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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mon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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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를 통해 창업 생태계를 진단하고, 투자를 통해 방향을 제안합니다.오래된 글 읽음을 좋아하며, 한국 스타트업 흐름의 0.1%에서 길을 찾으며 숫자 너머의 생태계를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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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0T05:0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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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왜 레드오션에서 유니콘이 탄생하는가 - 블루오션의 통찰로 레드오션에서 스케일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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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2:07:13Z</updated>
    <published>2025-09-13T11: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반목적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y)로 확산되면서 AI 모델과 알고리즘의 희소성은 빠르게 약해지고 있다. 성능은 상향 평준화되고 전환 비용은 낮아지고 있으며(일부 산업군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그 결과 가치는 기술 스택의 상단&amp;mdash;애플리케이션 설계, 사용자 경험, 데이터&amp;middot;운영 역량 같은 보완자산(complementary ass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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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워싱'의 유혹과 진정한 혁신의 길 - 모래톱 이야기, 거품 위에 선 기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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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5:46:32Z</updated>
    <published>2025-09-06T04: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전례 없는 속도로 발전하며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amp;nbsp;정부는 &amp;lsquo;AI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amp;rsquo;을 국가적 전략으로 천명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TIPS(팁스)와 같은 R&amp;amp;D 프로그램을 확장하며 AI 스타트업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새 정부는 팁스를 지방 중심으로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8%2Fimage%2Fet4BqbKP9L-8G_-kqQeGAwhRh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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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본법」은 선언을 넘어 실행이 될 수 있을까? - 대&amp;middot;중&amp;middot;소기업의 협력으로 만드는 AI 전환의 새로운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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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50:00Z</updated>
    <published>2025-09-02T0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4년 제정된 「AI 기본법」은 한국이 인공지능 시대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는 상징성을 가졌다. 그러나 법조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제 현장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세부 조항을 찾기는 어려웠다. 선언적 문구는 많았으나, 저작권 규제와 데이터 확보 문제 앞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발걸음을 멈추고 서 있다. 이제 정부가 새롭게 준비하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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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한국형 LLM&amp;rsquo;의 착각 - AI 대격변 시대, 한국&amp;nbsp;스타트업이 살아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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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3:47:21Z</updated>
    <published>2025-08-31T02: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Unprecedented'  전례없는 속도 지금의 인공지능(AI) 시대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단어일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인터넷 트렌드 리포트로 명성을 떨친 메리 미커(Mary Meeker)가 이끄는 BOND는 최근 방대한 데이터를 담은 「2025 AI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BOND는 메타, 우버, 스포티파이, 캔바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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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배운 세대,&amp;nbsp;&amp;lsquo;AI 네이티브&amp;rsquo;는 없는 나라 - 유니콘은 수료증에서 태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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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2:28:19Z</updated>
    <published>2025-08-30T07: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 한국 사회는 &amp;ldquo;AI 인재 양성&amp;rdquo;을 국가적 가치로 내세웠다. 교육부는 디지털 인재 100만 양성 계획을 이어가며 초&amp;middot;중등 교과 과정에 소프트웨어&amp;middot;AI 교육을 확대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대학원과 단기 집중 과정을 늘렸다. 지자체와 공공기관도 앞다투어 코딩 캠프, 해커톤, AI 특화학교를 운영했다. 겉으로는 &amp;ldquo;미래를 준비한다&amp;rdquo;는 듯 보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8%2Fimage%2FvA1YfiVwJiFFXYKoIXfUKa0X9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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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밸류에이션 - 과도한 밸류에이션의 위험과 현명한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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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7:39:07Z</updated>
    <published>2025-08-28T11: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와 스타트업 창업자 사이에는 기업의 가치를 바라보는 근본적 관점 차이가 존재한다. 이 차이는 협상 과정에서 긴장을 낳고, 때로는 갈등을 심화시킨다. 벤처캐피탈(VC)은 혁신 기업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높은 수익 실현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VC에게 기업가치평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amp;nbsp;미래 성장 가능성과 투자 회수(Exit) 경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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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는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에 투자한다 - 초기 스타트업의 IR 과 스토리텔링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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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1:05:19Z</updated>
