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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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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endipity20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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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나약한 빛</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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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3T04: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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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잘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 [칼럼쓰기 4] 김상균의 메타버스 한겨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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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4:09:05Z</updated>
    <published>2025-07-04T04: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쳇지피티 같은 생성형 에이아이(AI)를 잘 쓸까? 2년간 다양한 사람과 협업하며 관찰한 끝에 나름의 결론을 내렸다. 정밀한 실험을 거친 학술적 연구 결론은 아니다. 그저 주관적 경험에 따른 깃털만큰 가벼운 분석일 뿐이다.  먼저, 사회성이 높은 사람이 생성형 에이아이를 더 잘 쓴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성이란 타인을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조율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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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읽기]아직은 꽤 살만한 세상 - [칼럼쓰기 3] 2025.07.02. 국제신문 김민경 당근정신건강의원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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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2:36:31Z</updated>
    <published>2025-07-02T1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부산에 많은 비가 내렸다. 벌써 장마인가 생각에 잠기며 내리는 비처럼 무거워진 발걸음으로 퇴근길 버스에 올랐다. 운행 후 조금 지났을까? 중년여성 몇분이 정거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기사님은 일부러 버스 정차 후 앞문을 열어 그들에게 어디를 가시냐고 물으셨다. 원하는 목적지를 가려면 길 건너에서 타야 하는데 잘못 승차하는 분이 많아서라고 한다.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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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뒷모습 - [칼럼쓰기 2] 부산일보 2025.06.29. 신호철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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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2:36:44Z</updated>
    <published>2025-06-30T04: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뒷모습에 느끼는 다양한 감정 말보다 진한 언어 담고 있어 본인 모르는 자기 모습일지도 때론 뒷모습이 더 오래 기억돼  일하다가 문득 고개 들었을 때,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다른 동료의 등을 볼 때가 있다. 그럴 땐 동료의 등이 유난히 든든해 보인다. 근거 없는 신뢰가 뭉클 피어오르고 나도 모르게 마음이 놓인다. 누군가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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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P.O.에 맞는 수학 공부를 하라 - [칼럼쓰기 1]&amp;nbsp;&amp;nbsp;한국일보 2025.06.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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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4:21:02Z</updated>
    <published>2025-06-27T0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T.P.O.에 맞는 수학 공부를 하라[생활 속, 수학의 정석]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  이제 곧 방학이다. 무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시기다. 여행 하루 전 아이들은 기대에 부풀어 들뜬 마음에 잠도 설친다. 드디어 출발 당일, 신나는 기분으로 차에 올랐는데 갑자기 아빠가 구구단 외우는 놀이를 하자는 핵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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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변하면 안 된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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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35:24Z</updated>
    <published>2023-10-24T00: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이 나에겐 안 맞는 건가^^; 이명증상에 우울증  증상까지 진단받으니 진지하게 복직을 해야 하나 생각을 해본다. (일 할 때는 사소한 감기도 걸리지 않았는데...) 신랑은 너를 위한 시간을 좀 가져라 하지만.. 성격이 이 모양인걸ㅜㅜ 호야 군은 책 읽는 아이로 아주 잘 지내고 있고 슬슬 나의 시간을 가져보려 했으나 연세가 있어 여기저기 잔병 치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2-WzLDtZyNFhLxC80Q5KdfR58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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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이 아프기 시작했다.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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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8:44:21Z</updated>
    <published>2023-10-10T08: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슬슬 몸과 마음이 고장 나기 시작하나 보다. 직장 다닐 때도 잔병치레&amp;nbsp;한번 하지 않고 잘 다녔는데 갑자기 병원 입원이라니.... 몸이&amp;nbsp;안 좋아 간&amp;nbsp;집 앞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을 듣고... 어찌나 무섭던지.. 휴직 중에 이게 무슨.... 왠지 억울했다.&amp;nbsp;&amp;nbsp;그렇게 생각지도 못한 &amp;nbsp;병원 생활을 하고 치료를 받고... 더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40W9Cvv8sqHp556cJuDDNCMAR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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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해방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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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1:47:33Z</updated>
    <published>2023-06-24T07: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 제목으로 느껴지는 시대적 배경이 왠지&amp;nbsp;해방전후 한 아버지에 대한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이지 않을까 왠지 내용이 무거울 거라 지레 짐작하고 끌리지 않았다. 내가 다니는 도서관에 올해의 책이기도 하고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도 한 달을 넘게 기다려야 볼 수 있는 책이 딱 내 눈앞에 꽂혀 있지 않은가... 그래서 한번 읽어볼까 빌려왔다. 역시 초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hzx0oqJ5TZXMsY92DIyXieNh6CE.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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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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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1:47:24Z</updated>
    <published>2023-06-20T21: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도 어느덧&amp;nbsp;4개월이라는&amp;nbsp;시간이 지나가버렸다. 순식간이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 버리는지.. 시간은 점점 지나가지만 슬슬 익숙함으로 오는 나의 나태한 모습을 느끼고 있다. 처음 &amp;quot;파이팅&amp;quot;하던 나의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인지... 매번 반성하지만 실제로 반성이 내 삶의 변화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다.  새벽에 일어나 열정적으로 뭔가를 하는 나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34w9JUWgxI7ozx5yemInFczkd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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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파는 달빛제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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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1:47:27Z</updated>
