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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임상병리사 매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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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의 외딴 시골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면서 2주 벌어, 2주 먹고 살고 있습니다. 미국 임상병리사의 현실, 한국임상병리사의 현실 그리고 소소한 시골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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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1T04:5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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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사실 고인물 3인방 - 미국임상병리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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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1:34:00Z</updated>
    <published>2023-08-06T05: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검사실에는 30년 가까이 일하고 있는 고인물 3명이 있다. 제니,크리스, 존이다.  먼저 검사실매니저 역할을 담당하는 제니, 필리핀 할머니이다. (지금은 생물학을 전공한 젊은 군인출신 매니저 제이슨이 있다, 하지만 아직도 휴가나 근무변경 시 제니한테 먼저 허락을 맡는다.) 나이는 60 초반으로 알고 있다. 일한 지는 30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영주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BtUW1Wxbg2v5F9EpERTSn3dm1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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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차 미국임상병리사 - 아무말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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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3:42:10Z</updated>
    <published>2023-07-09T07: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주제를 찾다 보니 글을 적기가 쉽지 않아서, 가볍게 지금 근황에 대해서 한번 올려본다.  1. 비자스크리닝 진행 중 이번에 한국으로 휴가 간 김에 토익시험을 치르고 왔다. 운이 따라서인지, 한 번에 패스하였다! 내가 느끼기엔 아이엘츠 스피킹 6.0 수준정도로 말했던 거 같은데, 목표점수 160점을 달성하였다. 목표점수 달성 후 바로 비자스크리닝을 등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2XgnneW7Yf1HMQT7pgk2_T4tO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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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의 기억 - 대학병원 임상병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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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3-12T06: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꽤 만족하면서 직장을 다녔다. 물론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그들과 어울리며 꽤 재밌는 직장생활을 했다. 동료들과 어울리며 자주 이야기 하던 주제는 윗사람 험담, 보수적인 직장문화 그리고 넓게 보면 임상병리사의 현실이었다. 임상병리사의 현실에 대해서 함부로 언급하기엔 정보가 부족하지만, 대학병원이 아닌 곳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4SiamoPwa1wfr2TN_BPnyYzk7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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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 임상병리사 연봉을 알아보자 - with 워킹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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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56Z</updated>
    <published>2023-03-03T13: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시급으로 협상을 하고, 주 몇 시간 일할 것인지도 정하고 시작한다. 간호사쌤들은 주 36시간 기준으로 하는 곳이 많다고 한다. 12시간씩 주 3회, 36시간이 넘게 된다면, 오버타임근무가 되어서, 시급의 1.5배를 받게 된다. 그래서 오버타임 근무는 거의 없다고 한다.(여기는 인력이 모자라서 오버타임이 엄청납니다.)&amp;nbsp;나는 주 40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rNzef11ZmIgpaaLSvkWRMZe2X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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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미국의 외딴섬에 첫발을 내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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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6:21:23Z</updated>
    <published>2023-02-19T04: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한국에 다시 돌아왔다. 에이전시에서는 1~2달정도면, 비자가 승인될 것이라 하였는데, 기약이 없었다. 기다림에는 익숙했지만, 마음이 조급해졌다. 캐나다를 버리고 돌아왔는데, 뭔가 문제가 생긴 건지 기다림의 시간이 점점 길어졌다. 접수 한지 1달이 지났고, 2달째에 접어들었다. 그렇게 기다림의 시간은 길어졌고, 한국에 더 이상 머물기 싫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kNJUbTE01fcwgV9tEqQmqR_li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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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캐나다 외노자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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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3:54:39Z</updated>
    <published>2023-02-05T10: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캐나다 알버타에 도착하였다. LMIA라는 외국인 노동 취업서를 들고 해외생활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사장님(한국인)이 공항까지 픽업을 나오셨다. 캘거리 공항에서 차로 2시간 반정도 달려 시골동네에 도착하였다. 이 동네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이 많다고 말씀하셨다. 이런 곳에까지 와서 사업을&amp;nbsp;하는 한국인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LcuxWH8ywSdyb8sYGeN-dtJy6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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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ck Leave 신청기 - 미국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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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0:37:44Z</updated>
