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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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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ojun4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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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제가 믿는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평범한 시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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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2T00:3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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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브런치 당분간 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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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1:01:51Z</updated>
    <published>2023-01-09T10: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블로그 초기화했고 브런치도 당분간 글 쓸 생각 없습니다. 제 티스토리에 글 쓸 생각이고 아니면 연세대 내부 커뮤에 글 쓸 생각입니다. ^^ 브런치 신경 못 써서 미안해요..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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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필 - 글의 해상도가 낮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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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0:50:20Z</updated>
    <published>2021-07-09T07: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상은 기록이 되어야 자신과의 유리를 떠나 불가분의 관계로 완성됩니다. 그 기록의 공간은 독립된 것이 아니며 물리적 필술이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딘가에 연결되어 있어야 더 오랫동안 유지되는 강력한 효능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 단상들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알려고 싶은 것이 아니기에,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래는 극소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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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와 늑대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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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01:44:56Z</updated>
    <published>2021-05-30T16: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과 어둠이 교차하는 새벽과 저녁. 하루 두 번 이 시간. 멀리서 다가오는 저 그림자는 나를 해치려는 늑대인지, 나의 동료인 개인지 분간하기 어두운 순간. 프랑스에서는 이 시간을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 합니다.  이 순간. 하나의 착각은 모든 것을 한순간에 날아가게 만든다는 존 L 캐스터의 X-이벤트처럼. 이 모든 것을 잃게 만듭니다. 무엇이 개이고 늑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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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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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0Z</updated>
    <published>2021-05-29T06: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것. 그냥 나만 감당하면 될 줄알았다. 나만 힘들면 되는 거지. 뭘 남한테까지 알리냐. 그러다 떠나면 어찌지. 하며 생각한다. 그러다 마음의 병이 생긴다는데. 뭐 아직까지는 아니다.  근데 감정의 표현이 배출이 아니라 배설이 되는 것은 일순간이다. 개인적인 감정을 그래서 묵히려 노력한다.  사실 엇그제 굉장히 기분이 안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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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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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00:41:23Z</updated>
    <published>2021-05-27T14: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친구랑 전화하다가 한강대학생 사망사건 이야기를 잠깐 할 수 있었다. 글세... 죽음이란 무엇일까. 아 그렇게 허망하게 죽을줄 알았으면 그 이유가 어떻든 좀 편하게 살다 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개차반 기구한 인생조차 그것을 피하려는 것일까. 근데 사는 것이 서러워 죽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것일까. 그것이 본인이 살아남음으로서 얻는 득보다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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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 답 없는 20대 졸업을 1년 앞둔 사람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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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0:35:57Z</updated>
    <published>2021-05-25T16: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참 기구하다. 힘듬은 언제나 몰려온다. 지금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뭐. 지금껏 우울로 점철되었다고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또 막 행복이라는 가치를 두고 자기 위로하지도 않았다.  그저 행복하면 돼 라는 이미 지긋하게 나이 먹은 어른들의 입발림으로 내 삶을 좌지우지하기엔 매 순간이 절박하다. 다시 기회는 찾아오지 않을 것을 알기에. 오늘도 치열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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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론 - 나의 문신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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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16:06:06Z</updated>
    <published>2020-01-19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론_나의 문신은 무엇인가. &amp;nbsp;신영복 선생님은 담론에서 많은 교도소 재소자들이 문신을 한다고 했다. 조약하고 서툴지만 호락호락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였다. 벌레의 문양과 다름이 없다고 했다. &amp;nbsp;그들의 문신은 재소자들의 인생만큼 초라했다. 그들의 문신은 일본인 컬러 문신 앞에 도발적인 위악이 허약하기 짝이 없음으로 전락한 곳이다. 그 후 초라함이란 슬픈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dE%2Fimage%2FW1MfnSANGg7iJpwqKXK_zruqf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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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무해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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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2T16:56:28Z</updated>
    <published>2019-10-12T12: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읽기 전 제목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을 좋아한다. '내게 무해한 사람'이란 제목에서 '내게 유해한 사람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얼핏 나에게 하고 싶었다. 돌아보면 누구도 나에게 유해한 적은 없었다. 우리는 각자 다른 생각과 가치관으로 행동하고, 그것은 '유해하다.'와 '무해하다.'로 결정될 순 없는 노릇이다. 타인의 재물과 생명을 훼손하는 극단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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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언론이 나아가야 할 길 - 나의 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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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3:53:15Z</updated>
    <published>2019-08-04T07: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대학언론은 무엇일까요? 대학언론은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언론입니다. 그 누구도 이 정의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학은 사회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사회의 축소판' 실제 사회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난다고 하여 그리 불릴 겁니다. 하지만, 이는 곧 굉장히 작은 조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언론이라는 조직은 누군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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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에 썼던 미디어리터러시에 관한 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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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7:28:00Z</updated>
    <published>2019-07-08T07: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사라졌고, 보고 싶으시다면 언론진흥재단 블로그에 가셔서 제 이름 검색하시면 됩니다. :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현실,&amp;nbsp;한계점과 미래에 대한 고찰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호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필자에게 NIE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미디어 교육은 지금껏 아마 지금도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는 교육이라 생각된다. 필자가 처음 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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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외대 미투 -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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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2T11:50:34Z</updated>
