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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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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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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6T08:2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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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자려고 애쓸수록 더 안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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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5:28:48Z</updated>
    <published>2026-01-20T05: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라는 질문을 해 주시는데요. 또 진료실에서 어떻게 이 마음 관리를 잘해야 되냐는 질문도 많이 받고요. 저는 늘 멘탈 관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크게 세 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는 거죠. 굉장히 기본적인 얘기지만 실제로 멘탈을 관리하는 데 굉장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UBqtssT4QVydq4yk5c9aLj7lt2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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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감정이 핵심입니다 - [정신과의사의 솔직한 생각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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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2:2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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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책이나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문장들을 연재중인데요. 오늘의 문장은 제가 정말 많이 말씀드리는 거죠. &amp;quot;언제나 감정이 핵심입니다&amp;quot;입니다.  어려움이 생겼을 때 사람들은 그게 인간관계 문제다, 일의 문제다, 아이가 문제다, 내가 의지가 약한 게 문제다, 내 생각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r_iO-gyaNH3oVP-A1VCAnnmEB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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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원래 답정너입니다 - [정신과의사의 솔직한 생각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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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3:3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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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amp;nbsp;제가 책이나 강연에 자주 말씀드리는 오늘의 문장은 &amp;quot;사람은 원래 답정너입니다&amp;quot;입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서 '답정너'의 뜻을 설명드리면, &amp;quot;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amp;quot;의 줄임말이죠. 사람은 원래 답정너라는 게 사람을 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의 마음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린 거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3odxnQhKGGp8xIFVpJkoAbI6Z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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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변호사가 되어 주세요 - [정신과의사의 솔직한 생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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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0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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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오늘도 명언도 어록도 아니지만 제가 책이나 강연에서 정말 자주 하는 말들 중에서 반응이 좋은 문장으로 말씀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장은 &amp;quot;내 마음의 변호사가 되어 주세요&amp;quot;입니다. 근데 이 말을 들으면 이런 의문이 아마 드실 거예요. &amp;quot;그거 그냥 합리화 아닌가?&amp;quot; 그래서 이게 왜 합리화가 아니라 자기 연민인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dtJYYDA4R-IM_KgAZlLpC2Y9H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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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게 아닙니다 - [정신과의사의 솔직한 생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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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04:58Z</updated>
    <published>2025-12-30T0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오늘도 명언도 어록도 아니지만 제가 강연이나 책에서 정말 자주 하는 말들 중에서 반응이 좋은 문장으로 말씀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장은 &amp;quot;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게 아닙니다&amp;quot; 입니다. 이 말을 하면 많은 분들이 대답을 하실 겁니다. &amp;quot;아니요 선생님, 저 진짜 친구가 없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외로운 거죠.&amp;quot; 근데 상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HdN2konk9NNYffW1hX-KUZcpm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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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 [정신과의사의 솔직한 생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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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05:18Z</updated>
    <published>2025-12-26T01: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정신과 의사 정우열의 명언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어록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만, 제가 방송, 강연, 책에서 정말 자주 하는 말들 중에서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하나씩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스타트인데요. 오늘 드릴 말씀은 아마 예상하셨겠지만 &amp;quot;사람은 생각보다 별로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mKJi75CX3VdMM5JuBnShgeMhv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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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속이는 가짜 친밀감에 관하여 - 감정수업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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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7:26:41Z</updated>
