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ol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 />
  <author>
    <name>jeolma</name>
  </author>
  <subtitle>절마의 나이들어가는 법 _ 절마가 그래도 재미있게는 살고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BRG</id>
  <updated>2017-05-25T04:18:16Z</updated>
  <entry>
    <title>대한민국 태극전사 고생하셨습니다. - 덕분에 가슴 뜨거운 겨울이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12" />
    <id>https://brunch.co.kr/@@3BRG/112</id>
    <updated>2022-12-06T04:40:23Z</updated>
    <published>2022-12-05T2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월드컵, 꿈만같았던 그날을 기억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그날의 태극전사는 월드컵무대에서 역사에 오래 남을 기록을 만들었다.  그로부터 20년이 흐른 뒤, 다시한번 우리의 태극전사는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써주었다. 비록, 세계최강 브라질에는 4:1이라는 스코어로 지긴했지만,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은 알 것이다.  그들의 투혼, 열정, 의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의 나를 되돌아보며, - 한해동안 나의 발자취를 떠올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11" />
    <id>https://brunch.co.kr/@@3BRG/111</id>
    <updated>2022-12-01T06:59:05Z</updated>
    <published>2022-12-01T0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에는 12개월이 존재한다. 12개월 안에는 365일로 채워져있다.  발자취를 되돌아보지 않으면 다소 무의미하게 나의 시간들을 보낼 수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되돌아보면 그 동안 있었던 상황들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다.  올 한해에는 조금은 특별한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34살의 나이에 결혼이라는 특별 행사를 치르기도 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못갔던 해</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한번, 글쓰기 - 잊고있던 습관 다시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10" />
    <id>https://brunch.co.kr/@@3BRG/110</id>
    <updated>2022-12-05T14:46:00Z</updated>
    <published>2022-12-01T02: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1일 어느새 한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12월을 맞이하였다.  신년맞이 계획을 세우듯 일찍 연말을 맞이하여 나의 생활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되었다. 요즘들어 자주느끼는 표현에 어색함. 특히나 말을 함에 있어서 다소 불편함이 있다.  무엇인가에 대해 전달함에 있어 어휘가 떠오르지 않는다거나, 앞뒤가 맞지 않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나이가 들어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소중한 주름아, 기미야 - 속절없다, 그래도 받아들여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08" />
    <id>https://brunch.co.kr/@@3BRG/108</id>
    <updated>2021-10-08T08:30:07Z</updated>
    <published>2021-10-08T05: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순간&amp;nbsp;검색창에는&amp;nbsp;'주름크림', '기미없애는법' 이란 키워드가 자주 등장한다.  아침에 자다눌린 나의 주름에 놀라 크림을 듬뿍발라도, 깊게 자리한 주름은 점심이 지나도 제대로 펴지지 않는듯하다.  땡볕에 열심히 뛰어댕기며 테니스를 쳐서그런지, 곰보도아니고 누가 짙어지는 기미에 이번주엔 기미없애는 크림을 샀다.  속상하다. 그래도 어쩔텐가?&amp;nbsp;받아들여야지.</summary>
  </entry>
  <entry>
    <title>확신이 의심보다 강하다는 사실 - 테린이의 소소한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07" />
    <id>https://brunch.co.kr/@@3BRG/107</id>
    <updated>2021-07-15T18:36:50Z</updated>
    <published>2021-07-15T03: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입문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젠 제법 랠리도 되고, 위닝샷 포인트에 솔찬한 기쁨을 느낀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테니스 경기를 챙겨보고 세계 정상급 플레이어들에 관심을 가지는 내가 신기하다.  몇일전 2021년 윔블던 경기가 끝났다. 현재 세계랭킹 1위인 조코비치는 롤랑가로스에 이어 윔블던에서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경기중에 도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6KPNmmlupP6ryb15ihNI25AAP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재기간 나의 행방, 테니스 - 그 많던 취미는 어디갔을까? 요즘은 테니스만 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06" />
