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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구센티미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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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십구센티미터가 전하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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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5T08:1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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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꿈 투성이 - 호기심 가득한 창작자를 위한 IT 액세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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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4:31:36Z</updated>
    <published>2024-03-14T12: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 학생이든 직장인 초년 차든 20년 차든 누구나의 마음에 있는 생각입니다.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새로움의 앞에 나이는 상관없죠. 글이나, 그림이나, 또 머리로 손으로 하는 무엇이든 시작해 보세요. 거기에 이 든든한 도구들이 있다면 더 도움이 되겠죠. 마침 시작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도 하네요.    인생은 꿈 투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93U8NwP5FMfK1qrev3wcSrIg_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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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CM의 첫 번째 이굿홈위크 - 내 취향을 발굴하고 우리 집도 새 옷으로 갈아입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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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6:14:08Z</updated>
    <published>2024-03-13T08: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22일부터 1월 31일까지&amp;nbsp;29CM는 처음으로 홈(집)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어요.&amp;nbsp;29CM가 언제나 지향하는 '더 나은 선택'의 여정에서 홈에 대한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었죠.  매일 함께할 작은 스푼 하나부터 거실의 인상을 바꾸는 커다란 소파까지. 우리의 오늘을 구성하는 모든 것이 있는 &amp;lt;이굿홈위크&amp;gt;. 첫인사를 아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yWwYlCG0OfmrS-PWHnOkhs3kj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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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의 무게는 인생의 무게 - 두 손에 짐 대신 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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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2:59:15Z</updated>
    <published>2024-02-29T11: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면 새 학기가, 새 마음이 함께 시작됩니다. 그러면 필요한 것이 많이 생기죠. 일단 지갑과 메모장, 오다가다 읽을 책 하나, 화장품 몇 개, 노트북, 혹시 몰라 챙기는 약 몇 개 등 하다 보면 한 짐 쌓이는 건 우리 모두의 일이에요. 이럴 때 손에 짐을 덜어주고, 같은 무게도 가볍게 느낄 정도로 예쁜 백팩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atm1JBw6ndZf9_dYzGUCWfGG8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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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독립 일지 - 1인분 라이프를 위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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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9:36:10Z</updated>
    <published>2024-02-22T14: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언제 첫 독립을 하셨나요? 빠르면 20대 초반, 늦었다면 20대 후반이겠죠. 대학이나 직장이 보통의 계기일 테고요. 그럼 무엇부터 구매를 시작했나요? 가장 필수적인 먹고, 자고, 씻고, 입는 것들이겠죠. 그 마음을 만족시켜줄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내 취향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몇 가지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이들이 외로움까지 줄여주었으면 좋겠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Cbo_f6Htk9nL0J5BLDzxzgzni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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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 소녀를 그만둔 봄 - 청춘을 졸업하는 이에게 보내는 졸업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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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14:23:05Z</updated>
    <published>2024-02-15T13: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생명이 움트고 많은 시작을 맞이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에겐 이별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슬프기만 한 이별은 아니에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헤어짐이거든요. 소년 소녀를 그만두고 어른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계시다고요? 그렇다면 흔한 꽃다발이나 자장면이 아닌 이런 선물은 어떤가요.     소년 소녀를 그만둔 봄     대학생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RhWaQWNax4HwEOy4x6Mj6vmnq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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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선물 말고, 꽤 괜찮은 선물 - 흔한 밸런타인을 흔하지 않게 보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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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8:13:58Z</updated>
    <published>2024-02-08T04: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전하기 바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름마저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전통을 지키며 초콜릿을 교환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여기에 있는 선물을 한번 시도해 보세요. 때로는 모든 쓸모를 예쁨에 몰아넣은 물건, 때로는 실용을 갖춘 선물 이후의 시간까지 배려한 물건. 어떤 마음과 의도라도 좋아요.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Ju8Fuw1RMUQkpg0Jdr82B0KUx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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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은 너무 어려운, 새 학기 -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도 괜찮은&amp;nbsp;첫 만남의 핸드폰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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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9:49:24Z</updated>
    <published>2024-02-01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이쮸 먹을래?&amp;quot;로 항상 시작했던 새 학기, 개강, 그리고 그게 먹히지 않는 첫 출근까지. 시작은 언제나 두근거림과 불안을 함께 동반합니다. 선뜻 먼저 말 건네기 쉽지 않은 성격이라면 말 걸어 줄만한 아이템으로 첫 만남을&amp;nbsp;시작해 보세요. 흥미로움이 가득한 질문이 절로 나올 아이템을 준비했으니까요. 심지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답니다.      첫 만남은&amp;nbsp;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dI1m4mcKIItXfXXQDM0gh7Ayxa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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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한 마음까지 담은, 선물 - 말로 다 못하는 우리 사이를 위한 명절 선물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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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1:13:27Z</updated>
    <published>2024-01-25T14: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말이 필요 없는 사이'라는 다정한 말 때문에 늘 소중한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헤어집니다. 말하지 못해도 아는 마음은 없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던 오리온도 초코파이는 주며 그 말을 했다죠. 말이 필요 없는 사이는 없습니다. 말로도 다 못하는 사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마음 전하기에 좋은 명절이라는 시즌이 도래했습니다. 불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GqZmvFzgVmrTj5PF8EeoImJQD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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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한 시작의 채비, 청소도구 - 청소가 기다려진다면 믿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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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9:31:19Z</updated>
