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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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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ingyogi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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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타요가를, 텍스트를 사랑하는 삶사랑하는 것들로 내 몸과 마음을 읽고, 쓰는 삶글로써 알아가고, 글로 써 알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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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11:1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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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 있잖아요. - 가득 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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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2:22:54Z</updated>
    <published>2025-10-12T12: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암막커튼 속 내 방은 아침인지 저녁인지 알 수 없다. 몇 번 깨서 휴대폰 시계를 확인하고는 다시 잠에 든다. 오늘은 그래도 괜찮으니까.&amp;nbsp; 오후 5시 쯤 겨우 일어난다. 평일인데 이 시간에 일어나다니.. 문득 빨간 날이 고맙다. 평소 내 주말처럼 하루를 시작한다. 조금 늦은 시작일 뿐이지 온전한 내 시간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amp;nbsp;요가를 하다보니 벌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lr3C8aTi1HRQx_D7h6KDuWfQX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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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사람 - 씀, 나의 고유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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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3:07:37Z</updated>
    <published>2025-04-06T1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가를 합니다.  요가는 나를 위한 고유한 것입니다. 일상에 지친 내가 숨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며 안밖의 소란을 잠재우는 시간입니다.  요가는 오롯이 나의 감각에 집중하게 합니다.  그래서 요가의 동안은 모든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게 됩니다.  나의 온전한 쉼을 돕습니다.  요가는 나의 모든 호흡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들이마시는 숨에 공간이 생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FXEC_TBAyPxk8yqY05mYXnBGr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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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025년 - 씀,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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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22:02:52Z</updated>
    <published>2025-03-23T13: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지금, 딱 일 년 전과 비교해본다. 지금과는 너무 다른 환경과 나의 모습,  그때를 떠올리면 나를 누르고 있던 감정들이 그대로 떠오른다. 심장이 쿡 쑤셔온다.  여전히 도려내고 싶은 기억들.  기억의 선명함은 날을 바짝 세워 나를 찔러댄다. 그 기억엔 무뎌짐이 없다.  그 후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년은 힘들었던 2023년이 드디어 끝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g1bKh6Ubf39MJYWFpGB-3sYAj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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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 대한 마음 - 2024.12.18. 남기고 싶지 않은 그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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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6:06:50Z</updated>
    <published>2024-12-21T14: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는 아주 쉬운 일이 나에게는 가장 어려웠다. 그게 나에겐 엄마였다.  나는 늘 엄마에게 침묵했다. 어렵고, 무서웠다.  얼마전 엄마 생신이었다. &amp;quot;엄마, 무슨 음식 좋아해?&amp;quot;  아주 시덥잖은 질문,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할 수 있는 그런  아주 쉬운 말.  하지만 이 말이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 나에게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그렇게 꺼낸 마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lmjam6WuMgFvN-khbTdcSDraL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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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 나의 마음 - 24.12.4. 매일의 모닝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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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2:19:14Z</updated>
    <published>2024-12-04T01: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을 살자.  나의 머릿 속은 언제를 살고 있는가?  내가 떠올리는 과거나 미래는 내 생각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허구의 상상 속에 갖히면 지금이 괴로워진다. 이런 괴로움은 나의 지금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지금도 지나가면 후회될 과거이다. 그리고 내가 기대했던 미래이다. 지금을 존중하며, 지금의 가치를 느끼며 살자.   2.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9xDyoLkp5gnLUud8gsIsS5pb2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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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탓이야. - 2024.11.25. 언어가 주는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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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22:11:27Z</updated>