    <published>2023-01-26T07: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7개월 만에 처음으로 Sick Leave(병가)를 신청하였다.  나는 지금 혼자서 병원의 야간근무를 책임지고 있다. 사실 2명이서 근무하는데, 다른 한 명은 Phlebotomist로 흔히 채혈사라고 불리는 동료라 Med-Tech은 나 혼자다. 혼자서 야간 근무를 하기 때문에, 급하게 휴가를 쓰게 된다면 다른 누군가가 나 대신 근무를 해야 한다.  어젯밤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u3uWqFYKwSnJjhqFhYT_g7TcD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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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살고 싶지만 한국인과 놀고 싶어 - 아무말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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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31:22Z</updated>
    <published>2023-01-19T11: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일한 지 어언 7개월, 언어의 장벽에 지쳐가고 있다.&amp;nbsp;나의 영어실력이 문제 이긴 하지만, 어려서부터 살지 않았다면, 외노자 모두가 느끼고 있지 않을까.나는 미국에서 &amp;quot;잘&amp;quot; 살고 싶다.  20대 때는 이곳저곳 여행을 많이 다녔다.(휴가를 제한하는 병원 때문에 멀리는 못 갔지만, 동남아는 거의 마스터) 그리고 혼여 할 때는 항상 도미토리에 묵으며,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kH9v5WpzmqJ3UiOXuabCxSZcO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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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대학병원 10년 차 임상병리사,사직을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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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3:55:48Z</updated>
    <published>2023-01-08T09: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0월, H1b 최종 불합격이 된 후, 계속해서 영어공부에 매진했다. 그 당시 나는 현실을 살지 못했다. 현실의 행복했던 생활들을 잡지 못하였고, 잡지 않았다. 그 결과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픈 선택을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현실에 발을 붙이지 못하였다. 지원해주는 병원도, 에이전시도 없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목표를 향해, 영어공부에만 전념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nAjMPf7fRntdsx4i8dclGJwNm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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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나라에 살고 싶지만 안정되고 싶어 - 아무말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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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3:20:48Z</updated>
    <published>2022-12-23T08: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겼다. 영주권을 획득하기위해 어떤길이 튼튼하고 빠른지 생각해본다. 마음 한켠에서는 무리하다가 이곳의 삶 마저 놓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돈다. 최선의 선택을 위해 머리를 싸매본다. 쫄지마  이번에 이름만 아는 선배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 J1 비자로 LA에서 내가 원하는 분자관련업체 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9_T-ckh4cPeW1zIQyPV2AuZFH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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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병리사는 뭐하는 사람들일까? - 넌 누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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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22:46:34Z</updated>
    <published>2022-12-09T06: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입원하면, 주사를 주고 나를 케어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간호사군! 병원에 가면, X-Ray검사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방사선사군! 병원에 가면, 심전도 검사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간호사 일려나?? 병원에 가면 의사처럼 가운을 입고, 채혈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간호사 일려나?? 임상병리사란??  보건의료인의 일원으로서 검체 또는 생체를 대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risf_Ik0WTNPXcppGfUWHQoDz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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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임상병리사 되는 법 - 4단계만 거치면 너도 미국임상병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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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21:04:49Z</updated>
    <published>2022-11-27T03: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한 4단계의 과정만 거치면 되지만, 각 단계마다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모든과정을 자세히 다 적을 순 없고, 대략적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ASCPi-MLS 자격증 취득해야 한다. ASCPi는 국가공인 면허가 아니라, 미국 임상병리사 협회에서 만든 자격증이다. ASCPi-MLS 자격증만을 가지고도 일할수 있는 주(state)가 꽤 된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tgFc9NhuUmHlgboxMIK5D6mxM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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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미국 임상병리사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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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6:26:19Z</updated>
    <published>2022-11-25T07: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보수교육과 관련해 임상병리사 협회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우연히 해외취업란에서 임상병리사의 미국 취업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로부터 7년 뒤 현재, 나는 미국의 시골마을에서 임상병리사로서 일하고 있다. 단 두줄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지만, 그 7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에 관한 나의 에피소드와 과정들을 공유해보려 한다.    일단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0Y%2Fimage%2FNrnH_MJ8qCqWU3s0muToscRS7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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