    <published>2025-02-26T05: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유형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론이 있죠. 바로 심리학자 로버트 스턴버그(Robert J. Sternberg)의 &amp;lsquo;삼각형 이론&amp;rsquo;입니다. 그에 따르면 사랑은 열정, 친밀감, 헌신이라는 세 요소를 바탕으로 형성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열정은 안타깝게도 3년 정도만 지속되기 때문에 사랑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는 볼 수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VgKXhGWxrwew7KrddGufriCs4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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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보다는 기쁨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 감정수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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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5:05:34Z</updated>
    <published>2025-02-19T0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살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amp;rsquo;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응답하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을 조금 바꿔 &amp;lsquo;가장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amp;rsquo;라고 묻는다면 어떨까요? 대부분이 &amp;lsquo;기쁨&amp;rsquo;과 &amp;lsquo;즐거움&amp;rsquo;을 꼽을 것입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우리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가장 대표적인 감정이죠. 그런데 비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kChBJubB0bBvKwHSAjXi4RxHh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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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밀려들 때 - 감정수업(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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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20:08:44Z</updated>
    <published>2025-02-12T01: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의 청소부 히라야마는 한 치의 오차 없이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새벽 무렵 동네 주민의 빗자루질 소리에 잠을 깨면 화분에 물을 준 뒤 자신만의 의식을 치르듯 옷을 갈아입고 준비물을 챙겨 길을 나섭니다. 히라야마의 일터는 시부야의 화장실입니다. 근사한 건축미를 지닌 공중화장실을 말끔히 청소하는 게 그의 일입니다. 퇴근 후에는 목욕탕에 들러 사우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XU9eYudRhK7jDgqu_gZKYF7xb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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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연민이 자존감보다 중요한 이유 - 감정수업(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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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2:32:21Z</updated>
    <published>2025-02-05T14: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내가 저지른 실수나 실패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안일했던 시간,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몇 년간 쌓아온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던 뼈아픈 경험, 나의 무심함으로 소원해져 버린 소중한 인연들&amp;hellip;. 이런 후회스러운 일들을 떠올릴 때마다 대개는 자신을 공격하고 비난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왜 남보다 나에게 &amp;lsquo;괜찮아&amp;rsquo;라고 말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MYGxml5v7qmyKQgDIYLcRG0nv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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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어른이 된 이들에게 - 감정수업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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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30:43Z</updated>
    <published>2025-01-28T04: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지극히 &amp;lsquo;자연스럽고&amp;rsquo; &amp;lsquo;주관적&amp;rsquo;이며 &amp;lsquo;현실적&amp;rsquo;입니다. 이 중에서도 제가 가장 주목하는 속성은 &amp;lsquo;주관성&amp;rsquo;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혜신 교수의 책 『당신이 옳다』와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교수의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에서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 그것이 옳다, 당신은 언제나 옳다. 감정은 타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t2Ctx3SopRVCA9SO3uOHwRBGC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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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자식은 부모의 거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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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38:12Z</updated>
    <published>2023-09-18T13: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자식은 부모의 거울일까?  난 직업상 부모의 내면을 깊게 자주 만나고, 부모를 대상으로 강의도 하고 책도 쓰지만, 부모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에 가장 도움이 된 건 나도 부모라는 점이다. 부모가 되기 전엔 몰랐던 것들을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아간다. 어떤 것들은 부모가 되고 나서 바로 아는 것도 있고, 어떤 것들은 부모가 되고 한참이 지난 뒤에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TgNuNfAc7kmua9iSnQlsbUorT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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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차정숙 심리분석 (3) - 최종회의 찝찝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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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9:52:12Z</updated>
    <published>2023-06-05T10: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 닥터 차정숙이 종영했다. 과연 차정숙이 의존성을 해결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게 될지가 모두의 관심사였다. 많이들 기대하던 대로 남편과는 이혼을 했고, 로이킴의 고백도 정중히 거절했고, 레지던트를 마치고 개원의가 되었다. 더이상 의존적인 삶이 아닌, 독립적인 삶을 살게 된 것처럼 보인다. ​ ​ 그런데 찝찝함이 느껴지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wIC0WskV23VEwGUClqI2uR4N-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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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차정숙 심리분석 (2) - 로이킴의 호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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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0:34:36Z</updated>
