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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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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cio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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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리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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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0T07:1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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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조건 - : '최선'은 마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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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5:37:47Z</updated>
    <published>2026-01-17T05: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그 찰나의 순간 불교 경전 및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자주 마주하는 글이 있다.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하지 말고, 오로지 현재,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참 쉽지 않다. 나의 몸은 지금 글을 쓰는 오후 1시 40분에 있지만-이 또한 곧 지나갈 시간이지만-, 나의 머릿 속 생각은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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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 버린 손 그리고 나 - -26년 겨울 방학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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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1:23:00Z</updated>
    <published>2026-01-13T1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밥돌밥' 시즌의 도래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내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삼시세끼를 챙겨야 한다는 점이다. 학교에 다닐 때면, 아이들의 등교시간이 '나만의 시간'으로 주어지지만, 방학이 되면 그야말로 '돌밥돌밥(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이다. 주위의 엄마들이 방학이 되면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었음을 공감하며, 모든 약속을 아이들의 개학 뒤로 미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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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8월 19일 선풍기가 준 가르침 - 시작은 '관찰하기', '알아가기'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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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0:53:42Z</updated>
    <published>2024-08-19T20: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똥손'이 시작한 선풍기 청소  ​남편은 나에게 물건을 험하게 사용한다고 잔소리를 하곤 한다. 새로운 물건이 집에 와서 잘 쓰다가도 어느 순간 고장이 나거나 부품이 빠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얼마전 더위에 선풍기를 쓰기 위해 선풍기 청소를 결심했다. 나사를 풀어 선풍기 커버와 팬을 닦았다. 다시 커버를 씌우고 나사를 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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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8. 15. 정성일기를 시작하다.  -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에는 정성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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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23:08:33Z</updated>
    <published>2024-08-14T23: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양제 해프닝 아침에 일어나서 영양제를 먹고, 아이가 며칠 째 영양제를 먹지 않았음을 알았다. 캠프 때 보내줬던 약통에 약을 채워주면 꼬박 챙겨 먹던 생각이 떠올라, 영양제를 날짜별로 먹을 수 있도록 통에 5알씩 담으려 했다. 영양제를 그릇에 옮기고 조금씩 담는데 자고 일어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까, 아니면 먹고 있는 감기약 때문인지 손이 떨려 잘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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