    <published>2023-06-09T06: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가 길었던 탓에 컨디션 난조에 편두통까지..ㅠㅜ  어제 일찍 잠들긴 했지만 새벽에 일어나기란 항상 어렵다.  조금만 더 잘까? 일어날까?를 마음속으로 수십 번 고민하다. 결국 일어난다. 알람과 동시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일어나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절대 쉬운 게 아니다. 글쓰기, 새벽기상, 독서, 운동 등 루틴대로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n4qONfUKtk2hogSgG__GK8DGZHA.JP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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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머리 독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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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2:12:46Z</updated>
    <published>2023-05-31T1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공부머리 독서법』 저자인 최승필작가님의 강연이 있었다. 강연 후 집에 도착하자 현장의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공부머리 독서법』책은 2020년에 처음 읽게 된 후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공독샘의 영향하에 열심히 아이와 독서교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항상 온라인을 통해 만났던 공독샘의 강연을 오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1s5Tf-k5bD_LQHfeBCqvfxnrh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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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과 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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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2:49:56Z</updated>
    <published>2023-05-25T22: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떠 오늘은 읽은 책에 대해 글쓰기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던 참에 인터넷의 한 기사로 마음이 무겁다. 학폭으로 인한 안타까운 한 아이의 죽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기사들이 남일 같지 않다. 아이의 유서에는 &amp;quot;신고한들 뭐가 달라질까&amp;quot;.. 이 말은 어른으로써 너무 미안하다. 이 아이의 죽음이 없었다면 이렇게 언론에 주목을 받았을까? 지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VZPfQUdUWvcODfUxFgMUT25G8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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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 작은 일이지만 매일 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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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20:09:57Z</updated>
    <published>2023-05-18T22: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토란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니다. 매일 스스로를 다듬는 과정에서 천천히 바뀐다. 그렇게 태토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그 행동이 쌓이면 인생도 어느새 변하리라는 것을 믿는다.  육아휴직 1년을 흥청망청 보낼 수 없다는 처음 나의 계획과는 다르게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고 있지만, 뭔가&amp;nbsp;아쉽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던 참에 제목이 끌려서 읽게 된 책.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iZegHt5_djqT-N1FCCwXJqIWH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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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세 아들 육아는 책 읽기가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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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6:06:37Z</updated>
    <published>2023-05-16T01: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5~10세 아들 육아는 책 읽기가 전부다.』 박지현 최근 읽은 육아 교육서 중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다. 호야 군과 왠지 결이 같아서 더욱 공감을 많이 했고 술술 읽혔던 책이다. 나 역시 호야 군이  5살 무렵부터 본격적인 책 육아를 시작했으며, 현재 호야 군은 독서 독립 후 책 읽기 점프를 위해 열심히 도움닫기를 하고 있다.  한 단계 한 단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EqLJEiOx68_PHWR2fCBbHOxgYI8.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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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 2023. 05.08.~2023.05.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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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1:32:04Z</updated>
    <published>2023-05-10T07: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리골드 마음 세탁소』_윤정은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는 힐링 세탁소라....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 도서관 예약신청을 해 놓고 몇일 뒤 집 앞 이동도서관에서 따끈따끈한 새책으로 발견 후 바로 대출~~~&amp;nbsp; 요즘은 도서관 간의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통합카드 한 권이면 어디서든 책을 중복으로 빌릴 수 있다. 너무 좋다. 단지...... 애미가 부지런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UYpCAR30DCpq4urHuaCW4EwQxU4.JPG"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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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 매일 조금씩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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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6:35:19Z</updated>
    <published>2023-05-06T23: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하루가&amp;nbsp;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5시 30분쯤 일어나 한 시간 정도 운동을 시작으로 호야 군 등교 준비와 집안 정리 등 최대한 나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침부터 정말 분주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정작 이것저것 하다 보면 벌써 밤이다.ㅠㅜ 시간을 붙잡고 싶다.  육아 휴직을 시작하면서 책을 많이 읽어야지 결심했다.&amp;nbsp;처음엔 나름 열심히 읽기도 했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n9UCec-Eo_QwQABn9YonXqU3P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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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의 선을 넘다.  - Gapjil. 도저히 번역할 단어를 찾지 못한 우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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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23:12:23Z</updated>
    <published>2023-04-05T07: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들어온 지 아직 한 달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저번주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현장에서 조사하고 있는 연구원의 전화였다. 육아휴직 중에 죄송한데 현장 와서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엥? 무슨 소리야?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나 말고 다른 사람도 많잖아? 휴직한 사람한테 와달라 했다가 나중에 단장한테 걸리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tx%2Fimage%2FtzFCJEIXB73lD_xbjiqscEp4x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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