    <published>2023-06-05T10: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닥터 차정숙 드라마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것은, 로이킴이 왜 차정숙에게 끌리냐는 것이다. 드라마라서 신데렐라 판타지를 충족시켜줘야 하는 이유도 있지만, 실제로 로이킴 입장에서 차정숙에게 끌릴만한 충분한 이유들이 있다. ​  1. 동정심  ​ 동정심을 바탕으로 한 연애는 보통 상대방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시작된다. 차정숙이 의사로서의 자기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_lBSjY8no5Dfxxs3Xc3bRSUcP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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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차정숙 심리 분석(1) - 의존성의 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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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0:37:03Z</updated>
    <published>2023-06-05T10: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전 닥터 차정숙 10회 본방 사수하며 그동안 가지고 있던 의문이 풀렸다. 줄거리 흐름과는 별로 상관없어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관심을 안가졌을 것 같은 장면이라 스포도 안될 것 같아 써보려고 한다.   차정숙이 왜 그렇게 평생 호구로 가족만을 위해 살았을까 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그동안 정주행했다. 차정숙의 엄마인 오덕례가 분명 영향을 미쳤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H-20NdB7s1Jv4yXmpEQzbsbVc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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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 참사에서 마음건강을 지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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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3:00:35Z</updated>
    <published>2022-10-31T14: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잠 안오시는 분들 많죠. 나도 모르게 참사 뉴스와 소식에 과도하게 몰입하게 된다면, 지금 내 마음은 사실 놀람, 두려움, 불안, 공포, 황망, 연민, 애통, 애도, 분노, 원망, 우울, 공허, 죄책감 등 복잡한 감정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누군가를 탓하거나 지나치게 뉴스에 몰입하는 것은 일시적인 감정해소 느낌만 줄 뿐 더 악순환이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XRn8wdLeOM28ezuoifcq6um0v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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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을 앞둔 남편분들께 (feat. 남자 정신과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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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1:23:12Z</updated>
    <published>2022-09-06T03: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빠분들은 명절이 스트레스입니다. 본가에서도 맘편히 쉬지 못하죠. 아내와 부모님 사이에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부모님이 또는 누나나 여동생이, 그게 아니면 뜻밖에 고모가 아내에게 별 뜻 없이 한마디 한 것이 아내의 마음을 힘들게 한다는 걸 알기에, 중간에서 노심초사 하고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아내는 명절 기간 동안 내가 상상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BmSLbPlfLpAnaziOFxJljQkYD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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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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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0:31Z</updated>
    <published>2022-05-08T11: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인싸가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아서 힘들어하는 사람, 자기 자랑을 너무 많이 하는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손절을 할까 고민 중인 사람, 자기 잇속만 차리고 말이 안 통하는 회사 사람들 때문에 퇴사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사람.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이 뭘까요? 인간관계 때문에 유독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7FK1c-WPAPqk2m1po2GKuO2AI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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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건강을 회복하는 법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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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1:17:14Z</updated>
    <published>2021-09-23T07: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지난 내용 복습을 잠깐 해보겠습니다. &amp;quot;내 역할과 상관없는, 그냥 나 자신만을 위한 무엇인가를 하셔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다고 안주하지 마세요. 여유 있는 사람들만 하는 선택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amp;nbsp;필수입니다.&amp;quot;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겨울에 스노보드를 취미생활로 하고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와의 대화가 참 인상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OxX1XwqIoq9-S1AcfuQU98uK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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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건강을 회복하는 법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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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9:14:11Z</updated>
    <published>2021-08-26T0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을 좋아하는 정우열입니다. 오늘 소개가 좀 독특하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잠시 후에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오늘은 정신 건강 관리법 네번째 시간입니다.  우선, 지난 3번의 강의 복습을 잠깐 해보겠습니다. 심리적 건강을 위해 3가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는 것, 먹는 것, 운동하는 것이고 각각 왜 중요한지 하나씩 설명 드렸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kD%2Fimage%2FuxK2ssu36WNJwsqscj8N-Ox5z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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