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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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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mmih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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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술을 빚고 음미(吟味)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amp;lsquo;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rsquo; 출간했습니다. eummihada@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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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20:3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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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열다 - 코로나 19시대, 영국의 O은 영국인에게 어떤 의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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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0:26:01Z</updated>
    <published>2021-05-05T10: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부터 영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습니다. 고 위험군, 의료진, 노령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3%의 국민이 2차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저도 얼마 전 백신 접종 대상자임을 알리는 편지와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에 힘입어 2021년 4월 중순부터 영국의 펍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작년 10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dsrtKp4OEo7rkyLwMSYK-Rnf02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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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2) - 삽화 작업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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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20:30:36Z</updated>
    <published>2020-03-01T21: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삽화 작업을 진행했던 다림 출판사의 &amp;lt;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amp;gt;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다루었던 부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eummihada/58  지난번에는 주로 사회 구조적인 폭력에 대하여 다루었다면, 오늘은 성폭력에 대해 그렸던 삽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mMc3zDA8G2dmIXi-izD1iTbY4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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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 삽화 작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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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0:26:15Z</updated>
    <published>2020-01-24T09: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작년 삽화 작업을 진행했던 다림 출판사의 &amp;lt;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amp;gt;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흔히 폭력이라고 하면 가정 폭력, 학교 폭력, 성폭력, 조직 폭력 같은 개인간의 직접적인 폭력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폭력에는 다양한 얼굴이 있습니다. 인터넷 댓글란을 통한 언어 폭력처럼 몸이 아닌 마음에 상처를 주는 폭력이 있는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t1Vunx5uwHfwQocyh_mTz6CBc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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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래프트 맥주의 배달을 허하라! - 맥주 큐레이션 서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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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04:30:20Z</updated>
    <published>2019-08-08T15: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살면서 한가지 좋은 점은 맥주 큐레이션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매달 8가지의 새로운 맥주가 작은 잡지와 함께 집으로 배달되는 것이지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amp;nbsp;beer52로부터 이달의 맥주와 잡지를 받았습니다. 여름을 맞아 캠핑장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에 대한 정보와 함께 영국 각지의 크래프트 맥주가&amp;nbsp;배달되었어요.  한국에도 이와 비슷한 서비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wBG8XMYWM2UuJDN2IPWED7VPb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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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의 샤프란, 드라이 홉 - 과일 향과 꽃 향 가득한 맥주와 다양한 요리 페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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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2:28:40Z</updated>
    <published>2019-08-06T08: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를 맥주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보리도, 알코올도 있지만 홉을 빼놓을 수 없겠죠?  홉은 맥주의 쓴맛을 내어 맥아의 단맛을 적절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홉은 천연 방부제라 맥주가 쉬어서 식초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요즘은 뉴잉글랜드 IPA와 같이 발효 과정에서 많은 홉을 넣어 마치 콜드브루 커피나 냉침한 차 같이 풍성한 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AMGjBFUAK-5TkaRWgVrA6Frp6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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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gt; 출간 - 그라폴리오 PAPER BOOK 챌린지 수상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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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3:23:04Z</updated>
    <published>2019-07-31T16: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여러분께 한가지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네이버 그라폴리오 PAPER BOOK 챌린지에서 수상한 후 약 1년 반 동안 북폴리오 출판사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 온 &amp;lt;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gt; 를 드디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IPA 좋아해야 맥덕인가요?쓴맛 덕후와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내 취향에 맞는 맥주 찾기'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DoBzmYX-dDaecGtI3YEJzQktK_w.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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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도 취미가, 문화가, 산업이 될 수&amp;nbsp;있나요? - 음주를 &amp;lsquo;사회적 비용&amp;rsquo;으로 만드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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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8:01:43Z</updated>
    <published>2019-07-28T09: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맥주를 찾아가는 여행, 그것은 곧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그리고 그 여행의 끝에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우리가 있다.  지난 2년 동안 &amp;lt;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gt;를 기획하면서 제가 가졌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amp;lsquo;왜 우리는 당당하게 술을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가?&amp;rsquo;였습니다. 오페라, 뮤지컬, 독서, 영화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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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앤몰트의 '모카 스타우트', 크래프트 맥주인가요? - 핸드앤몰트의 맥주가 오비 공장에서 생산되는 것은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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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06:41:06Z</updated>
    <published>2019-07-21T15: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품질 좋은 크래프트 맥주를 만들던 한국의 브루어리 '핸드앤몰트'는 2018년 오비맥주를 소유한 세계적 맥주 대기업 AB인베브에 인수되었습니다. 그 후 '핸드앤몰트'에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그들의 '모카스타우트' 맥주가 오비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그 맥주를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하여, 과연 오비공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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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네스 맥주를 좋아하는 이유 - 늘 한결같은 맥주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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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7:41:46Z</updated>
