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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자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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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에서 넘어 온 엔터 관계자. 배우 매니지먼트. 특허쟁이. 스토리텔링 중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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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02:2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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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그림일기'를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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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0:56:28Z</updated>
    <published>2022-02-19T0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이러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다 보니 취미 삼아 패드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겨한다.  그날도 그러했다. 점심을 막 먹은 후, 조금 한가했던 오후.  한참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동료 한 명이 킥킥대며 웃더니 카톡으로 이미지 한 장을 보내 주었다.  받아보니 내가 그린 그림. 10여 년 전에 그렸던 &amp;quot;굿즈&amp;quot; 그림이다.  십여 년 전만 해도 가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NxDNorZTsnaCmY-XuGmo81jf7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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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끈끈함, 그리고 낯섦&amp;hellip; 우리에게 가족이란? - 영화 &amp;lsquo;어거스트 러쉬&amp;rsquo;와 소설 'Take me with you&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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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0:04:19Z</updated>
    <published>2020-12-30T05: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도 영화와 드라마, 활자를 좋아하지만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다 보니 심심할만하면 영화와 드라마에 빠져 지낸 건 사실.   특히 오래된 영화를 찾아보는 버릇이 있어 인터넷의 이곳저곳을 서핑하는데, 추운 겨울에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찾았다. 바로 2007년 개봉작 &amp;lsquo;어거스트 러쉬&amp;rsquo;.   음악으로 이어지는 가족의 끈, 연속적인 우연이 주는 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O6_QopsVUMOZ1UvY42p_fk3AQ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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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일본, '한류'에 빠지다? - 일본이 분석하는 '제3차 한류'의 힘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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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6:52Z</updated>
    <published>2019-01-02T04: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에서 일을 하다 보니 역시 '한류'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만, 배우와 작품 분야다 보니&amp;nbsp;K-POP보다는 드라마나 영화를 주로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에 일본 쪽을 확인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들을 보았습니다. 바로 일본 2위의 이동 통신사인 KDDI의 au가 '제3차&amp;nbsp;한류 붐'에 관해 언급해서 눈길을 끈 자료입니다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9t4iBtoydRlHBWXaw14W4j9KM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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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콘텐츠로서의 '한류' - 이제는 한류의 '기반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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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7:02Z</updated>
    <published>2018-11-27T0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마블 히어로' 시리즈를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물론 생성의 역사(?!)가 길긴 하지만 확실히 극의 흐름이나 등장인물들 간의 연계도가 훌륭했던 것은 사실이죠.  그런데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마블 히어로'나 '해리포터'가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죠. 그런데... 왜 우리나라 고유의 특징을 나타낸 작품들은 서양에서 먹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xkYHN1zyKjk2qr1ZVrgs1WIRZ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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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한류를 둘러싼 정세 - 대응 방법은? - 중국과 일본의 공세가 시작된다면... 한류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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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6:52Z</updated>
    <published>2018-11-15T04: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트렌드를 알아야 좋은 작품과 조우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 드렸죠.  이번에는 실제로 한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경제적인 움직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말이죠.  1. 일본 정상의 중국 방문, 7년 만의 중국에서의 정상회담  이번에 일본의 아베 총리가 7년 만에 중국을 방문했죠. 그리고 중국과 해외, 특히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M_GmKFeMCoR9qXbavlj8oILdc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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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고전영화를 공부하는 이유 - 오히려 스토리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고전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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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7:02Z</updated>
    <published>2018-10-11T06: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가 쉴 때 가장 많이 하는 일 중 하나는 패션 관련 잡지를 살펴보는 일입니다. 작품 속에서 배우들이 맡은 배역의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링을 참조하기 위해서죠.   오늘은 Vogue를 뒤적여 보니, 우연히 옛날 배우들의 스타일링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오, 읽기를 잘한 듯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던 영화 '지상에서 영원으로'에 출연했던 배우 '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YSl2ej84s-_AyM8YjDSFPcMd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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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일본 연예계,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 - 연예계 은퇴, 아이돌의 해체, 그리고 개인 기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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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6:52Z</updated>
    <published>2018-09-19T08: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상회담도 중요하지만 저희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해외 움직임에도 소홀하면 안 되겠죠. :)  그래서 중국에 이어 일본 상황도 이리저리 보는 중입니다. 보는 와중에 남북한 화해 무드에 상당한 반감을 갖고 있는 일본 정계의 움직임은 우선 뒤로 젖혀 두었습니다(그 부분은 정계 논객들의 견해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SMAP의 해체에 이어 아무로 나미에까지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q4tCeMXPln_8IkY_0PS6qmETp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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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일본 연예계의 중국 진출  - 끊임없이 중국의 문을 두드리는 일본, 그럼에도 쉽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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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2:32:43Z</updated>
    <published>2018-09-18T05: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드라마의 리메이크판은 왜 중국에서 통하지 않는가?  작년에 후지 TV의 &amp;lsquo;월 9&amp;rsquo;의 리메이크 형식으로 전파를 탄 뒤 최종 시청률 20.9%를 기록한 드라마 &amp;lsquo;프러포즈 대작전&amp;rsquo;의 중국 리메이크판이 방송되었죠. 해당 작품은 지금까지의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 방식과는 달리 원작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중국인의 기호에 맞추었기 때문에, 일본의 감독과 작가를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8a_REiBcGWs6El6PqYwcWtvCh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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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당신의 완벽한 1년' &amp;nbsp;시놉 - 이런 스토리 어때 (1) - 정통 로맨스물을 드라마화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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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0:57:02Z</updated>
    <published>2018-05-04T02: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계에 있으면서 항상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스토리에 관한 부분인데요. 왜 우리나라는 '스토리 체인'이 없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책 - 시나리오(대본) - 드라마&amp;amp;영화 - 애니메이션...으로 어떤 작품이 발표되면 주욱 이어질 수 있는 체인이 형성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남으면 항상 서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L%2Fimage%2Ftg3owrmJC4Hfo_toptun7Qtp0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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