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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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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히 운동을 하고 싶은 분들, 혹은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싶은 분들 모두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길 바라는 꾸준함의 대명사 이명구 입니다. (지금은 빽다방에서 알바하는 취준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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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5T14:3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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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I알바생 특- -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미소지기 바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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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23:18:53Z</updated>
    <published>2023-07-07T0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를 봤던 사람은 이상한 점 혹은 의문을 가졌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 정독을 했다는 가정하게. 이 소설은 빽다방에서 겪은 일을 다루는 내용인데 면접을 더벤티에서 봤다는 거 말이지. 이 이야기의 중심 장소이자 내가 일할 빽다방은 이제 막 오픈하는 매장이었고, 면접일 때는 아직 공사 중이었던 거야. 그래서 면접을 더벤티에서 본 거고. 교육일이 돼서야 나는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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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귀인을 만나다 - 똥꼬 찌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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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7:36:44Z</updated>
    <published>2023-07-04T0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앞둔 주말이었지만 전혀 긴장을 하지 않았어. 작은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 면접이라 가볍게 생각해서가 아니야. 나란 사람은 그냥 면대면으로 사람이랑 말하는 자리를 참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라 그랬어. 생각해 보면 이런 내 성격 때문에 합격한 알바와 회사도 있지만 떨어진 회사도 참 많아. 이런 나를 면접관 입장에서 역지사지해 보면, 아무래도 당신이 '면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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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빽다방 이야기 시작- - 처음부터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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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5:25:35Z</updated>
    <published>2023-07-03T0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그래 처음 쓰는 글이니까 처음부터 시작하자. 때는 2022 8월 말이었지. 1년 10개월 정도 하던 공무원 공부를 그만뒀어. 계획도 없이 그냥 그만둔 거야. 묻지는 않았지만 그만둔 이유를 말하자면, 내가 공무원이 되고 싶던 이유가 사라졌거든. 안정적인 직업을 얻고 당시 연애 중인 여자친구와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서 공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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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원칙과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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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38:43Z</updated>
    <published>2020-01-28T16: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가 끝나고 떡국과 갈비로 무거워진 몸 그에 반해 퇴사로 가벼워진 마음을 품고 크로스핏 박스 거츠에 입성했다. 오후 3시 30분에 도착한 거츠는 언제나 탄마가 가장 먼저 달려와 나를 반겨준다. 그리고 곧 익숙한 코치님들의 인사. 옷을 갈아입고 나와 오늘의 운동을 확인한다.  3 Sets: 3 Minute Bike 30 Seconds Spiderma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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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양심의 총량을 키우는 운동 - 행동하는 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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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3:55:39Z</updated>
    <published>2019-12-01T06: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시간 도로변 신호를 지키는 사람에게 양심을 지켰다는 명분으로 당시 가전제품 중 가장 비쌌던 냉장고를 선물해주던 티브이 예능 프로그램 '양심냉장고'는 화제성과 시의성 그리고 시청자들의 엄청난 관심 덕분에 1996년 TV 방영과 함께 국민 프로그램이 됐다. 그 덕분에 양심냉장고의 진행을 맡던 이경규 역시 국민 MC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23년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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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오랜만. - 다시 시작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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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33Z</updated>
    <published>2019-11-30T04: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박 4일간 일간 크로스핏도, 명구 책방도, 어깨너머로 읽는 책도, 취업도, 이직도, 다이어트도, 식단도 생각하지 않는 말 그대로 몸도 마음도 편안한 여행을 다녀왔다. 우선 식단과 다이어트 생각을 안 하다 보니 3박 4일 내내 삼시 세끼 기름 가득한 자극적인 중국음식으로 배를 채웠고, 그걸로도 모자라 매일 밤 손이 노래질 때까지 다디단 망고들을 학살하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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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amp;nbsp;글 쓰기 기술 - 1. 뻔뻔해 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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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30T04:40:06Z</updated>
