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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co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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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lim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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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WHY를 발견해 HOW를 찾도록 돕는 / 질문하는 / 답을 찾는 / 새로움에 도전하는 / 고마움을 표현하는 / 막힌 담을 허고 새로 세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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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05:4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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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dOne - 1. 첫 삽을 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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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3:25:28Z</updated>
    <published>2026-04-21T13: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부터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7월에 있는 캠프에 참여하기 위한 체력을 키울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막상 해 보니까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11개월째 뛰고 있습니다. 곧 1년이 되겠네요. 처음엔 매일 달렸고, 7월 캠프가 끝난 이후로는 아예 안 뛰었습니다. 7~8월 장마철이기도 했고, 너무 덥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뭔가 달리고 싶어서 7월에 한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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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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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00:36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당신에게 가장 기대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12개의 질문 중 마지막 질문을 무엇으로 할까? 생각하던 중에 마지막이지만 시작하는 질문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한 주가 시작됩니다.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이 번 주 가장 기대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새로 시작하는 취미 생활일 수도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 혹은 예정된 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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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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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9:0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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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신은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습니까?   사람은 혼자 존재하는 것 같지만, '타자'가 있어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나'가 있어야 '너'가 있고 '너'가 있어야 '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스스로가 아닌 누군가의 인정을 바라고 원합니다.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타자의 인정을 늘 갈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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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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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7-2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성공은 무엇이며, 성장은 무엇입니까?    성공하면, 성장하는 것일까요? 성장하면 성공하는 것일까요? 성공과 성장의 시작점은 무엇이고, 도착점(결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성장이 일어나는데, 사실 성공을 위한 실패를 하는 과정에서 성장은 더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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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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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1:00:17Z</updated>
    <published>2025-07-1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3가지는 무엇입니까?    요즘 저는 스스로에게 박한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다른 사람에게였다면 충분히 칭찬하고 인정했을 상황인데도 스스로에게는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채찍질 합니다. 다른 사람이 그런 일을 했다면 뭐라고 칭찬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말에는 거침없이 칭찬의 말들을 할 수 있지만 스스로에게 칭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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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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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9:00:04Z</updated>
    <published>2025-07-11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제한도 두지 않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어떤 모습이고 싶습니까?   저는 이 질문이 항상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억지로, 의지를 세워서 아무런 제한이 없이 가장 원하는 이상적인 내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전체적인 모습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이렇게 질문을 바꾸어 볼 수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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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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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46:16Z</updated>
    <published>2025-07-05T00: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이 가장 편안하게 생각하는 장소는 어디입니까?&amp;rdquo;     벌써 일곱번째 질문입니다. 이번 질문에서 장소는 사람이나, 시간으로 바꾸어서 물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에게서, 어떤 시간에, 어떤 장소에서 편안함을 느끼십니까?  저는 새벽시간이 편안합니다. 고요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집이 편합니다. 밖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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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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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6-2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가장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직면하고 그것을 헤쳐 가려는 것을 우리는 용기라고 합니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어떤 때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두려움으로 인해서 표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많이 아는 예처럼 자녀가 위험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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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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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22:08Z</updated>
    <published>2025-06-20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는 어떤 모습인가요? 아무런 제한도 없고,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에서 당신이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를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는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서 이를 닦고, 물을 한 잔 마시고 이불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묵상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분량의 성경을 읽고, 모닝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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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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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05:22Z</updated>
