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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공성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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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베이징에서 방송사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사람도 많은 중국의 일상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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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0T11:3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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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롤로그] 대륙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欢迎光临&amp;lsquo;이'你走吧&amp;rsquo;로바뀌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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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1:55:03Z</updated>
    <published>2021-09-02T08: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부터 중국 베이징에서&amp;nbsp;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90년생 직장인입니다. 중국 경험이 많지 않은 저에게 이곳에서의 모든 것은 새롭습니다.&amp;nbsp;편견이 없이 받아들이고, 배우고 있습니다.&amp;nbsp;브런치를 새 일기장&amp;nbsp;삼아 제 중국 경험기를&amp;nbsp;하나씩&amp;nbsp;적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에필로그에서&amp;nbsp;되돌아봤을 때, 후회와 눈물뿐인 일기장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넷플릭스'에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ozNMQteio6Axrd0DBpbyt7DEL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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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트레이드&amp;middot;FA 루머 총정리 - 골스 왕조는 부활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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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03:25:16Z</updated>
    <published>2020-11-03T04: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부자는 망해도 3년을 간다고 했다. 지난 5년간 NBA 최강팀으로 군림했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하 '골스')는 지난 시즌 한마디로 망했다. 14-15시즌부터 '골스 왕조'를 구축해 6년간 4차례 정규시즌 1위, 3차례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다. 16시즌에는 마이클 조던의 불스를 넘어 73승 9패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4_zK_ng55G-Rva5qEq0sYCqCs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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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과 자신의 팔꿈치를 바꿨던 위대한 투수 이야기 - 22년 '삼성맨'&amp;nbsp;권오준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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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26:11Z</updated>
    <published>2020-10-29T09: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넘게 야구를 보면서 유독 고마운 선수들이 있다. 우승과 커리어, 연봉을 쫓는 선수보다는 아무래도 팀과 팬에 헌신하는 선수들이 고맙다. 야구팬들은 그런 선수의 플레이를 보며 감동을 하고 또다시 야구를 찾게 되는 거 같다. 나에게도 고마운 선수가 여럿 있지만, 그중 가장 멋진 남자 권오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22년 동안 입은 푸른 유니폼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hhxm07F6X5e3XVGtNf9hK6QJE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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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의 현재이자 미래, 제이슨 테이텀 - 나는 그를 보면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떠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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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8:17:28Z</updated>
    <published>2020-09-29T00: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2020 NBA 동부컨퍼런스 파이널, 보스턴은 마이애미의 산을 넘지 못했다. 슈퍼스타 없이 유기적인 농구를 하는 '팀 마이애미'는 생각보다 견고하고 단단했다. 보스턴은&amp;nbsp;4쿼터 한때 4점 차 리드를 가져가긴 했지만 경기 막판 집중력에서는 마이애미가 한 수 위였다.&amp;nbsp;보스턴 선수들의 표정에서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고개를 떨 군 선수도 있었다. 하지만&amp;nbsp;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MBMWD9kQg1hsSGJBghuc_78mN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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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망스러운 나이키의 사업 전략 - 코비 브라이언트와 'THE DRA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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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8:17:09Z</updated>
    <published>2020-08-24T09: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응모에 당첨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도전해주세요. 항상 나이키닷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amp;quot;  나이키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화가 치밀어 올랐다. '아니 한 두 번도 아니고 또?' 드로우에 탈락한 것이다. 나이키는 공식 홈페이지(공홈)를 통해서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고 있는데, 인기가 많은 제품은 '추첨제'를 통해서 당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rRxV30sGjovNhT9HclWDJuJPy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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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feat. Luka Magic) - 댈러스의 현재이자 미래 '초신성' 루카 돈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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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08:26:40Z</updated>
    <published>2020-08-24T07: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댈러스의 마지막 공격에서 돈치치가 공을 잡을 거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었다. 21살의 어린 선수는&amp;nbsp;믿기 어려울 정도로 대담했다. 수비수를 앞에 두고 크로스오버 드리블에 이어 스텝백 3점 슛을 던졌다.&amp;nbsp;아름다운 슛폼이었다.&amp;nbsp;크게 힘들이지 않고 손목으로 공을 튕겼다. 공은 높은 포물선을 그리며&amp;nbsp;림으로 빨려 들어갔다. 1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2점을 시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BCgBYaaedVYAEBRbM2vJB608-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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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장이 된다는 것 - '끝판왕'은 아직 늙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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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07:24:49Z</updated>
    <published>2020-07-19T09: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난삼아 어머니를 업어보고 너무나 가벼워 목이 메어 세 걸음을 못 옮겼네 -이시카와 다쿠보쿠  이시카와 다쿠보쿠는 시인 백석과 윤동주가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일본 시인이다. 백석 선생은 당시 시인들의 시인으로 불렸고, 이시카와는 그런 백석이 좋아한 시인이었다. 이시카와의 &amp;lt;장난삼아&amp;gt;라는 시의 구절 앞에서 생각이 깊어진다. 어제도 어머니의 전화를 대충 받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Iw_liKKtIxvL2MuGvPfW368m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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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마켓 이적은 스몰마켓 에이스의 숙명? - NBA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와 이적 루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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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34:25Z</updated>
    <published>2020-07-16T09: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의 또 다른 묘미는 스토브리그에 있다. 시즌이 끝난 겨울에&amp;nbsp;열리는 이적 시장을&amp;nbsp;스토브리그라&amp;nbsp;부른다.&amp;nbsp;스타플레이어를 잃은&amp;nbsp;팬들은 상실감에 빠질 테지만, 반대로 새로운 스타의 등장에&amp;nbsp;가슴이 두근거리는 팬들도 있을 것이다. NBA에서는 딱히 여름 이적시장을 표현하는 단어는&amp;nbsp;없다. (간혹 '에어컨 리그'라고 부르지만, 많이 쓰이는 단어는 아니다.) NBA 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nVMFd0BHcJ31imscX4vGnvmF5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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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브론 제임스와 코로나19 - 리그 17년 차 '킹'의 4번째 우승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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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7T15:16:49Z</updated>
    <published>2020-07-16T09: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서 NBA 시즌이 멈춘 지 4달이 지났다. 오는 7월 31일 시즌 재개를 앞두고 있다. 아직 2019-2020 시즌이다. 예년 같으면 7월은 파이널이 끝나고 우승팀이 결정된 뒤 연고 지역에서 우승 카퍼레이드까지 치렀을 시간이다. 리그 17년 차 르브론 제임스(aka. KING)는 아마 리그 재개를 가장 기다렸을 선수 중 한 명일 것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NX%2Fimage%2FB6gyWaOnszvE6D1itnsp9fuAt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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