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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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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osphen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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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 IT회사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회사 밖에서는 프리랜스 포토그래퍼로 일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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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13: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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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with your gut  - 2024년 2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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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4:50:07Z</updated>
    <published>2024-03-02T00: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에는 유독 새로운 기회가 많이 찾아왔다. 프리랜서로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맡았고, 고민하던 넥스트를 결정했고, 틈틈이 국내 세 곳 워케이션에 갔고, 설 명절에는 오랜만에 가족들도 만났다.         넥스트 결정  내 미국행에 있어 유효한 경력이라고 생각한 회사 후보군 중 센드버드, 몰로코, 쿠팡의 프로세스를 동시 진행하면서 나에게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B_qaRCC_XGSMRNWlJEMKuA3sJ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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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 세상은 어떨까 - 2024년 1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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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2:37:28Z</updated>
    <published>2024-02-03T22: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5월 초, 찬빈 님 소개로 맹그로브 프렌즈로 고성을 방문한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찾은 이곳.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2024년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는 시기에 왔다. 지난번 올 때도 여름 감기에 걸려 한참 아팠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약을 들고 왔다. 이번에도 3박 4일. 맹그로브 기간 동안 회사 면접도 보고 사진 작업도 하고, 친구랑 부지런히 맛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uu8-W13nZdDn1524hIsubRnbX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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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하게 한 질문들 - 4년 간의 디자인 커리어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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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13:39Z</updated>
    <published>2024-01-12T2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님(_y.note)을 처음 2020년쯤 토스피드 촬영 때 뵙고, 그 이후로 퇴사하고 사업하시는 것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면서 응원해 왔다. 한동안 서로 안부와 응원만 주고받다가 이것저것 자료를 받은 게 많아서 내심 쌓여있던 부채감에 이제는 한 번 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 져서, 디자이너 회고 모임 모집글에 손을 번쩍 들었다.   사전 숙제가 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Z720ZRURscnbcRVJu_22jUJFE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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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놓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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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2:11:07Z</updated>
    <published>2023-12-31T1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6월에 들어온 삼송에 드디어 적응했다. 본격적으로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거리 반경이 넓어짐과 동시에 여기저기 긁어서 셀프 수리도 여러 번 했다. 도색 전문 카센타해도 될 정도!  작년에 이어 올해 초에도 프로필 촬영을 했고, 좋은 스튜디오를 만났다. 촬영을 준비하는 내내, 진행과 그 이후까지도 쭉 대접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그래서 더 편안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N0aWrtGKAk09k1ZFdhe9aJI58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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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yoff 한 달 차 - 새로운 정체성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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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3:33:36Z</updated>
    <published>2023-10-20T13: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지 않은 지는 이제 좀 되었다. 다만 아직 연차 소진 중이라 엄밀하게는 퇴사를 앞두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RQQY158 이미 뉴스로도 나왔으니. 살면서 한 번 쯤 겪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레이오프 대상자가 되었고, 아마 내가 외국계 커리어를 이어간다면 언젠가는 또 겪을 수 있는 일이라 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HD1SoLitIgTOChIQ4gpvi1DE0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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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디자이너의 원온원 성장 기록 - 지난 1년, 14번의 원온원을 통해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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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44:19Z</updated>
    <published>2023-02-26T11: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어느 저녁, 생각지도 못한 메시지를 받았다. 전 직장의 동료분이었는데, 지금은 우리 둘 다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 상황에서 종종 근황을 주고받다가 나의 지난 회고글을 읽어주시고 원온원 경험을 물어보신 것이다.   주니어 디자이너로써 두 번째 회사에서 원온원을 처음 접했다. 나에게 매니저가 생긴 것도 처음이었고, 한 달에 한 번 매니저와 하는 원온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FEHzFo0D45gXhep90uoC1LnP-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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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와 E 모드를 넘나든 1월의 회고 - Officially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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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7:12:12Z</updated>
    <published>2023-01-30T13: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은 나에게 선물 같은 한 달이었다.  1월 내내 두 가지 모드를 넘나들며 지냈다. I모드와 E모드, 삼송 모드와 서울 모드, 혼자 모드와 함께 모드..   I 모드 삼송 / 혼자 / 책 읽기 / 글쓰기 / SNS / 만족감 / 편안함 / 권태감  첫 2주는 상대적으로 조용히, 나의 목표와 실천에 집중하면서 보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핸드폰보다 책을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4sjmuqh4xkssMOEX9JtyklWVJ6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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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추구하는 이유 - 1월 중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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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9:37:53Z</updated>
    <published>2023-01-14T1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언제 이렇게 의식적으로 살았던 적이 있었나, 스스로에 대한 확신으로 별 고민 없이 해야겠다고 생각한 일들에 몰두했던 적이 있었나. 예전에는 내가 선택한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괜히 삽질할까봐, 노력하기도 전에 헛된 노력일까봐 주저한 적이 더 많았다.  지금은 내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분명하게 알고,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__YmruIMS-ahz5YsGIyA9VGqq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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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했던 한 해를 놓아주다 - 12월 마지막 주로 돌아보는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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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1:27:49Z</updated>
    <published>2023-01-01T06: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에는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을 아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계속 뾰족하게 다듬는 것.  해마다&amp;nbsp;가장 의식적으로 맞이하는&amp;nbsp;마지막 주, 나에게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정리하는&amp;nbsp;시간을 가졌다.&amp;nbsp;내 삶에 중요한 사람들을 만나며 조용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첫째는 초등학교 4학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quHFQ13R1RU0tthssfmxiFzN0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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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점 조절 - 입사 3개월 차 주니어 디자이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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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2:59:51Z</updated>
    <published>2022-03-31T14: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식간에 3월이 끝나가고, 짧게나마 기록해둔 이런저런 생각들을 모아.. 요새 근황!   무사히 피해 가고 있는 오미크론  3월 마지막 주 즈음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목이 조금 불편하고 미열이 있었기에 혹시 오미크론에 걸린 것일까 봐 바깥출입을 자제하고 자가 키트를 사서 검사해보니 음성이었다. 약국 약을 사서 먹으며 하루 동안 지켜보다가 다음 날 병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Bf-uYuzwRwL4AJ5S_FNjyv-GJ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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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환경 적응하기 - 2022.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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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9:38:18Z</updated>
    <published>2022-01-31T1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회고를 12월 31일에 작성한 것에 이어 계속 써보려고 하는&amp;nbsp;말일마다의 기록. 한 달간 느끼고 경험하고 고민한 것들을 하나의 키워드 아래에 기록해보려고 한다. 이번 달 가장 주요한 미션은 새로운 회사, 업무환경, 그리고 일상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0)  작년, 재작년, 그 이전과 또 다른 새로운 해이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아카이브를 올려보면서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6H3IIVYx-oa3fYlthIAdO-ePA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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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반절 - 2021년의 성장과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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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4:09:58Z</updated>
    <published>2021-12-31T0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니 빛났고, 즐거웠고, 무모했고, 또 감사했던 2021년이었다. 학교와 회사를 떠나 홀로 서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좋은 인연과 배움을 얻었다.   올해 잘한 일 4가지  1. 꾸준한&amp;nbsp;배움  5년 정도 머물던 홍대를 떠나 강남 근처로 집을 옮겨&amp;nbsp;처음으로 혼자 살게 되었다.&amp;nbsp;온전히 나의 취향과 생활&amp;nbsp;패턴을 고려한 환경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Nq%2Fimage%2FuWX0btgefNodGpJ0UH_TpdjCX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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