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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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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29/IT 뭐 이런 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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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03:4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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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연애하기 전에 알아뒀으면 하는 것 - '다름'을 이해하는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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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22:31:21Z</updated>
    <published>2019-02-12T08: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 적 없는 이국적인 요리, 처음 듣는 유럽의 어느 여가수나 선댄스의 영화. 그런 걸 나는 알게 된다. 그녀는 달리기 거리를 재 주는 새로 나온 앱이나 히키코모리 여고생에 관한 만화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녀는 화분을 기를지도 모르고, 간단한 요리를 뚝딱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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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아냥도 고급진 어느 평론가의 비평(feat.가수 비) - 생결한 단어가 속출하지만 결코 멋부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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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3:07:27Z</updated>
    <published>2018-11-30T08: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가수 비의 정규앨범 'Rain Effect'에 대한 평론가 한동윤씨의 글이다. 비평글을 읽고 감격한 것은 처음이라 두고두고 저장하려는 목적으로 옮겨왔다.  피로감이 골육에 사무친다. 두 명이 듣다가 넷이 지쳐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Rain Effect'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해 노곤을 증정한다. 과한 바이브레이션과 애드리브를 연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P7piJ00C4y67cAcp0gT4BM55g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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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로 이별 통보를 하는 여자 - #1 별 수 없는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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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23:02:51Z</updated>
    <published>2018-09-13T0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다를 거라고 했지만&amp;nbsp;거봐. 내 말이 맞지?너도 별 거 없어.    '밥은 먹었어?' 한참을 말 없이 앉아 있던 그가 꺼낸 첫마디였다. 고르고 고른 말이 겨우 밥이라니..참 그 다웠다. 하루 전&amp;nbsp;그에게 이별통보 비슷한 걸 했다. 감정이 식었다는 말을 애둘러 포장하려는 그가 미웠다. 그의 마음을&amp;nbsp;예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amp;nbsp;예상대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C5%2Fimage%2F1ewyfjnE5SUzVXy2IEZsYX1T2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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