    <id>https://brunch.co.kr/@@3BRG/106</id>
    <updated>2022-04-06T03:50:11Z</updated>
    <published>2021-07-12T01: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글을 기록 못한지 어느덧 2년이 넘은 것 같다. 그 기간 나는 무엇을 했던걸까?  나란 인간은 그러했다.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은 아이, 욕심많은 아이.  그래서 그런지 여러 나라를 여행했고 여러 취미를 가져봤고, 여러 운동을 접해봤다.  그런 나에게 지난 2년은? 코로나팬데믹이 찾아왔고 나의 활동들은 다소 움츠려들었지만, 백지가 아니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4bdRTFg5jcmn02bPJNrs8HNsl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쓰는 글 - 끄적임이란게 이따금씩 그리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05" />
    <id>https://brunch.co.kr/@@3BRG/105</id>
    <updated>2021-07-14T06:53:16Z</updated>
    <published>2021-07-12T01: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잡아두려 이 곳에 고이 간직하려 글을 썼다. 잘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만의 기록을 채워가기로 다짐했던 때가 있었다.  살다보니 그러한 다짐도 잠시  잠깐의 여유도 생각할 겨를 없이 일상에 치여왔나보다.  그러다가도 이따금씩 생각난다. &amp;quot;내 하루를 이대로 흘러보내고 싶지 않아.. 놓치고 싶지 않아..&amp;quot;  글, 기록의 힘은 여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MiLdlOBhREbB7QR1lOyeCgTna0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이 오면 - 動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102" />
    <id>https://brunch.co.kr/@@3BRG/102</id>
    <updated>2021-07-12T01:19:55Z</updated>
    <published>2019-10-23T0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amp;nbsp;찾아왔다. 청량한 하늘과 선선한 날씨에 마음이 한껏 들뜨는 가을이 찾아왔다. 사계절 중 유난히 가을에 마음이 동한다.  한해를 마무리하기 전 나무는 봄/여름날의&amp;nbsp;푸르게 빛내었던 잎사귀들은&amp;nbsp;떨어뜨리기 시작한다. 스산한 바람 속에서 잎사귀는 떨어지기전 마지막 휘황찬란한 마지막 파티를 시작한다. 오색빛깔 단풍은 그렇게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자리한다.   주</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연애 - 세상의 중심에 오롯이 너와 나 마주한 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99" />
    <id>https://brunch.co.kr/@@3BRG/99</id>
    <updated>2019-09-22T23:32:44Z</updated>
    <published>2019-08-28T02: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연애를 한다는 것에 지칠때가 있다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너무 의식하는 바람에 정작 나 자신의 속마음을 외면하게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사랑놀이에 지쳐간다. 함께 있을때 마치 편안한 안락의자 같은 그런 사람과 마주하고 싶다. 그냥 내던진 한 마디에 실랑이를 펼치는게 아닌  실없는 이야기에도 웃음이 멈추지 않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 마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9pIi6vs9vlvjH-_TsyQWTgb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몽골, '오프로드 길'을 떠나야하는 이유 - 광활한 지평선 위 끝없이 펼쳐진 길을 따라 유목민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91" />
    <id>https://brunch.co.kr/@@3BRG/91</id>
    <updated>2019-09-03T22:42:15Z</updated>
    <published>2019-03-17T0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로드의 나라 몽골.  광활하게 펼쳐진 몽골의 대자연 앞에서 좌충우돌 '시련기'가 속출하여 가끔은 힘들어도, 우리 앞에 마주한 모든 것들이 추억으로 남는다. 우리는 또 다시&amp;nbsp;달려갔고 다시 또 찾아갈 것이다.     몽골은 국토의 약 90%가 목축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만 벗어나도 광활한 드넓은 초원과 사막이 끊임없이 펼쳐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OKDCi30qGIV_Tj4JCskdtdohQo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밀레니얼 세대' 의식의 흐름대로 살아가는 법 - Epi18_의식의 흐름을 따라 흘러가는 'YOLO' 인생살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94" />
    <id>https://brunch.co.kr/@@3BRG/94</id>
    <updated>2022-12-06T17:04:51Z</updated>