    <published>2019-04-12T11: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아랍어통번역학과의 이영태 교수가 오늘(17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외상이나 외부 침입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태 교수가 글로벌캠퍼스로 온 것은 지난 2007년 이러한 성범죄로 서울캠퍼스에서 좌천당한 것이다. 이 교수는 평소 강의시간에 이러한 성희롱을 일상적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추행 역시 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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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져 가는 나의 글... -  글이 안 써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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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2:09:22Z</updated>
    <published>2019-03-30T1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지금 무렵 나는 글쓰기를 밥벌이로 하기로 결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로 했다. 지금은 그 결심이 흔들리고 있다. 지금 되돌아보면 당시 나는 의욕만 앞서 스스로의 한계도 모른 채 무턱대고 나선 것 같다. 주변의 능력에 비해 부족한 것이 나에게 포기란 것이 점점 다가오게 되었다. 물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내가 나의 글이 형편없다고 느낀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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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과 감성의 사이 고민하고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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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5T13:16:45Z</updated>
    <published>2019-03-25T11: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저는 감성적 사람입니다. 이성적이기 위해 노력하나 그것이 힘듭니다. 이성이 감성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성은 어떠한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성은 엄청난 노력을 수반합니다. 당연히 힘의 논리에서 편한 것을 찾으려는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amp;nbsp;이성과 감성의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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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회의 소수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양강의 '한국사회의 이해'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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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1:40:46Z</updated>
    <published>2019-03-23T11: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소수자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한다. 소수자는 우선 그 단어 그대로를 보자면 적을&amp;nbsp;소(小)&amp;nbsp;셈&amp;nbsp;수(數)&amp;nbsp;사람&amp;nbsp;자(者)로 적은 수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물론 단순히 규모의 개념으로 소수자를 판단할 수 없다. 사회적 지위와 특권을 갖은 지배집단에 종속되는 집단 역시 소수자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럴 때 지배집단보다 빈곤하며 정치적으로 약하고 사회참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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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TL101] 베니스의 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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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1:40:37Z</updated>
    <published>2019-03-23T11: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멀리 광화문 교보문고로 가서 겨우 구한 베니스의 상인 1. '베니스의 상인'을 '바사 니오'를 중심으로 1인칭 시점으로 내용을 4문장으로 요약해 주세요.&amp;nbsp;나 바사 니오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돈을 흐지부지 써버렸습니다. 포샤라는 여인과 결혼을 준비하고 싶었으나 돈이 없어 안토니오라는 친구에게 빌리고자 했다. 이 친구는 매우 고맙게도 나를 위해 좀 사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dE%2Fimage%2F0xbROGR5enhiT3ar6m-ElVf-q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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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이 성명서를 내는 것은 옳은가. - 언론은&amp;nbsp;기사로 대화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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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2:34:28Z</updated>
    <published>2019-03-19T12: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해 있던 언론사에서 오늘 성명문을 냈다. 주된 골자는 김인철(외대 행정학과,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이&amp;nbsp;박철(외대 스페인어과 명예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9대 총장)의 명예교수 직을 철회하냐 와 관련한 것이었다. 이 문제는 오래전부터 반복되어 왔던 것이고, 새로운 것도 아니다. 이러한 성명문은 박철 교수의 명예교수직 철회를 요구하는 학생사회의 열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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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기자를 꿈꾸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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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5T11:25:05Z</updated>
    <published>2019-03-15T11: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밤샐 각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다. 그래서 글을 좀 쓰려고 한다.&amp;nbsp;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기자를 꿈꾸게 되었다.  어느 평범한 하루 였다. 하지만 조금 다른 점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침울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하셨고저녁에 어머니가 울고 계셨고 학원에서는 적막감만 흘렀다. 그 날은 4월 16일이었다. 어머니가 우는 것이 나는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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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7월 18일의 사유 - 그냥 저런 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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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11:28:36Z</updated>
    <published>2019-03-14T10: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들렸다 다른 곳을 들리기 위해 1호선을 탔다. 열차에 타고 청량리쯤 갔나 조금은 몸이 불편하신 분이 탔다. 혼자말을 계속하는 것을 보니 자폐나 틱장애를 앓고 계신분 같았다. 흔히 말하는 익스트림 1호선의 일부 승객처럼 남을 괴롭히지도 않았고 에티켓을 지키지 않지도 않았다. 단지 손잡이를 잡은 손를 몇대 치는 것에 불과했고 조금 웃는 것에 불과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dE%2Fimage%2F-xIB0MZ4rAJyQUFY93-j_jOsT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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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를 바라보는 한 기독교인의 다른 시각 - 기독교 전체의 생각이 아닌 그저 나만의 생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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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11:51:58Z</updated>
    <published>2019-03-10T12: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태신앙이다. 내가 믿는 기독교라는 종교는 동성애를 신의 뜻에 어긋난 것이라 여긴다. 대표적으로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딤전 1장 10절)이 있다. 크리스천인 나는 십계명을 따르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간다. 그렇ㄱ기에 동성애가 신의 뜻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dE%2Fimage%2FRn7XjnRfAhNO9BvIC2ikRupW_2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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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일간의 경험 - 공군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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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4:31:11Z</updated>
    <published>2018-08-31T16: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수많은 청년들이 군에 입대하고 필자 역시 790기 병으로 7월 23일에 입대하였다.&amp;nbsp;처음 경험해본 군은 역시 사회와는 크게 달랐다. 처음부터 예상했던 일이다. 40일간 경험한 훈련소는 나의 인생의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군대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흔히 우리를 지켜주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로 그것이 맞다. 우리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dE%2Fimage%2FrbNPpPd4xnPOt-NE70kQyKhDN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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