    <published>2019-11-29T05: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글감을 생각하고 글을 쓰며 문뜩, 내가 가진 글의 장점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며 자문해봤다. 가장먼저 떠오른 자답은 내 글은 굉장히 자유분방하다는 것이다. 자유분방한 이유에는 우선 이론적 '글쓰기' 공부라는 것을 해본적이 없고, 그런 비슷한 경험을 가져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글을 쓴 후 참여자들과 서로의 글에대해 평가 혹은 비평 혹은 칭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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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amp;nbsp;까칠한 개인주의자. -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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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22:59Z</updated>
    <published>2019-07-31T05: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며칠까지만 해도 아침에 눈뜨면, 돈을 벌기 위해 출근할 때면, 지하철에 올라 타 외부 소음을 차단할 때면, 저녁에 눈감을 때면, 씻기 위해 욕실에 들어갈 때면 시리고, 클로바고 불러가며 원숭이들의 노래를 틀어달라고 요청과 애원을 했다. 그러길 몇 개월 원숭이 한 마리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밝혀졌고 내 음악 플레이 리스트에 고정돼 있던 원숭이 전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efMBdC1HkWpv7mjpOI_BJGn_x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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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불매운동과 선민의식 - 강요와 주입에 반대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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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2:57:24Z</updated>
    <published>2019-07-24T18: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전 성공하는 이들은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난다며 모든 이들에게 아침에 일찍 일어남을 강요했던 시대가 있었다. 시대의 흐름의 맞춰 서점가에도 아침형 인간을 강요하는 책들이 즐비했고, 나의 책장에도 한 권 자리 잡았었다. 하지만 아침형 인간의 성공은 지극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였고,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돼서 아침 일찍 잡아먹히는 벌레가 될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DxP0cl5ZHVrB8fHBvyI8ndZG6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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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의식의 흐름대로. - 나를 채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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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23:12Z</updated>
    <published>2019-07-24T01: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운동을 해야 할 때, 어떤 운동을 할지 모르겠을 때, 뭔가 운동은 하고 싶으면서도 하고 싶지 않을 때, 어떤 WOD를 만들어서 운동하지 모르겠을 때, 무언가 생각하고 운동하고 싶지 않을 때, 그럴 때면 의식의 흐름대로 내가 아는 운동을 하나하나 수행해 나간다. 유산소 운동 깔짝깔짝, 코어운동 깔짝깔짝, 맨몸 운동 깔짝깔짝, 철봉에서도 깔짝깔짝 이것저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0xONcBuMDfNhCE6aO9fCmDFeO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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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러스핏 : 옥상 위의 청춘 - 우리들의 청춘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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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23:21Z</updated>
    <published>2019-07-18T2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채울 수 있는 '청춘'의 총량이 얼마만큼 인지 또 언제까지인지 알 수 없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아직 나는 여전히 성장하는 미래를 상상하고, 뜨거운 꿈을 꾸고, 하늘을 보며 손을 뻗고, 바다의 안부를 묻고, 달빛을 훔치며, 심장이 뛰는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청춘이다. 그리고 지금 이 청춘의 모든 순간을 어떤 청춘다운 장면과 이야기로 채울 수 있을까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DAozvdOS3PwtAclR0BsX6CLvk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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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혐오와 박제 사회 - 박제하는 이들의 역지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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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23:25Z</updated>
    <published>2019-07-15T14: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빽판'은 크로스핏 박스 라면 운동기구와 더불어 반듯이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빽판에는 WOD (Workout of the day)와 당일 운동 참여자와 참여자들의 기록이 적혀있다. 운동 시작 전 크로스피터들은 빽판에 적힌 WOD를 보며 머릿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기도 하고, 어떤 식으로 WOD를 진행할지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아 물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4nz-1FMgCt1xBN0PSESP19Hae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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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마라탕과 크로스핏. - MOD(Malatang Of the Day) 함께 할 파티원 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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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23:28Z</updated>
    <published>2019-07-11T2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을 읽자마자 뇌리에 강하게 박힌 연애에 관한 문장이 있다. 아, 뇌리에 강하게 박힌 이유는 굉장히 오글이-토글이 하기 때문이다. '너라는 소우주와 나라는 소우주가 만나 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우주가 됐다.'와! 씨!, 출처는 생각이 안 나는데 정말이지 내 손으로 적으면서도 소름 끼치게 오글거렸다. 너무 오글거려서 우주 드립까지는 못하겠지만, 미한을 만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X_Z-alyIykq332Af0CMd5CJ85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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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안녕 나의 날두형 - 가장 바보같은 실수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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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14:34:34Z</updated>