    <published>2024-11-25T14: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 시간이었다. 청소를 다하고 둘러보니 주변이 여전히 더러웠다.&amp;nbsp;   &amp;quot;조금 더러운 것 같은데, 다시 청소할까?&amp;quot;`  라고 얘기했더니, 장난스런 표정을 한 말이 들렸다.    &amp;quot;기분 탓일걸?&amp;quot;    그게 무슨 말일까, 불편한 마음이 올라왔다. 골대로 던져올린 농구공이 그냥 얼굴로 툭 떨어진 느낌.  정말 그런가 싶어 다시 주변을 살펴봤다.&amp;nbsp; 눈에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nGze0kj6FCUV9kbHKGhES0N1Q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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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마음 - 2024.11.17. &amp;lt;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amp;gt;를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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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23:16:53Z</updated>
    <published>2024-11-17T07: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그냥 글을 쓰고 싶었다. 내 글이 좋았다. 내 글이 만족스러워서라기보단  글을 쓰는 기분이, 글을 쓰기까지 모든 과정이 좋았다. 그러면서 브런치를 시작했다. 운이 좋았다.   글을 잘 쓰고 싶었다.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었다. SNS를 하지 않는 나로서는 내 글이 무한의 공간에 공개된다는 것이 생소한 경험이었다. 남에게 내던져지는 내 글이라니,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jrl4tGa6VMP1TEQOHlBYIvBdD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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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꺼내준 마음 - 2024.11.6.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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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2:16:50Z</updated>
    <published>2024-11-07T08: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나의 '인생 중'은 매일이 똑같고 단조롭다. 즐거움이든 괴로움이든 어느정도 무뎌져가고, 반복되는 경험들은 특별함이 없다.  이런 무기력함이 나를 자꾸 움츠리게 한다. 이런 내가 나에게 유쾌함과 특별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아빠와 병원에 간 날이었다.  무뚝뚝한 아빠와  더 무뚝뚝한 딸은 진료실 앞에서 대화 없이 한참을 기다렸다.  보호자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ZhstLBQDkKgR-Vbq0RfhXKnQt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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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하고 싶은 마음 - 2024.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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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0:54:48Z</updated>
    <published>2024-11-04T14: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뜻밖의 자랑거리들이 잔뜩이다.  요가TTC자격증이 나왔고, 구하기 어렵다던 소년이 온다 책을 의도치 않게 너무나 쉽게 찾았다.  잔뜩 들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쓰다가 그 뒤에 따라오는 조용한 마음도 기록해둔다.  요가TTC가 끝났다는 아쉬움과 허전함 이 귀한 책을 내가 과연 잘 읽어낼 수 있을까, 걱정과 욕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lPmHA6IlXE4tb5fO4Lx7BZolq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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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에게 전하는 마음 - 2024.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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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1:33:04Z</updated>
    <published>2024-11-03T13: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지에 사는 동생이  놀러왔다. 간만에 동생에게 그간의 엄마, 아빠 이야기,  솔직한 내 일상의 고민들을  아주 편히 말할 수 있었다.  동생이 가고 난 집에서 어제 여기 둘이 앉아 나누었던 얘기들을 떠올려본다. 어떤 이야기든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동생이라 늘 고맙다.  내 세발 자전거 뒷자리에 울먹이는 표정으로 앉아있던 동생은 어느덧 누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U66tGi4xII5m0-fAL66VmFEVX9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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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여는 마음 - 2024.10.16. 모닝루틴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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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0:46:21Z</updated>
    <published>2024-10-16T15: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에게도 '모닝 루틴'이란 게 생겼다.  1. 에스프레소 마시기 2. 모닝페이지 쓰기 3. 다섯 호흡 명상 4. 긍정확언 말하기  루틴으로 만들어야지 다짐 한번 안 했는데, 하루를 여는 시간에 몸이 먼저 반응한다.  루틴이 주는 편안함이 좋다.  차곡차곡 해내는 성취감 애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뿌듯함 일련의 일들이 짜여진 안정감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HpPRSMuxD_J7W5QZogoA-u35S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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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용성의 마음 - 2024,10.15. 과학시간은 아니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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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4:44:30Z</updated>
    <published>2024-10-15T14: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감은 '수용성'이래요.    수용성이라니? 귀를 의심했다.  자세히 들어보니 샤워를 하거나 땀을 흘리면 우울감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제야 끄덕 그 말이 참 알맞다.  마음은 확실히 수용성이다.  어색하고 긴장될 땐, 물 한 잔이  피곤할 땐, 커피 한 잔이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준다.  일부러 눈물 콸콸 노래를 선곡해서 실컷 울고 나면,  행주를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dIMwAlhlbGBr0yQZsvm9hM6y7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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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이럴 때, 이렇게 요가. - 1. 시르사아사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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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0:05:10Z</updated>