    <published>2019-01-10T08: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많은 생각은 답을 주지 않는다. 더 많은 생각을 줄 뿐&amp;quot;      의식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는 '밀레니얼 세대'로서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 밀레니얼 세대로 살아가는 나의 하루 ] 는? 아침에 일어나 'Melon'에 듣고싶은 음악을 들으며 하루 '1교시'를 맞이한다. 출근 후, 업무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을 하며 오늘 할 일을 끝내고 '칼퇴'한다.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HuXGMOWvI-CTdcU4jrATGH5W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행복해지기로 했다. - Epi17_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행복을 맞이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6" />
    <id>https://brunch.co.kr/@@3BRG/86</id>
    <updated>2019-04-15T15:03:57Z</updated>
    <published>2019-01-04T03: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을 더욱 더 풍요롭게, 매 순간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할까?&amp;quot;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서점에 가면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한켠에 진열되어 있다. 그것도 몫이 좋은 자리에 말이다. '행복'하게 살기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그 지침에 따라 행동으로 옮겨야만 할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D9BsF-YJf-h3vgZbfJuUDQQ7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스여자처럼 우아하게 살아보기 - Epi16 _ 유익한 습관으로 채워가는 우아한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7" />
    <id>https://brunch.co.kr/@@3BRG/87</id>
    <updated>2023-04-14T03:43:23Z</updated>
    <published>2019-01-03T1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들은 '프랑스 여자'처럼 살고싶어할까?  '프랑스 여자'라는 다섯 단어에서 우러나오는 우아함, 당당함이 과연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을까?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다는 프랑스 여자의 행동 근거는 무엇일까?  &amp;quot;여자로 태어난 것은 특권이에요. 그 특권을 아끼지 말아요. 지난일은 다 잊고,  무엇을 하든 사랑, 즐거움, 열정을 따라가세요&amp;quot; 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bbQBJLPPZtgPmL4EcW6-gkdT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찬 바람이 썩 좋다 - Epi 15 _ 찬 바람에 마냥 움츠리지 말 것. 더 반갑게 맞이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4" />
    <id>https://brunch.co.kr/@@3BRG/84</id>
    <updated>2018-12-28T08:01:30Z</updated>
    <published>2018-12-27T23: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다. 만물이 움츠려드는 것만 같은 계절.  어린시절 찬 바람이 불 때면 괜스레 싫었다. 찬 바람에 손 발이 꽁꽁얼고, 얼굴도 빨갛게 '촌년병'에 걸린다. 겨울에 찍은 사진 속 내 모습을 보면 볼따구가 터실터실 항상 빨갛게 물들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가 하나 둘 더해감에 따라 겨울에는 침대위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가 TV를 본다. 그렇게 TV속 세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khRdUugt9LrP5sSueQHFgBMd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사람은 '섬'이다. 하지만 일부는 연결된다. - Epi 14_나 혼자 산다. 싱글이라면 이 영화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5" />
    <id>https://brunch.co.kr/@@3BRG/85</id>
    <updated>2021-09-17T22:43:35Z</updated>
    <published>2018-12-27T00: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로 지낸지 어느덧 2년차,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닌 싱글라이프를 즐기다보니 지금의 이 생활에 대한 불안함, 실증, 공허함보다는 어쩌면 무한한 안정감을 느낄때도 있다. 문득 내가 걱정이 될 정도로.  요즘 인기있는 프로그램 중 싱글족들의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담은 &amp;lt;나혼자 산다&amp;gt;를 보고 있으면 결혼이나 연애 없이 혼자서 지내는 화려한 삶을 동경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aZlDmgOQgNV7NPU4_ig-ILOz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큰롤! 'Rock'에 빠지는 이유들 - 미국10편_락을 좋아한다면 클리블랜드 로큰롤 명예의 전당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0" />
