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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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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저희 할아버지가 살아온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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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조 - 할아버지 회고록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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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망조  그때쯤은 해는 지고 가까이 있는 사람은 알아볼 수가 있을 정도였다. 누군가 하고 돌아봤더니 내 밑에 있다가 나보다 먼저 제대한 사람이었다. 결혼하고 신혼이란다. 내외가 장에 갔다 오는 길이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1otkXOkPN33z5c22Ppe3KnWjA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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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1955년) - 할아버지 회고록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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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대(1955년) ​ 가설소대에 통신교육대의 선임하사관 최상사가 있었는데 나와 친했다. 그리고 우리 소대장 김준위와도 친하게 지냈다. 김준위는 부인과 아이 둘을 데리고 살림을 부대 앞 하천가에 부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3VIc7dDEh-3I2vFodMYEDzZ0V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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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전 후 군생활 ② - 할아버지 회고록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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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휴전 후 군생활&amp;nbsp;②  54년 8월 1일부 이등상사(중사)로 진급이 됐다. 봉급이 7천여 원이 됐다. 쌀 한가마값이 됐을까 하는 적은 금액이다. 그때에는 진급이란 별 흥미도 없었다. 봉급이 조금 많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L8odVYOPmEUkBvK2uTWBNyxul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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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전 후 군생활 - 할아버지 회고록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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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휴전 후 군생활① ​ 그 무렵 제대가 처음 시작됐다. 휴전이 되어 전투손실은 없고 계속입대는 하고해서 병력을 감축시키기 위해 실시된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한 방법으로 제대를 시키고 있다. 계급별 선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M_67dABHXzcTB291vEOCYrSwy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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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전 - 할아버지 회고록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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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휴전①  연대장이 새로 부임해 왔다. 장동순 대령, 육사 참모장으로 있다가 왔다(후에 박정희 정권 때 공화당 중앙의장과 국회의장을 역임(중장예편함)). 7월 중순 그해에는 웬 장마도 그렇게도 오래 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RES3PJAZqF7D6cSpo2zFazTH3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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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⑨ - 할아버지 회고록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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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 전쟁 ⑨①  나는 의무대에 가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통신대로 돌아왔다. CP통신대는 교환병 1명과 가설병 1명 그리고 기재계 한 명뿐이다. 나까지 해서 네 명이 된 것이다. CP통신대는 큰 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uNy9N0nfWUG7iJnAXFRoCxKmC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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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⑧ - 할아버지 회고록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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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 전쟁 ⑧①  그때가 53년 6월쯤 되었을 것이다. 여름이라 장맛비가 자주 내리고 후덥지근하게 덥다. 옷은 비와 땀에 젖어 계속 마를 새가 없다. 그때쯤 상황은 어떠했는가. 4월에 판문점에서 병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Js5f7T6Upmyc-6b1aR0NSkMlB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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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⑦ - 할아버지 회고록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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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⑦①  우리는 중간쯤 능선 은폐된 곳을 찾았다. 숨어있다가 밤에 어둠 속에 부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다. 낮 동안 지낼 은폐된 곳을 찾았다. 그런데 바로 그 옆에 아군의 병사가 부상당해 신음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GI_HDmcC7ZlzQ3Z2Rgf5C6lWc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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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⑥ - 할아버지 회고록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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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⑥①  전초 진지에(독립봉) 배치 방어하던 1대대가 중공군의 공격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대대장이 전사하고 우리 3대대 부대대장이 대위인데 소령진급과 동시에 임시중령 계급을 달고 1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IqxKQ-cdcLRylmDZ1a7llVECB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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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⑤ - 할아버지 회고록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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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⑤①  우리 부대는 5사단과 교대 후 화천 사방거리로 이동했다. 