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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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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ncc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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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였으나 지금은 잠시 멈춘 엄마입니다.삶을 구조로 바라보는 시선으로, 엄마의 선택과 감정을 기록합니다.복직을 향해 가는 과정 또한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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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31T08:3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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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생각보다 쉽게 육아가 된다 - 나는 아이를 돌본 걸까, 내 불안을 정리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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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11:23Z</updated>
    <published>2026-04-17T14: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생각보다 쉽게 왜곡된다.  이걸 모르는 엄마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늘 더 잘하려고 한다.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더 많이 보여주고, 더 좋은 자극을 주려고 한다.  다 맞는 말이다. 틀린 방향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가만히 혼자 생각해보면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한 선택인지, 아니면 내가 버티기 위해 필요한 선택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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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뒤, 잘 산다는 건 무엇일까 - 감정이 아닌 구조로 바라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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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54:37Z</updated>
    <published>2026-04-10T05: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기 전 나는 잘산다는 걸 이렇게 생각했다.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는지,얼마나 앞으로 나아갔는지,얼마나 풍부해보이는 삶인지,  남들이 보기에도 괜찮은 삶.  그래서 늘 더 해야 할 것 같았고, 지금도 부족한 것 같았다.돌이켜보면 기준은 늘 바깥에 있었다.  삶을 회고할 때 내가 했던 실수는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는가,얼마나 사회적으로 전진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G%2Fimage%2FL53qfrtI3yGxqrSyt88SgCL3g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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