    <published>2024-01-18T09: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은&amp;nbsp;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자세를 잘&amp;nbsp;갖추고 계시나요?&amp;nbsp;목욕재계가 끝났다면&amp;nbsp;그다음은&amp;nbsp;공간의 차례입니다. 먼지가 눌러앉아있던 공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 넣기 좋은 타이밍이죠. 정갈한 공간에 정갈한 마음이 깃드는 법입니다. 무엇부터&amp;nbsp;시작해야 할지&amp;nbsp;모르시겠다고요? 우선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청소가 싫고 힘드시다고요?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ekmxf51TbpBxFiKEyldXCluJJ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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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오기 위해 떠날 때, 캐리어 - 좋은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여행의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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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9:30:53Z</updated>
    <published>2024-01-11T12: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이상하죠. 새해라 굳은 마음을 다지려는데 계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요. 검색창에 '2024년 공휴일'을 찾고 위시리스트에만 있던 숙소의 날짜와 맞춰보고, 또 떠날 때쯤 그곳의 날씨는 어떤지까지 보게 되는 거, 저만 그런가요?  그런 마음과 행동들이 일상이 싫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떠난다는 행위는 돌아와서 좋은 일상을 일구기 위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qfOd5-F9NtUFDsSfE4LtQm9zV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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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최소 단위, 스푼 - 한 해의 첫 술을 뜰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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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7:42:57Z</updated>
    <published>2024-01-04T0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인데 해가 바뀐 것만으로도 마지막과&amp;nbsp;처음을 느끼는,&amp;nbsp;마치&amp;nbsp;모든 것이&amp;nbsp;리셋되는 기분이 드는 시기죠. 덕분에 우리는 자연스레 좋은 시작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시작점에 섰을 때엔 사람들은 주로 작은 도구를 찾습니다. 양말, 연필,&amp;nbsp;다이어리와 같은 것들. 시작이라는 말은 다른 의미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pAt_ev_iMbWcdXIGNzjFYF1Lx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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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이머에서 메타데이터 관리하기 - 콘텐츠의 메타데이터를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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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0:20:16Z</updated>
    <published>2023-12-27T09: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9CM 콘텐츠 스쿼드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임규민입니다.  29CM은 Framer를 도입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존에 다른 제작도구를 통해 만들어진 콘텐츠들을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은 콘텐츠 발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인 메타데이터를 관리하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해결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29CM은 브랜드뉴스, 쇼케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cpVaxpnOUrSPCAm2dH24sH8oa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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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아진 29CM 입점회 시리즈 - 브랜드 섹션 자동화를 위한 코드 컴포넌트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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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5:50:55Z</updated>
    <published>2023-12-22T0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9CM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입점회가 열린다는&amp;nbsp;사실, 이미 알고 계시겠죠?   '수요입점회'에서는 패션 신규 브랜드를, '일요입점회'에서는 라이프 신규 브랜드를 단 하루동안 29%라는 막강한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이 시리즈는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콘텐츠에 소개하면서, 브랜드 이름, 설명, 브랜드 홈 버튼이 포함된 브랜드 섹션이 매주 반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Dh0S9EANnvdgs56woS1JCZe2j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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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와 함께 일하기 - 특이하고 특별한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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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4:04:58Z</updated>
    <published>2023-12-19T00: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개발자와 함께 일하기의 글쓴이 정연지입니다.  저는 크리에이티브 실에서 콘텐츠 디자인을하고 있어요. 제목이 꽤 거창하지만 편하게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34TF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멀어진 포토샵과 다시 가까워질 때쯤 실장님 호출을 받았어요.  (잠깐! 34TF란? 지난 브런치에서 확인하기) https://brun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K2XOzzcDbp9K8VVVtKziMfSlZ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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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난 이굿위크 비주얼 담당 - 29CM 블랙프라이데이 비주얼은 좀 남달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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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7:53:34Z</updated>
    <published>2023-12-15T10: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29CM만의 블랙프라이데이 이굿위크가 박수를 받으며 잘 마무리되었어요. 최애 브랜드의 최대 할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9CM의 블랙프라이데이는 파격적인 할인만 있는 게 아닌 1년간 받은 사랑을 최애 브랜드의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콘셉트로 색다르게 진행했는데요.  관심을 갖고 봐주셨다면 이 비주얼을 기억하실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omfo17MelGPcTbTNeLgdfFkVE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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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CM는 잘 쓰던 콘텐츠 제작 도구를 왜 바꿨을까? - 29CM는 지금 Framer (프레이머)로 이사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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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23:47:43Z</updated>
    <published>2023-12-07T06: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디자인 수업을 들었을 때 교수님에게&amp;nbsp;&amp;ldquo;학생들이 똑같은 3D 소프트웨어를 쓰기 때문에 결과물도 비슷하다&amp;rdquo;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도구는 결과물을, 더 나아가 '생각의 틀'을 만든다는 말인데요.   도구는 결과물을, 더 나아가 '생각의 틀'을 만든다 오래전부터 사용 중인 29CM의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이하, 포스트)와 그 사용자(이하,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wlTTVxShgQrz2mE91uLRcOW8t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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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CM의 홈 배너는 누가 쓸까? - 제가 써요!&amp;nbsp;29CM 카피라이터가 전하는 29CM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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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3:46:48Z</updated>
    <published>2023-12-07T06: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9CM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곳이 있죠. 29CM를 자주 쓰는 분들이라면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곳은 29CM만의 감각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amp;nbsp;홈 배너라는 영역입니다. 이 홈 배너의 카피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궁금했던 분들은 잠깐 집중해 주세요! 홈 배너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카피라이터가 직접 소개해 볼까 하거든요.  29CM의 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Zt%2Fimage%2FkahK5yfPm3J6YVxZFH0nQvVHzq0.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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