    <published>2019-07-20T21: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네스는 영국에서 가장 저렴한 맥주 중 하나입니다. 영국에서 가격으로 기네스와 경쟁할 수 있는 맥주는 아마 버드와이저 정도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네스는 누가봐도 여타 맥주와는 다른 뚜렷한 개성이 있습니다. 단지 아름다운 검은빛과 회색빛 거품이 자아내는, 몸에 잘 맞는 매끈한 수트를 보는듯한 시각적 아름다움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묵직하면서도 걸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m78NfnnFZ-NovCGA9BsqqQYZc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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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를 부탁해' 속의 실패, 그리고 우리의 실패 - 그들의 경쟁은 무엇을 낳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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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5-27T20: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로라하는 중식 요리사가 뜻밖에도 피자를 만든다. 역시 피자에는 케첩이지! 망설임 없이 주욱 짜 넣는다. 닭가슴살은 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구워낸다. 중화풍으로 볶은 돼지목살로 중식 요리의 대가임을 강조한다. 이제 남은 시간은 3분이다. 치즈와 아보카도를 얹고 서둘러 오븐에 넣지만 치즈는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다기보다는 이제 막 녹기 시작한 듯하다. 옆에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x_uGBXzI4QJeZX47rO1JKjImb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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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윤진아는 페미니스트일까? - 드라마를 곱씹으며 음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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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0:15:16Z</updated>
    <published>2018-05-20T00: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 있는 직장 여성, 그리고 직장 내 성희롱, 페미니즘, 미투, 이어지는 명예 훼손 소송, 퇴사, 제주도로의 이사, 카페, 우리나라 여성 사회의 화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어제 종영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야기이다. 나는 여기에서 한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과연 윤진아는 페미니스트인가?  우선, 무엇이 페미니즘이고 페미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4Z1i7cgaCqO6lYnbO287XNKDK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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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7. 맥주 생활 영어 - 단어 뜻을 알아도 못 알아듣는 바에서만 쓰는 영어 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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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13T07: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일곱 번째 잔. 맥주 생활 영어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nbsp;일주일에 2회 연재 중입니다.&amp;nbsp;많이 구독해주세요~!  머리말: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 맥주 자체도 우리의 삶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fqk5FhZVATLDqELiwRql5Gpcc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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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6. 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 下 - 맥덕여행을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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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1:41:28Z</updated>
    <published>2018-02-02T1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여섯 번째 잔.&amp;nbsp;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amp;nbsp;下 ​  맥덕여행 (Beer-cation)을 떠나자!  사진으로 만난 너의 첫 모습 거리를 거닐고, 식사하고, 마시며 보낼 하루의 상상은 또렷한 두근거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4KzZxwe9u3MPP1mIshqlfAhJ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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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5. 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 中 - 맥주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는 문화가 숨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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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다섯 번째 잔.&amp;nbsp;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amp;nbsp;中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nbsp;일주일에 2회 연재 중입니다.&amp;nbsp;많이 구독해주세요~!  머리말: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8e0fRaolqWDZNONYgQQJKUKY_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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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4. 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 上 - 여행의 의미, 그리고 맥주와 함께 여행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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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네 번째 잔.&amp;nbsp;맥주와 함께 여행하기 - 上 새로운 맥주를 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쩌면 여행일지도 모릅니다. 낯선 곳의 낯선 음식처럼 그곳에서만 접할 수 있는 맥주는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맥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TFJ8B1dSsK2Wbi-R1FdHc6g23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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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3. 나의 맥덕지수는? - 맥주를 사랑한다면 누구나 맥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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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세 번째 잔. 나의 맥덕지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dk3bUK_hfPiNEyAmS-EUfdpaU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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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2. 맥주를 만드는 곰팡이, 효모 - Yeast, the bre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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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01. 한 잔의 &amp;nbsp;맥주를 만나기 까지 - 한 잔의 맥주에도 술 빚는 이의 피 땀이 서려 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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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연재 중 - 맥주 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3 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첫 번째 잔. 한 잔의 맥주를 만나기 까지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어 있고  한 톨의 맥아에도 만인의 노고가 스며 있으며  한 잔의 맥주에도 술 빚는 이의 피 땀이 서려 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EAQ4q3T49m3HzNUOj4wWKOFej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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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3.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친구 - 두 개의 술잔을 준비하곤그대 함께 망각의 시간을 기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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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nbsp;연재 중 -&amp;nbsp;맥주&amp;nbsp;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2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열 세 번째 잔.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친구       여러날 배불리 먹을 양식을 덜어내어 익히고 거르고 끓여 낸 한 방울의 술은 낱알 낱알의 개수 만큼의 무게와 지어낼 수 있었던 끼니만큼의 포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x4Ej2mOq-OClkCJ1upim0z34d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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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2. 마그리트의 맥주 - 검은색의 흰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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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2T18:39:17Z</updated>
    <published>2017-11-23T08: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amp;nbsp;연재 중 -&amp;nbsp;맥주&amp;nbsp;초보가 맥주 애호가가 되기까지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일상 이야기 제 2부_ 나만의 취향 탄생 열 두 번째 잔. 마그리트의 맥주      2017년은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사망 50주기이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 그렸던 마그리트. 그래서 그의 그림 속 맑은 하늘과 뭉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fv%2Fimage%2F7M3RrwgBO0_cmrkPRo2DfEk1S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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