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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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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hee70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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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위스에 사는 외노자입니다. 외국살이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나누고 싶은 정보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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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2T20:4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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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 문방구에 다시 못 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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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5:19:35Z</updated>
    <published>2026-03-20T05: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 학교 앞에는 고만고만한 크기의 문방구가 세 개 나란히 붙어 있었다. 아침 등굣길에 학교 준비물을 사러 들르는 아이도 있지만, 바쁜 등굣길에도 참지 못하고 주머니 쌈짓돈으로 게임을 한판 하려는 아이들로 늘 세 개의 문방구는 어느 한 곳도 더하니 덜하니 없이 북적거렸다.  그 시절 인기 있던 게임 중 하나는 작은 종이가 닥지닥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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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만드는 법  - 에세이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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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9:40:52Z</updated>
    <published>2025-11-04T19: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연실 편집자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이슬아 작가의 책을 통해서였다.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이슬아 작가의 매력에 빠져 그가 쓴 에세이를 여러 권 읽었고 지금까지 덕질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이슬아 작가와 인연이 깊은 이연실 편집자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학창 시절부터 취업을 준비할 때까지, 취미를 적어 넣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뭔가 있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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