    <id>https://brunch.co.kr/@@3BRG/80</id>
    <updated>2019-01-02T15:51:59Z</updated>
    <published>2018-12-23T12: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rock 사전적 의미&amp;nbsp;: 1. (앞뒤&amp;middot;좌우로 살살) 흔들다, 움직이다, 요동시키다(sway); 진동시키다; 흔들어 &amp;hellip;시키다 2. 달래다, 진정시키다 3.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시키다, 쇼크를 주다; 몹시 혼란케 하다  요즘 상영되는 영화 중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amp;nbsp;퀸(Queen)은 우리를 크게 동요시키고 있다. 퀸의 음악에 취해 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Xcy6Lx9PZpYfxzjC65rsHeK15Ws.jpg" width="2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된다는건 단순해지는 것. - Epi 13_마치 아무렇지 않은 듯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83" />
    <id>https://brunch.co.kr/@@3BRG/83</id>
    <updated>2018-12-22T06:49:45Z</updated>
    <published>2018-12-20T15: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된다는 것은 단순해지는 것이 아닐까.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머리가 굵어지면 굵어질수록 더욱 더 많은 생각들로 머리속이 복잡해지고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복잡하게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러한 것들은 학습으로 인한 일련의 과정이며, 성장하며 가지는 선입견,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행동 양식이 점점 단순해지는 과정이다.  내 나이 어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Vx-Z7FG2qfVfXOghM2hBq5giY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싱턴을 테마있게 여행하는 법! - 미국9편_미국의 상징적 도시, 워싱턴을 여행하는 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75" />
    <id>https://brunch.co.kr/@@3BRG/75</id>
    <updated>2019-09-24T09:08:00Z</updated>
    <published>2018-12-19T05: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에서의 일주일.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큰 감동보다는 가장 미국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인만큼 우리가 매스컴에서 자주 봤던 '백악관'이나 미국 국회의사당 같은 여러 정부공관, 전공기념비 등 상징적인 명소가 많다. 또한 박물관 역시나 많기 때문에 일주일간의 여행은 '미국의 상징 발견', '미술관 탐방'이 주 목적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HYVkwkt7R4pJ_Dxe4V4DJb9U5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의 시작, 필라델피아 - 미국8편_필라델피아, 미국의 역사가 시작 된 곳에서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77" />
    <id>https://brunch.co.kr/@@3BRG/77</id>
    <updated>2018-12-20T23:37:39Z</updated>
    <published>2018-12-18T09: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델피아. 일주일간 필리에서의 뚜벅이 여행. 흑인의 인구가 많은 그곳.의류에 세금 안붙는 그곳.   필라델피아는 펜실베니아 주의 가장 큰 도시로 여기 사람들은 '필리(Philly)'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필리 다음으로 큰 도시는 피츠버그이지만 펜주의 주도는 영국 사람이 만든 해리스버그라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도시다.  필라델피아는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7stDIr_GFPwPjYmmd6PKrRL5v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스턴에서의 카우치서핑! - 미국7편_카우치서핑이기에, 더욱 더 즐거웠던 보스턴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RG/76" />
    <id>https://brunch.co.kr/@@3BRG/76</id>
    <updated>2018-12-20T23:38:06Z</updated>
    <published>2018-12-18T09: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우치서핑이기에 더 즐거운 보스턴 여행  보스턴에서에서 카우치서핑을 만난 우리 네 사람은 매일 밤이 다채로웠다. 보스턴 시내에서 조금은 떨어진 &amp;nbsp;우리의 호스트 'JIM'의 집은 아늑하다. 호주에서 온 친구, LA에서 온 친구, 그리고 호스트 짐, 한국에서 온 나. 모두가 다른 곳에서 왔지만 함께 있는 그 순간만큼은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시간.  짐은 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RG%2Fimage%2FkQ3iW0gDSdzvDcZYppSaPeXi_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