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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자와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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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용소 안에는 성자와 돼지가 있었다. 우리를 결정하는 것은 수용소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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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0T14:4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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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지프스의 노력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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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3:59:26Z</updated>
    <published>2019-10-04T05: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신화를 보면 신의 형벌을 받아 끊임없이 커다란 바위를 산위로 옮겨야 하는 시지프스가 나온다.   느닷없는 불행이 다가왔을때, 그리고 그 불행이 나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그러한 종류의 불행이라면 그것은 마치 시지프스의 형벌과 같다. 잠들 무렵에는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던 마음인데 아침에는 다시금 무거워진다. 온갖 종류의 걱정들이 다시 머릿속을 헤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A%2Fimage%2F4C3GfA5jddoclq0RH4KtS7Jt9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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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사람과 행복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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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5:57:39Z</updated>
    <published>2019-10-03T0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생존에는 무엇이 더 도움이 될까? 돈일까 사람일까? 인간의 행복에는 무엇이 더 영향을 미칠까? 돈일까? 사람일까?행복학자인 서은국 교수의 '행복의 기원'을 보면 행복을 느끼는 인간의 감정은 생존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고 한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다른 사람과 함께 할때 행복을 느낀다. 수많은 행복의 상관요인 연구결과 행복에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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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과 명상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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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4:23:58Z</updated>
    <published>2019-10-02T2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바로 현실을 맞닥뜨린다. 잠이 들 무렵에는 느끼지 못했던 부담감이 온몸을 엄습한다, 하루를 시작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그래야 오늘의 일상을 계속할 수 있다.  집과 회사가 멀어 5시 반쯤 일어나 6시 20분쯤에 문을 나선다. 가는도중 편의점에서 바나나와 삶은 달걀을 사서 아침으로 먹고 지하철을 탄다. 출근중에는 전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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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끽다거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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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3:55:08Z</updated>
    <published>2019-10-01T11: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는 네번에 걸쳐서 마신다. 찻잔의 온도를 느끼고, 차의 향을 맡고, 차의 색을 감상하고, 차의 맛을 음미한다. 커피와 술에 비해 강렬함이 없는 차지만, 오히려 그 맛을 전부 느끼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지금의 시간을 온전하게 만들어준다.   큰일이 발생한 이후 차를 자주 마시게 되었다. 사람들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본인만이 욕구 해소 방법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A%2Fimage%2FfVjnVt2QxYuJ3vdlk_TPY0toV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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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이란?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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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4:14:05Z</updated>
    <published>2019-10-01T09: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일을 당하고 나서 아내의 사기피해 사례가 한 경제지에 기사로 나왔다.   아내는 이 기사의 댓글을 보면서 큰 상처를 받았다. 정말 희안한게 나쁜 놈들은 보이스피싱 사기꾼들인데 댓글창 안의 무뇌충들이 쓴 글에는 젊은 여자, 피해자에 대한 비아냥과 조소로 가득차 있었다. 가해자에 대한 비판이 주가 아닌 파해자에 대한 조롱이 대부분이었다. 주요 내용은 사기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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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자씨 이야기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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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3:34:04Z</updated>
    <published>2019-09-30T10: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터 프랭클의 책 '삶의 의미를 찾아서'에는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고타미는 인도에서 태어났다. ​ 그녀는 결혼을 해서 시집 식구들과 함께 살기 위해 시댁으로 갔다. 그리고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그 아들이 죽고 말이다. ​ 그녀는 슬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들을 안고 약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녔다. 사람들이 그녀를 비웃고 조롱했다. ​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A%2Fimage%2FqpZqMWa5PuDpsEfGQ63xHyC2Q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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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kill the messenger - 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당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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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2:36:02Z</updated>
    <published>2019-09-30T09: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 더 메신저'라는 말이 있다. 나쁜 소식을 가져온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죽인다는 뜻이다. 옛날 왕들중에는 다른 나라와의 전쟁에서 패전한 소식을 가져온 신하를 벌을 주거나 죽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경우에서 나온 말이 바로 '킬 더 메신저'이다. 넓게 해석하면 위기나 잘못의 근원이 아닌 엉뚱한 대상에게 화풀이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사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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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아내가 3억을 사기 당했다! - 인생의 느닷없는 위기에 대처하는 마음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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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5:43:30Z</updated>
    <published>2019-09-30T09: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한 천만원 정도인줄 알았다. 그런데 아내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는 1억, 2억을 넘어 3억이었다. 정확한 금액은 예금 2천만원과 대출 3억을 합쳐 총 3억 2천만원.  아내는 그렇게 3억 2천만원의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다.   처음에는 이 모든 것이 꿈이라 생각했다. 나는 악몽을 꾸고 있는 중이고 잠에서 깨면 사라질 꿈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RA%2Fimage%2F-_hFSbjrGl0z8H1MyYz8vi8rr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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