2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일의 80%가 운영 일인데, 단순히 운영하는 것에서 멈추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효율을 올리고 싶었다.  이직한 지 1년, 부쩍 운영 일이 많아졌다. 나는 주니어 레벨이기도 하고, 휴직하신 팀원 분의 업무도 받았는데, 그게 운영성 업무였기 때문이다. 연간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교육을 운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bMnCVa9_Te0sJmlX4U1GbsXBd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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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업무 성과를 적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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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2:31:58Z</updated>
    <published>2024-03-19T23: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업무 목표를 정하다가 팀장님께 배운 게 있다. 업무 목표는 &amp;lsquo;담당자면 해야 하는 일&amp;rsquo; 이 아닌, &amp;lsquo;나라서 한 일&amp;rsquo;을 써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렇게 쓴 업무 목표는 그대로 차별화된 나만의 이력서 성과가 된다는 것이다. 현업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번 글의 주제로 잡았다. 참고로 팀장님은 대기업 H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tb3iqgJ7AfMC3DYC9nL0M7c-d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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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서는 효율이 다 답이 아닐 수도 있다. - 우당탕탕 이직 에피소드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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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0:58:00Z</updated>
    <published>2024-03-05T2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하면서 꼭 빠르고 간편한 게 답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 효과는 &amp;lsquo;효율적인 것&amp;rsquo;보다는 가끔은 &amp;lsquo;느리고, 불편하기도 한 것&amp;rsquo;들에서 오는 게 아닐까.  지난주에 교육 하나가 끝났다. 1~2월 인사 발령으로 새로운 근무지에서 새로운 업무를 하게 된 인원이 대상이었고, 이들이 적응을 잘하도록 간단한 OJT 형식으로 진행됐다. 필요한 내용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6fTNKihj-bRF43yX1Bl9PBGMA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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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계속 성장하고 싶다면 무서워하면 안 되는 것 - 우당탕탕 이직 에피소드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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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1:20:32Z</updated>
    <published>2024-02-20T22: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먼저 여기저기 피드백을 구하러 다니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쪽팔리기도 하고 무서우니까. 하지만, 회사에서 계속 성장하려면 '피드백 맷집'을 키워야 한다. 쪽팔림과 두려움을 이기고, 기어이 피드백을 받아 나아지는 근육 말이다.  지난주, 드디어 24년 교육기획안 보고가 끝났다. 처음엔 배경과 전략 단계가 문제였다. &amp;quot;이 교육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7rVURYjI-kMDfJr9vidL-5fGe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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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할까 말까 하고 있다면 - 우당탕탕 이직 에피소드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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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4:14:43Z</updated>
    <published>2024-01-30T2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는 것 같다  그러니 누군가 &amp;ldquo;그걸 왜&amp;hellip;&amp;ldquo;라거나 &amp;rdquo;꼭?&amp;rdquo;이라고 말한다 해도, 나만의 명확한 이유가 있다면 해보라고 응원하고 싶다.   타 부서 주무 팀에서 &amp;ldquo;우리 현장에 이런 교육해주세요.&amp;rdquo;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런데 그 부서의 교육 담당자인 나는 연차도 낮고, 이직을 해서 현장 조직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았다. 그래서 설문을 하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j0L4HoGZ6i8fel7q2dZn5-9F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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