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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R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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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2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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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이레나의 소소한 일상, 달콤한 이야기들♡ 초보 사부작러의 잡동사니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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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03:3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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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개월의 독립 - 첫 사회생활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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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06:31:01Z</updated>
    <published>2020-06-15T17: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친구들과 비교하며 경쟁하고 서로 시기 질투하던 모든 것에 너무 질려버린 탓에 성인이 되어 생긴 타인에 대한 무관심은 결과적으로 가족과 아주 친한 친구 몇몇 외에는 지극히 개인주의적 삶을 살게 했다. 종종 안부 물으며 연락하는 사이를 굳이 유지하려 노력하지 않았고, 출산 후 조리원 동기 역시 만들지 않았다.   한 가지 모순인 점은 나는 참 외로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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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은 결심 - 제발 이루어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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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8:55:15Z</updated>
    <published>2020-05-14T04: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순탄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안일한 생각이나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래도 이 결심을 글로 남겨두고 싶어 졌다.  어려서부터 영재까진 아니었어도 쭉 우등생 부류에 속하며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시험운이 좋은 편이어서 ㅡ수능에서 공부한 과목은 어렵게 나오고 포기한 과목은 쉽게 나와서 등급에서 상대적으로 이득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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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리즘과 미니멀리즘 사이 어디 즈음 - 집 대청소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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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8:14:33Z</updated>
    <published>2020-05-08T05: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뼛속부터 맥시멀리즘이다.  ※ 맥시멀리즘이란? 화려하고 장식적이며 과장된 형태의 문화예술적 경향   기숙사 생활을 하던 고등학교 시절에는&amp;nbsp;약을 챙겨도&amp;nbsp;목감기약, 콧물감기약, 몸살감기약...&amp;nbsp;종류별로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마음이 편했고, 자취 생활을 하던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으면 종류별로 갖고 싶어 했고, 어떤 색에 꽂히면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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