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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zzling smi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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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 사람의 눈동자 속, 빛나는 웃음을 사랑합니다. 반백년을 살아 온 내 삶에서 하늘에서 보낸 세월이 20년을 넘었습니다. 남은 시간 이제 누군가의 무엇이 아닌 &amp;lsquo;나&amp;rsquo;로 살아가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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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5:4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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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8살부터 독립했어 - 20년이 지난 후 그녀의 삶은 얼마나 다채로울까? 문득 궁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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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2:44:41Z</updated>
    <published>2025-05-06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가 끝나고 나면, 승무원들은 각 갤리에 모여 늦은 식사를 시작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Diet 식단등의 이유가 있을 때는 기내 특별실을 주문하거나 개인 도시락을 싸와서 먹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친구는 자신이 베지테리언인데 기내에 실리는 채식 식사는 입맛에 안 맞아서 도시락을 항상 싸 온다고 했다. 콤팩트하게 작은 도시락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5h%2Fimage%2FE6WeBr3OnLlKT55WtNtuLIUuJnE.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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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양 가는 아이들,  뿌리를 찾아 오는 아이들 1 - 괜찮아~ 꼭 기억해, 너는 정말 소중하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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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26:37Z</updated>
    <published>2025-05-02T0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을 마치고 집에 오면 현관으로 제일 먼저 맨발로 달려오는 이들이 있다. 너무 빨리 달려와서 제 속도를 감당하지 못해 미끄러지며 멈춰야 하는 나의 고양이가 1번이다. 그리고, 이제는 나이가 많이 들어 귀가 들리지 않음에도 어찌 알고 미리 나와 있는, 털이 듬성듬성한 목덜미를 떨구고 서 있는 나의 강아지가 2번이겠다 그러고 나서, 각자 할 일을 하고 있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5h%2Fimage%2F3EUgPlgVDWzxjl5UuRPr5EKpFhA.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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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수저 나라의 검은머리 노동자 - 그럼에도 나는 또 비행가방을 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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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29:11Z</updated>
    <published>2025-04-28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까이서 보면 별개의 점들처럼 보이지만, 멀리서 보니 하나의 큰 그림이었다&amp;rdquo;  반백년을 살았다. &amp;lsquo;왜&amp;rsquo;가 머릿속에 항상 맴도는 소위 반골기질임에도 30년을 부모님의 바람대로 살았고, 어쩌다 보니 서비스의 꽃이라 불리우는, 감정노동의 대명사 항공사 승무원으로 또 20년을 넘게 살았겠다. 이렇게 정리하니 참으로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나는 무수한 헛발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5h%2Fimage%2Fisb536FO8O7rORtDMtnJAN3Sx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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