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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글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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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k8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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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에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봅니다 . 뉴스현장,영화,공연,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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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4T16:1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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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마인드는 누구의 것입니까? - &amp;lt;기묘한 이야기 3&amp;gt;&amp;nbsp;&amp;nbsp;리뷰 아닌 것 같은 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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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1:59:44Z</updated>
    <published>2019-07-14T06: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진짜 약간,,,  SF 스릴러 덕후들이 목 빼고 기다리던 &amp;lt;기묘한 이야기 3&amp;gt;이 릴리즈 됐다.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기묘한 이야기의 매력 때문인지 하루 만에 정주행 했다는 관람평들이 올라오고 있다. 나 역시 생각보다 빠르게 시리즈를 보며 이야기에 빠져 들었다. 넷플릭스 프로그램들을 보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hhruTbRUY-Ef3Z16phY7918xAVo.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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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어떻게 지배당하는가? - &amp;lt;블랙 미러 시즌 5&amp;gt;  스미더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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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0T15:33:38Z</updated>
    <published>2019-06-25T04: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약간의 스포 있습니다.   인간사회와 미래 기술에 대한 충격적인 문제를 던지고 있는 넷플릭스의 대표 프로그램 블랙미러 시리즈가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3편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인간은 앞으로 어떻게 지배당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점철되고 있는 듯하다. 온전히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되었던 감정도, 관계도, 권력도 결국엔 기술에 의해 지배당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RHbkCBJEhxyzGf9pA6JYA49pM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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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의 품격 - 영화  &amp;lt;나이트 크롤러&amp;gt;를 본 촬영기자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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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5:02:49Z</updated>
    <published>2018-10-19T04: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컴한 비행기 안. 비행기는 이따금씩 흔들린다. 터블런스가 발생했으니 자리에 착석해 안전벨트를 착용해 달라는 안내방송이 들려온다.  약간의 긴장감이 흐른 후 비행기는 이내 안정을 되찾고, 식사하며 시킨 남은 음료수를 한 모금 넘기며 조금은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킨다.  딱히 비행기 흔들림 때문은 아닌 것 같은데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은 이렇게 쉽사리 눈을 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BtkCrRFKJSzIa39pxCwHGyGkt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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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동네에 사나요? - 동네 판타지 &amp;lt;나의 아저씨&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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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9:29:44Z</updated>
    <published>2018-09-17T05: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차분하게 보는 성격이 못된다. 본방사수보다는 정주행 하는 편을 선호한다.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잘 참지 못하는 성격과 이야기 줄거리를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메모리의 한계가 만들어낸 습관일 듯싶다. IPTV를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드라마를 몰아보게 되고, 그러다 보니 나의 드라마 시청은 유행이 다 지난 다음에 이뤄지곤 한다. 회사 동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OkkX_CJ0x41EzS0pSQox_0Axm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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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와 주름에 대하여 - &amp;lt;맘마미아2&amp;gt;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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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4:05:11Z</updated>
    <published>2018-08-27T10: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만큼 나이 듦에 대해 심각한 사회가 있을까 싶다.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는 수많은 화장품들과 식품들이 가득하고, 어떤 피부과 시술이 효과적이라는 소문들 하루가 다르게 들려온다. TV 속 배우들에게서 주름이 없어진지는 오래됐고, 이런 배우들처럼 우리의 주름을 없애기 위해 TV 밖 우리들도 바삐 움직이고 있다. 나이가 들었다는 것이 부끄러운 가치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4JECJOIIujOnLeRVQflFpDl6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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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가족에게 위로받고 있나요? - &amp;lt;맘마미아2&amp;gt;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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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15:44:12Z</updated>
    <published>2018-08-27T10: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맘마미아 이야기를 접했던 것이 20대 중반 언저리였다. 뮤지컬로 먼저 접했고, 2008년에 개봉한 영화도 봤다. 그 당시 맘마미아라는 작품에 공감을 못했던 기억이 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세명의 아빠가 나와 자신이 소피의 아빠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작품은 막장 그 자체였다. 신나게 춤을 추고,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스토리와 잘 어울리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l0xOUVnyD0o5KyUUcjJhjG08r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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