그곳은 전방과 후방으로 연결되어 있고 좌우로 교차된 곳이다. 좁은 곳에 개골창이 있다. 우리 대대는 천막을 치고 임시주둔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A32_EOXUWdOOtq-khQcuBeWdd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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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④ - 할아버지 회고록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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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④①ㅇ①  판문점에서는 휴전회담이 연일 계속되고 있었다. 포로교환문제로 회담이 가끔 중단되곤 했지만 그래도 회담은 지속되고 있었다. 방어전이라 대규모적인 전투는 없었지만 고지전투는 의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rd8Y9C5o4rgP7npt7m2FFi-Me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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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③ - 할아버지 회고록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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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③①ㅇ①   그들은 반드시 보복을 한다. 그날로 진지 임무교대를 했다. 우리는 임무를 인계하고 철수했다. 따발총 9정 중 7정만 보고 후송하고 2정은 중대에 은닉보관했다. 소총병들은 무공훈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CpHtEYcEqoAPXwmpAPVp5k6Kz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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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② - 할아버지 회고록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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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 ②①ㅇ①  주간에는 가끔 미군기의 적진폭격이 감행됐고 야간에는 피아간 포격이 있었다. 위협사격이다. 때때로 기습전투도 있었다. 그런데 나는 뜻밖에도 11중대로 전출됐다. 중대장의 요청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xLO6vmbWFOlqH0yvR0Pmw7kuv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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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전쟁 ① - 할아버지 회고록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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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625전쟁&amp;nbsp;①①ㅇ①  송정리역에서 군용 열차에 몸을 실어 잠깐이나마 정들었던 광주를 뒤로하고 떠났다. 송정리역에서 기차를 타고 대구에 있는 1 보충대로 가는 것이다. 오후 늦게 대구에 도착했다. 낯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jFMsxLSgeyWQqze-jaNhqFFMs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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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학교 3 - 할아버지 회고록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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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통신학교 3  그간 전기학과, 무선학과, 그리고 통신법규를 배우고 전건(Key) 조작(국영문)을 배웠다. 모르스 MORSE부호를 배우는데 어려워서 힘들었다. 지금까지도 대강은 외운다. 또 한 번은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tNauzZfIT_kchlLkdCwmfPtbr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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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학교 2 - 할아버지 회고록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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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통신학교 2   사실 우리 40명 중 거의가 농촌출신인데 학벌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농사꾼인데 갑자기 공부를 하게 되어 강의가 머리에 들어갈 리가 없다. 졸음만 온다. 졸다가 교관으로부터 지휘봉으로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XPDCkv4tVtlvs_NxU2HyQ16S2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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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학교 1 - 할아버지 회고록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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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통신학교 1  우리가 무엇 때문에 그곳에 가느냐고 했더니 피교육자로 간다는 것이다. 밤늦게 대구역에 도착, 대기해 있는 트럭으로 동촌에 있는 부관학교로 갔다. 학교건물인 것 같았다. 그 당시 군이 주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23o--Dh6u1PJCb9zHzBZGjSWh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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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수용대를 벗어나 육지로 - 할아버지 회고록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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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수용대 생활 - 할아버지 회고록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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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주도 수용대 생활  제1연대 제1대대 본디 이곳은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이라 소본부와 연대본부 그리고 대대본부는 석조건물인데 중대는 24인용 천막에 수용하였다. 천막하나에 1개 소대가 수용했는데 50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CQUMlgTj4n7VSSa366yAtNRW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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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수용대 - 할아버지 회고록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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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1:41:04Z</updated>
    <published>2024-02-07T08: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저의 할아버지가 1931년 일본에서 태어나시어 한국으로 귀국 후 약 70년간 겪어오신 삶이 담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주도 수용대  하루는 기간병이 와서 열쇠로 문을 열고 나오란다. 우리를 사무실로 데려갔다. 부관이 이번에 병력차출이 있으니 가란다. 좋은 곳이란다. 몸은 회복되지 못했지만 빨리 고통스러운 이곳을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7%2Fimage%2FtKX0LseY60WVtI2gjNOKhOEVu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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