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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킴리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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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번째 사업을 시작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생각들을 정리하려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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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17:2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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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 이 말이 진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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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13:16:49Z</updated>
    <published>2022-09-27T11: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만 도와 드리기로 한 PC방에 33살이 넘도록 있게 되었다. 그렇게 6월. 정확히 33.5살이라고 해야겠구나. 폐업을 했다. 나와 엄마 모두에게 N번째 폐업이 되었다. 프랜차이즈 PC방을 운영하며 오만가지를 다 겪어봤는데 결과적으로 이건 힘들어도 너무 힘들었다.  엄마는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끝도 제대로 된 상의 없이 끝내버렸다.&amp;nbsp;나는 (다시 세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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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N번째 사업을 시작하려 했는데 - 시작도 전에 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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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6:59:32Z</updated>
    <published>2022-09-22T04: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나이부터 크고 작은 사업들을 해왔다. 지금 생각하면 사업이라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 있지만 사업이 맞긴 맞다. 사업을 해오며 실패도 있었고 후퇴도 있었고 포기도 있었다. 공백기 동안에는 회사를 다니기도 하고 그만두고 또 다니고를 몇 번이나 반복하면서 나는 '보통의' 사람들처럼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자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사실 반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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