    <published>2019-07-10T09: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몇개 했지?&amp;quot; &amp;quot;아, 왜 또하지 &amp;quot; &amp;quot;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 열,,,아,,,열개 였어,,,&amp;quot;  크로스핏을 하다보면 내가 바보가 되는 순간 튀어나오는 탄식을 몇개 적어봤다. 바보가 되는 이 순간들은 비록 짧은 찰나지만 정말 내가 싫어지고 원망스러워 지는 순간이다. 이런 상황과 순간을 '머리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고들 한다. 크로스핏은 WO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EgPSmab7OJn2cMyUpeAHaAv7f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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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맛없는데 맛있는 음식. - 외할머니와 아빠 그리고 요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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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4:29:05Z</updated>
    <published>2019-07-08T03: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의 목적은 대부분 다이어트이다. 나 역시 그런 그들과 마찬가지로 매일 크로스핏을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체중조절이다. 먹는 걸 좋아하는 그중에서도 특히 빵, 과자, 라면처럼 체중 증가로 직결되는 군것질을 좋아하기에 운동을 안 하고 방심하기 시작하면 체중은 미친 듯 올라간다. 더불어 이러한 몸 상태를 가지고 연애를 시작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vhMPyxRPoheNgjzmoCNXL6FN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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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생각 정리법 - 오늘은 무슨 생각을 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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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07:15:52Z</updated>
    <published>2019-07-04T0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Easy oar  정형돈의 외침과 함께 경기는 끝이 났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리가 경기를 끝냈다는 것에 서로를 향한 격려의 환호와 기쁨을 표출하는 눈물을 쏟아냈다. 이 모습을 브라운관으로 지켜보던 내 눈에도 눈물이 맺혔다. 그날 무한도전 멤버들과 나를 눈물 흘리게 만든 스포츠를 조정경기, 영어로는 Rowing이라 부른다. 이 로잉 경기를 위한 핵심 훈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olgjNSBuy2VG46WXhl8RRuyZ3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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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읽씹과 안읽씹. - 타인을 생각하는 사려깊은 마음을 가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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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08:50:18Z</updated>
    <published>2019-06-28T16: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이면 알람이 울리고 그 소리는 나를 깨운다. 겨우 정신을 차려 시신경에 온 에너지를 모아 가장 먼저 스마트폰 찾는다. 그렇게 시아에 들어온 스마트폰을 향해 곧장 손을 뻗어 집어 올린 뒤 알람을 끈다. 그리고 곧장 카카오톡에 떠있는 숫자를 확인하고 확인하지 않은 카카오톡 메시지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곧장 미한에게 졸린 모양 혹은 잠자고 있는 모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Bl0ecVZAzcfcmBhvqB_PN5v5y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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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토끼와 거북이. - 꾸준함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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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07:00:36Z</updated>
    <published>2019-06-24T16: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을 시작한 뒤로 친구들 혹은 타자에게 가장 많이 듣는 칭찬이 하나 있다. 바로 꾸준함이다. 그들이 나에게 꾸준함을 내가 가진 장점으로 칭찬하는 이유를 한 가지 추측해본 건데, 내 근황을 묻는 '요즘 뭐해?'라는 질문에 내 대답이 늘 한결같기 때문일 것이다.  &amp;quot;글 쓰고, 크로스핏 하고, 그림 그리고 그렇지 뭐 특별한 거 없이 똑같아&amp;quot;  더불어 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JJa8rC7rvuGX34bGalY9gbruu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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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내가 하고 싶은 노력. - 네 탓은 하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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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7:57:02Z</updated>
    <published>2019-06-19T05: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가끔 눈물... 아니 나는 가끔 내가 하고 싶은 운동만 한다. 이에 대한 이유는 수만 가지가 있고 매번 같으면서도 다른 이유가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운동만 하는 날 이면 운동에 더 집중이 잘되는 날일 때도, 반대로 운동에 집중이 일도 안 되는 날일 때도 있다. 전자일 경우 집에 도착하면 꿀잠을 예약해놓을 정도로 평소 운동량의 배 이상 수행하기도,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Gr9sMQMsyLIbkBIydNIbrC4uq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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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크로스핏 : 찰나의 순간 - 우리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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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11:20:38Z</updated>
    <published>2019-06-17T01: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내 주관적인 느낌으로 차가운듯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배어있는 단어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찰나'이다. 크로스핏을 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찰나라는 단어는 이상한 동거 중인 차가움과 따뜻함과 더불어 역동적인 느낌도 함께 살게 됐다. 차가움과 따듯함이 이상한 동거를 하는 와중에 역동적인 느낌까지 끼어 살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크로스핏에서 다루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6f%2Fimage%2FOnNiIGywrUdAtBBjz0r3esxvoE8.jp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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