    <published>2025-08-17T1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의 피치덱을 볼때면&amp;nbsp;언제나 같은 질문을 하게된다. &amp;ldquo;이 회사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amp;rdquo;  창업자는 종종 이 질문에 대해 기술적 우위,&amp;nbsp;시장 성장률,&amp;nbsp;경쟁사 비교 같은 자료로 답하려 하지만,&amp;nbsp;투자자는 단순히 숫자에 감동되지는 않는다. 물론 숫자는 검증을 가능하게 하지만,&amp;nbsp;설득을 이끌어내는 것은 스토리이다.&amp;nbsp;머리로 계산하지만,&amp;nbsp;마음으로 결정을 내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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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치 산정의 새로운 기준 - Rational Bubble 이후 밸류에이션은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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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7:37:56Z</updated>
    <published>2025-08-16T10: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한국 스타트업의 투자 시장은 거의 광기에 가까웠다. 성장을 증명하면 손익은 중요하지 않았다. 제로금리가 뿜어내는 유동성 파티 속에서 돈은 넘쳐났고, 밸류에이션은 상상을 초월했다.&amp;nbsp;&amp;lsquo;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성장(growth-at-all-costs)&amp;rsquo;하는 것이 시대정신이자 유일한 미덕이었다.  이미 스타트업 생태계는 급변하고 있다. 2025년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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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스타트업의 속도와 기회 - 중국 유니콘 기업의 최근 10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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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3:44:33Z</updated>
    <published>2025-07-24T1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0년 동안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두 가지 지표에서 눈부신 변화를 보였다. 하나는 스타트업이 기업 가치 10억 달러에 이르는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속도, 다른 하나는 수많은 창업 중 유니콘으로 발돋움하는 희소성이다. 본 보고서는 여러 연구기관의 통계와 국가 통계를 교차 검토하여 그 윤곽을 드러냈다.  먼저, 중국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전환되는 기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8%2Fimage%2F9bJ-w7C7Usbd5kbXBh7lphDnn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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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은 스타트업 혹한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 2025년 상반기 한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 보고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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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9:11:31Z</updated>
    <published>2025-07-06T09: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분기, 한국 스타트업 투자통계가 발표되었다. 숫자는 냉정하다.&amp;nbsp;&amp;nbsp;시장은 여전히 얼어붙어 있으며, 회복의 조짐은 미약하다. 2022년부터 이어진 투자 혹한기는 이제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화된 장기 국면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amp;nbsp;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통계는 다시 들여다봐야 할 가치가&amp;nbsp;있다. 숫자 속에는 현재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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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는 핑계가 될 수 없다 - 글로벌 OEM의 전략에서 배우는 스타트업&amp;nbsp;로컬라이제이션 전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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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6:49:06Z</updated>
    <published>2025-07-02T01: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세계의 교역 지형이 조용히 재편되고 있다. 최근 딜로이트가 발표한「트럼프 관세 영향 분석 &amp;ndash; 글로벌 OEM 사들의 관세 영향 및 대응 방향」 보고서는 단순히 미국발 보호무역주의 강화의 파장만을 다루고 있지 않는다. 이 자료는 오히려 질문을 전환하여 &amp;lsquo;관세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이제 어떤 구조를 갖춰야만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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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이라는 이름의 역설 - 『혁신가의 딜레마』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시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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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3:22:44Z</updated>
    <published>2025-07-01T11: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혁신&amp;rsquo;이라는 말은 이제 한국 사회에서&amp;nbsp;반복적으로 소비되는 유행어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스타트업 육성, 딥테크 지원, 글로벌 진출이라는 표어 아래 정부와 시장은 끊임없이 자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어떤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크리스텐슨이 『The Innovator's Dilemm,혁신가의 딜레마』에서 던졌던 질문은 지금 이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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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의 끝에서 시작된, 창업 생태계의 두 번째 질문 - 사라지는 부스들&amp;hellip; 우리는 진짜 창업생태계를 만들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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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18:13Z</updated>
    <published>2025-06-30T12: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mp;lsquo;넥스트라이즈 2025&amp;rsquo;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였다. 이틀간의 전시에는 수많은 창업자, 투자자, 글로벌 기업, 정부 관계자가 모였다. 외형만 보면 기술과 도전의 축제, 그 자체였다.  하지만 부스를 하나씩 들여다보면, 분위기는 조금 달라진다. 전시장의 상당수 스타트업은 자발적으로 참가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8%2Fimage%2FvhDLJevwPqs0KT9bp3SoOu0A4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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