    <published>2025-06-1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이상하게 사람들은 마음을 물으면 대답을 잘 못합니다. 마음을 물어도 지금 상황이나, 본인의 생각을 대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마음에 대해서 더 묻습니다.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고, 스스로도 모르는 그 마음이 어떤지, 지금 내 마음은 어떤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지금 내 마음은 어떻지? 지금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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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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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9:03:04Z</updated>
    <published>2025-06-0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amp;rdquo; 저는 종종 이 사람이 과연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에 대한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보통 지금 하는 일이 뭐냐는 질문에, 어디에서 일하는지, 회사 이름으로 말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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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개의 질문 - 두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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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34:59Z</updated>
    <published>2025-05-30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습니까?&amp;rdquo; 지난 질문에 이어서 생각해 보십시오. 나의 삶이, 나의 커리어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을까? 내가 지금 하는 일은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 저는 제 일을 할 때 지금 만나고 있는 이 사람과, 그의 회사 사람들(상사와 동료, 팀원들 누구라도), 그의 가족들, 그가 만나는 그의 고객들, 그의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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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개의 질문 - 첫 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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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2:12:50Z</updated>
    <published>2025-05-23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언제까지 일하고 싶습니까?&amp;rdquo; 당신의 커리어를 생각하기에 앞서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일하고 싶습니다. 코치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도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할 수 있고 경험이 쌓일수록 더욱 &amp;lsquo;고수&amp;rsquo;같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답을 해 보십시오. 언제까지 일하지? 그러면 다시 되묻는 질문 중 &amp;ldquo;이 직업으로요?&amp;rdquo; &amp;ldquo;지금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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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 참 어렵다. - (feat. 일단 시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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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2:59:41Z</updated>
    <published>2025-03-17T12: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킥오프  제가 요즘 리더킥오프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amp;nbsp;새로 리더가 되신 분, 새로운 조직에 리더를 맡게 되신 분 들을 타깃으로 5회 차 코칭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2024년 신임리더 14분을 뵈었습니다. 대기업과 공기업, 스타트업 리더님들을 뵈었는데 만난 분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리더님들이었습니다.  ✅ 맞춤형 리더십 코칭을 통해서&amp;nbsp;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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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달성이란 뭘까? - (feat. 가능한 일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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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1:36:16Z</updated>
    <published>2025-03-13T07: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확인해 보니 작년 이맘때 쓰고 처음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어렵네요.  요즘 전 그간 하면 하는 거지 마인드로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언가 시작하는 게 두렵지 않았거든요. &amp;quot;안되면 말고&amp;quot; 늘 이런 마음이었는데 그거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최근 들어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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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성장이 어려운 이유. - (FEAT. 수영장 샤워실 양치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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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08:25Z</updated>
    <published>2024-01-20T05: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한 조직에서 이유는 잘 모르지만 원래 그렇게 해 왔던 것이라고 해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은 없습니까? 그런 것들이 '조직문화'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들인데요. 잘 유지해야 하는 것들도 있지만 변화해야 하는 것들도 생깁니다. 잘 유지하고 싶은 것이라면 정확한 소통을 통해서 계속 반복적으로 익숙해지도록 알려야 하고요. 최근 사소한 경험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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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 자기계발 -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쓴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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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8:34:10Z</updated>
    <published>2024-01-17T07: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도서관에 the one thing을 빌리려고 갔는데 전체가 대출 중이고, 예약까지 다 완료되어 예약도 되지 않는 상태였다. 갑자기 이 책이 더 보고 싶어서 근처 알라딘에 들러서 중고 서적을 구입했다.  중고서점에서 책을 살 때는 가능하다면 최신버전을 사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선택과 상관없이 이 책이 딱 한 권 남아 있어서 구매했다. 구매하고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VX%2Fimage%2FnAh4uRYmnt5TpUX09yj-EchKt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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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무엇을 참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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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8:06:36Z</updated>
    <published>2024-01-10T06: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만에 수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저는 4년 정도 수영을 배웠습니다. 처음 시작은 생존의 이유였습니다. 물에 빠져도 살아남을 수 있게 하고 싶으셨던 엄마의 의지로 시작했었습니다. 첫날 수영장 물 안으로 들어가는 계단 바를 붙잡고 손을 놓지 못하겠다며 엉엉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amp;nbsp;막상 해 보니 재미있었고, 강사님들의 칭찬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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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친구와 어떻게 되고 싶으세요? - (feat. 그 리더와, 그 팀원과, 그 사람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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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3:13:45Z</updated>
    <published>2023-12-28T0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 중에도 꾸준히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즈음 가인지 캠퍼스에서 필진 제안을 받았다. 배웠던 것을 하나씩 복기하는 기분으로 복습하며 글을 쓰면 되겠구나 싶었고, 더불어 가인지 캠퍼스의 영상들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덕분에 요즘 가인지 캠퍼스에 올라오는 강의를 보는데, 이 강의를 보고서 변혁적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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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 3일을 이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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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1:40:19Z</updated>
    <published>2023-12-27T11: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시기에 우리는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합니다. 신기하게도 연말이 되고 정리를 하고 다음 해를 기대하면서 우리는 계획을 세웁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저는 이 행위 자체가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일, 그다음을 생각할 때 조금 더 의욕이 생기고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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