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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뱀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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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지내나요, 청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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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8T11:2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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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는 불안한데 주식은 왜 오를까? - 우리경제는 안녕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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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6:54:37Z</updated>
    <published>2020-04-18T14: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는 움직임이다. 코로나는 그 움직임을 타고 세계로 퍼져 나간다. 세계는 코로나와 싸우기 위해 일시 정지를 택했다. 움직임이 멈추자 경제에 즉각적인 충격이 왔다. 코로나 광풍에 휩싸인 미국에서 지난 3주간 실업수당 청구자가 16.8백만명이다. 자그마치 전체 취업인구의 10%가 불과 3주 만에 일자리를 잃었다. 이런 일자리 참사는 전쟁이 일어나도 보기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L0%2Fimage%2FGPEVk0NKF16eiQERHUMVewqmi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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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떨어질까요 - 글세요. 오르고 내리는건 중요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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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2:01:43Z</updated>
    <published>2020-03-17T04: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시장이 오르내린다는 사실을 잘 안다. 문제는 그 타이밍을 맞추는 게 어렵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차트를 보면서 &amp;ldquo;아 ㅅㅂ 이때 샀어야 했는데&amp;rdquo;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또 공포에 사서 희망에 팔라는 격언 역시 말이 쉬울 뿐이다. 그러한 공포를 객관화하기도 어렵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주가가 폭락을 맞이했다. 두 달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L0%2Fimage%2FqGzUaPwuWdW31CHQX1Z4FYdtl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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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오나 - 왜 무섭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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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04:50:32Z</updated>
    <published>2020-03-17T04: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난리다. 위험하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위험한지 아닌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확실한 건 중국이 발표한 사망률 결과가 미국의 계절성 독감 사망률의 5배에 육박할 것이라는 점. 중국 당국의 통계 자체도 조정되기 때문에 의심스럽다. 그러나 현재 발견된 근거와 의학적 통계 전례(정확히는 r-square 값)만 보면 확실한 추측(?)이 가능하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L0%2Fimage%2Fg_z_7_j7erwUaWzSURBl_UthG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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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퇴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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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12:35:46Z</updated>
    <published>2017-12-20T12: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성이 있으면 사람은 인연에 의지하지 않고도 새롭게 외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amp;nbsp;그 연결방법은 의존과 지배가 아니라 서로의 독립성이 존중받는 형태다. 프롬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설명한다. 사랑은 상대가 상대답게 행복해지는 것을 기뻐하는 마음이다. 욕심은 상대가 내가 생각한 대로 되기를 강요하는 마음이다.  독립성을 확보하지 않으면 지속은 없다.&amp;nbsp;일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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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OR Breaks - 더운날 어딘가의 루프톱이나 테라스에 걸터앉아 듣기 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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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1T01:33:28Z</updated>
    <published>2017-12-10T15: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쪽 나라의 석양이 떠오르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하는 1970~1980년대 감상용 소프트 록 계열 음반들이 재조명받는 추세다. 그래서인지 각 나라에서 'AOR'이란 타이틀을 단 컴필레이션 음반을 대거 발매하고 있다. 이 컴필레이션도 그런 무드의 곡들을 대다수 포함하지만, 부제에서 알 수 있듯 다른 AOR 컴필레이션과 다르게 힙합을 원곡으로 다뤘다. 소프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L0%2Fimage%2FkU2CxbXfA11osekD5erkVX5JoCI.jpg" width="3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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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은 부동산도 감성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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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13:20:12Z</updated>
    <published>2017-11-12T14: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동안 연락만 하고 지냈던 친구를 만났다. 웃긴 이야기지만 11년 동안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 연락은 했다. 어느 날 문득 &amp;ldquo;서른 전에 한번 보자&amp;rdquo;라는 생각으로 그 친구에게 다가갔고, 우리는 이태원 해방촌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 날짜는 11월 11일.  만나는 날도 어김없이 일을 해서 서둘러야 했다. &amp;lsquo;조금 늦을 것 같다&amp;rsquo;고 연락하자 &amp;lsquo;괜찮다&amp;rsquo;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L0%2Fimage%2FysidCBzRN12SJAQHNPvc2ioao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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