    <published>2024-10-15T07: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르사아사나가 하고 싶은 날이 있다.  마음이 무척 지친 날이다. 여기저기 마음 쓰다보니 내 마음이 바닥난 날  생각이 많아 머리가 무거운 날이다. 가지치기에 실패한 생각들로 내 머리가 가득찬 날.  이런 날은 시르사아사나를 한다.  #1. 깍지 낀 손에 뒤통수를 받쳐넣는 느낌이 좋다. 내 손이 나를 지지해주는 안전함. 손과 뒤통수는 서로 저항하지만 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0QmhhuRgATttV0R9HtzIc9LZ9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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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즐거운 마음(feat.요가) - 2024.10.14. 하이쿠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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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35:55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슴은 바닥숨길 넉넉히 확보!턱 앞으로 쭉 _간다베룬다로 간다.  .   마시는 숨에 생겨난 공간으로&amp;nbsp; 내쉬는 숨을  -마리치아사나,비틀고비틀고비틀고  .   하루의 시작 요가하고 글쓰며 하루를 마침  -요기니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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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이럴 때, 이렇게 요가. - 1.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지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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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6:44:09Z</updated>
    <published>2024-10-14T07: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르사아사나 이미지출처&amp;nbsp;https://www.flaticon.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qykCFFUn4zGW6ZKGSIy_fcKu8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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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이럴 때, 이렇게 요가. - 매거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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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7:10:52Z</updated>
    <published>2024-10-14T07: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지도자 과정을 마치며, 나의 요가를 기록해두고 싶었다. **브런치 매거진을 통해 그간의 하타요가에서 느꼈던 나의 마음, 아사나의 감각들, 요가하는 과정에서 오는 마음변화들을 함께 공유해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xIsn7e3XZhmUsMRO_mEYr4Uzk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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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한 마음 - 2024.10.13. 사진은 최대한 여유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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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2:16Z</updated>
    <published>2024-10-13T10: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조급함에 대하여  천천히 해도 괜찮아. 다독여도 늘 쫓기듯 마음이 바쁘다.  급한 마음은 실수를 부르고,&amp;nbsp; 실수는 다시 나를 채찍질한다. 급해진 나를 알아차릴땐 한심함에 한숨만 나온다.  그래서 더이상 나의 자존감이 바닥나기 전에 조금 달리 생각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조급함을 장점으로 봐주자!  급하다는 말은 시간이 없다는 뜻, 시간이 없는 이유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ygJNrpc4lOY17BneQeMCE8w77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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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탄트라  - 산스크리트어 पारतन्त्र्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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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25: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1: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atantrya-[파라탄트라]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무언가에 기대어 생활하는 것   요가는 파라탄트랴에서 벗어난 스스로 선 상태를 지향한다.  살펴본다. 나는 파라탄트랴의 상태인가,  스스로 선 상태인가?  애착유형을 검사했을 때 나는 타인긍정, 자기부정형에 가까웠다.&amp;nbsp; 점심메뉴나 약속장소를 정할 때   타인의 말을 무조건 따랐다. 심지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QiJ8dyMXjZbjNQKKCxWEKcw_l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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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마음 - 2024.10.10. 좋아하는것들로 채위고 채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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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4:42:37Z</updated>
    <published>2024-10-10T1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어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마다 놀란다.  대화를 나누다가 불쑥 올라오는 마음이 들킬까봐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싫은 마음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모른척 무시하기도하고  쫓아내버리기도한다.  그렇게 내보낸 자리를 치워도 흔적이 남는다.   싫은 마음에 대한 미움과  내쫓아버린 나의 매몰참이 뒤섞여  또 나를 붙잡고 있다.   너를 어떡해야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65HwcQ0cwAvihExAM4PSoiaK4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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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하고 싶은 마음 - 2024.10.08. 낚이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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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33:51Z</updated>
    <published>2024-10-08T14: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수면에 떠오른 생각은 그 아래의 모습을 알 수 없다.  건져내고 보면 큰 물고기일 수 도,  알고보면 빈깡통일 수 도  그러니 도통 그 잠깐의 생각이 떠오르면 눈을 질끈 감지 못하고 마음이 요동친다.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는  잔잔하고 고요한 바다 그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  바다 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L0%2Fimage%2FXhur0rJyWZdKp1NhMU1JdOHo51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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