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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릭 혼잣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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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 소재의 다국적 기업에서 원격으로 그리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IT사람. 현재는 호주 시드니 거주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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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5T07:5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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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 온지 1년 나의 생각은? - 호주 개발자 외노자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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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1:01:46Z</updated>
    <published>2023-09-16T2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짧은 기간 동안 느낀 점들.  1. 호주는 아침형 인간이 많다. 보통 호주의 라이프스타일은 아침 일찍(4-5시)에 시작해서, 9-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다. 카페들도 6시 정도에 일찍 여는 카페들도 대부분이고, 4시 정도에 닫는다. 시티 한복판에 살지 않는 이상, 밤까지 늦게 있어봤자 할 것도 없고, 퇴근 이후에 햇볕보면서 노는걸 릴렉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Xkojg184fAZDvf_9e89-ul2Rm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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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사람사는 게 다 똑같을까? #3 - 마스크를 쓰면 눈총 받는 나라 vs 마스크를 벗으면 눈총 받는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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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1:44:02Z</updated>
    <published>2020-06-29T07: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서 볼 수 있는 문화 차이 다른 대유행 바이러스와도 다르게, 엄청난 전파속도를 가진 코비드 19 바이러스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활동과 하늘길까지 막으면서, 코로나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고 있다. 이 바이러스와 대항하기 위해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지만, 다른 국가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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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린을 생활 장단점 3가지 - 더블린을 떠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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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6Z</updated>
    <published>2019-09-17T1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남짓한 기간만 있다가 더블린을 떠나게 되었다. 주변 친구들 가끔씩 물어보기도 하고, 나도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그리고 내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보가 될 수도 있고 하니, 여기에 남겨보려고 한다.  1. 날씨 날씨 날씨 - 사실 이 부분은 워낙 더블린 날씨가 유명하기도 하고, 가기 전부터 각오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사실 모든 이유 를 날씨라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oa6l5uHwSc6gs24sxk3d6Ob1I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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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헬스장 Flyefit 6곳 지점별 비교 - 더블린 생활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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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29:12Z</updated>
    <published>2019-08-13T20: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Georgy's street 크기 : 20000ft/sq (약 560평) 클래스 : 80개/week 한적함 : 3/10점 가장 운동하기 좋은 시간 : 주말 가장 복잡한 시간 : 평일 5PM-7PM - 다른 Flyefit 지점에 비해 넓은 편, - 넓게 틔여있는 분위기라 어디가 어딘지 쉽게 알 수 있다.  단점 : - 17시에서 19시 사이에 가면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KGmuNybMSnRfldizhRJJSqd_B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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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리(Three) 통신사 탑업시 크레딧 활용법 3가지 - 아일랜드 생활 꿀팁: 매달 10유로에 탑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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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5:20:27Z</updated>
    <published>2019-07-25T21: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일랜드 쓰리(Three) 통신사는 20유로로 28일간 데이터 무제한, 추가로 20유로 크레딧을 추가로 준다. 이 크레딧은 사용하지 않는 이상, 어디 안 도망간다. (앱을 통해 확인해보면 won't expire) 크레딧을 주는 비슷한 통신사로는 테스코 모바일이 있다. 15유로로 탑업하면 15기가 인터넷과 5유로 크레딧을 준다. (테스코 모바일 또한 쓰리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Ism4xY2GuYNOKsivI3Wpyx90r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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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Revolut 다양한 환율을 한 개 카드로 - 아일랜드 살면서, 유로로 파운드 구매 시 가장 높은 혜택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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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5:32:18Z</updated>
    <published>2019-06-24T23: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영국회사이므로, 파운드 사용이 자유롭다는 건 알고 있었다. 체험을 위해, 카드를 주문해봤다. 이번 달 부터는 호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Revolut가 가장 크게 밀고 있는 부분은 여행하면서 어떤 은행 ATM에서 출금을 하더라도, 월 출금 제한만 넘지 않으면 무료로 출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Transferwise와도 겹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fX2rSlLo_OdVhiBiEaLynl_hl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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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유럽본사 인터뷰 후기 - 아일랜드 I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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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0:17:09Z</updated>
    <published>2019-06-05T00: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유럽본사가 여기 있다는 건 알 고 있었는데, 주소를 아일랜드로 바꾸니까 연락이 왔다. 시니어 개발자 지원해보는 건 어떻겠냐고.. 내 마음은 아직 주니어인데, 벌써 시니어를 지원할 경력이 되었다니..  이 유튜브 영상을 보내줬는데 : https://www.youtube.com/watch?v=sb1mnUfe4SM&amp;amp;t=2s 너무나도 거창해 보여서,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ZDGOT0k2xYVcOQ_PDVwAVGeKD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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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은행 N26 총정리 #1 - 유럽에서 은행 계좌 여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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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3:45:21Z</updated>
    <published>2019-05-06T23: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입시 조건] - 만 18세 이상 - 아래 pdf 에 명시된 국가 (현재 66개 국적이 가입 가능함.) - 신분증 (독일인 경우와 아닌 경우가 다름.) : 한국인의 경우, 여권으로 증명 가능함. 각 국적별 신분 인증이 가능한 ID 카드는 아래 pdf 파일 첨부 - 이미 N26 계좌가 있는 경우 중복 발급 불가 - 현재 있는 위치는 상관 없으나, 번호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hh_9Fip0j6f-E1EuCJ2XYy3-Y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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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사람 사는 게 다 똑같을까? #2 - 아일랜드 초반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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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5:05:15Z</updated>
    <published>2019-05-04T1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블린에 4월 11일에 왔으니까, 한 달 가까이 되어간다. 이제는 집도 구했고, 월급받을 유로 은행 계좌도 있고, 날씨가 항상 좋진 않지만 그래도 더블린 전체를 돌아다닐 수 있는 접이식 자전거도 마련했다. 보통 새로운 나라에 여행이 아니라 거주를 목적으로 오게될 경우에는 여행 루틴처럼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지는 않는 편인데, 이게 그 나라에 나를 천천히 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Df9tOkav2RI2_p7K5uBOlFtvc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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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사람 사는 게 다 똑같을까? #1 - 인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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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15:44:29Z</updated>
    <published>2019-05-03T22: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사람 사는 게 다 똑같을까? #2 예전에 한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내가 살아보고 싶은 도시들을 한 달씩 다 살아보면 내가 정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혹은,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이 어떤지 뜻 깊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그 때가 2014년 정도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amp;nbsp;여행으로만 다녀온 곳도 18개국, 100여개 도시를 다녀온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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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일하기 좋은 카페 CEUS SPACE - 치앙마이 노마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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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17:18:49Z</updated>
    <published>2019-03-30T17: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드릴 카페는 수텝 Rd 근처에 있는 CEUS space!상당히 숨겨져 있는 편인데요. 올드시티, 님만, 치앙마이대학 사이에 있어요.일부러 찾아서 오지 않는 이상 거의 찾기가 불가능한(?) 곳에 숨겨져 있는.. 그런 곳입니다.   인터넷 속도 :&amp;nbsp;40~60Mbps&amp;nbsp;조용함 정도 :&amp;nbsp;잔잔한 음악이 있어서 조용히 말할 수 있는 정도청결한 정도 :&amp;nbsp;5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3%2Fimage%2Flv2a_Q749X4U1YFHTCwCszoSo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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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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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11:23:07Z</updated>
    <published>2019-03-30T09: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작가분들 글들을 보다가, 비교적 가볍게 일기처럼 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주제로 시작할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아마도 언어와 문화에 대한 내용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문화 소개와 비교 글을 많이 쓰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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