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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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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y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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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란에서 생활하고 여행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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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1T04:5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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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 문을 두드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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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22Z</updated>
    <published>2021-04-15T08: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의지  그냥 막연하게 이란과 관련된 일들을 하고 싶었다. 그저 남들이 알지 못하고 시도하지 못한 일들을 해내며 성과를 이루는 철 없는 상상 같은 것을 했다. 그런 거품같은 꿈을 실행하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 컸고 어려웠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조리 했다. 이란관련 서적과 블로그 등을 찾아보기도 했고 한인 커뮤니티 카페도 가입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5o5EVdkgKG6sNe-kz4P5x5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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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밭에 숨겨진 보물 -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말리던 이란이 왜 가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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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6:32:01Z</updated>
    <published>2021-04-15T01: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인상 사람은 특별한 것을 좋아한다. 항상 그랬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나 역시 남들이 모르는 것을 나 혼자 알고 있을 때 짜릿한 희열을 느끼곤 했다. 어릴 적 우연한 기회로 이란을 여행한 적이 있었고 어렸던 내 눈에는 여행을 할 수 있는 수 많은 나라들 중에 이란은 그저 따분하고 심심한 나라였고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다. 매연 냄새와 오토바이 소리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P%2Fimage%2FlSLJsRGX_pA8zmfBIBh9Vv8D-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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