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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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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년차 인하우스 중국어 통번역사. 삶의 제반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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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15:1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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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이라는 난제, 그리고 기자 선정 - 철학관이 위대한 이유 그리고 시작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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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57:45Z</updated>
    <published>2025-05-12T00: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한 사람의 인생에 스미는 길이면서, 그 정체성으로서 가장 먼저 받는 선물이다.&amp;nbsp;그래서 작명은 대상에 대한&amp;nbsp;기도를, 그를 부른 세상의&amp;nbsp;바람을&amp;nbsp;자음 하나 모음 하나에 새기는 행위이며, 아직은 텅 빈&amp;nbsp;세상에 대한 울림이다. 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벅찬 마음을 짧은 몇 자에 꾹꾹 눌러&amp;nbsp;담는다. 요즘이야 젊은 부모들이 유행하는 이름 중 선택하거나&amp;nbsp;나름의 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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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땅을 밟다 - 출장 통보부터 모로코 도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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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9:54:53Z</updated>
    <published>2025-04-01T15: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로운 2월 말, 조용한 사무실 여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표정으로 단어 두 개를 놓고 고심하고 있던 때. 메신저가 깜빡였다. 또 단체 채팅방이겠거니 열어 본 메신저에는 너무나도 예상 밖의 내용이 담겨 있어, 어안이 벙벙했다.  '영, 품질부서 요청으로 모로코행 출장이 결정되었습니다. 3월 4일 출발 예정이고 출장 기간은 두 달 정도입니다. 많이 배우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cK%2Fimage%2FHhOXATy65QMWX9K3SQoCRt-KD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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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기자가 되어도 될까요? - 동네 책방의 기자 모집에 선뜻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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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5:35:44Z</updated>
    <published>2025-03-11T22: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임에도 따사로운 햇볕이 창으로 들어오던&amp;nbsp;어느 조용한 주말. 무료하게 누워 인스타그램 피드만 내리던 나는&amp;nbsp;가끔 방문하던 동네 서점의 게시물을 보게 된다. &amp;lt;XX 책방 2025상반기 신입기자 모집&amp;gt; ○○○○신문은 XX책방에서 발행하는 서평 중심의 4면짜리 종이신문입니다.&amp;middot;&amp;middot;&amp;middot;매호 약 500부를 발행하며 전국 20여 곳의 동네서점에 무료배포됩니다. 심장이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cK%2Fimage%2FEN-MYLmlZiU_2jicBppyugPfe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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