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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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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urtle81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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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 큐레이터 mute (music turtle, 낭만거북이) 입니다! 주로 클래식 음악에 숨겨진 비밀 이야기를 찾아 거북이처럼 천천히 여정을 떠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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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22:3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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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 Hofgut Oberfe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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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6:45:27Z</updated>
    <published>2026-03-15T16: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호프굿 오버펠트를 다녀왔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차로 30분정도 걸리는 도시 외각에 있는 농장카페 입니다. 농장에 카페가 있다는게 재미있을 수 있는데 독일은 도시 외각으로 조금만 나가도 이런 자연친화적인 농장카페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기 말고도 도시 주변에 다른 농장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테마도 다르고 파는 음식들도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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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이 생각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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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2:07:10Z</updated>
    <published>2026-03-09T22: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계획 따윈 사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지역, 그리고 숙소만 정하고 나머진 즉흥이다. 이 'p'적 사고가 여행에서 만큼은 매우 고스란히 드러난다.  누구나 그렇듯 여행을 가기 전에는 두려움이 앞선다. 막상 발을 디디면 새로운 경험에 안정감을 느낀다. 발걸음이 옮겨지는 곳으로 새로운 생각이 넘쳐난다.  발걸음을 옮기자.  그래서 만든 영상이다.  음식리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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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좋은 개살구 - 샤또 팔머 1992 빈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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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6:26:44Z</updated>
    <published>2024-03-10T11: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이 참 인생과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와인을 보고 배운다. 사람은 다 똑같지만 특히 남자일 경우 이 비유가 찰떡같이 맞다. (나는 남자다.)  필자는 다른 매거진에서 훌륭한 어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훌륭한 어른을 만나는 것은 잘 숙성된 올드빈티지 와인을 만나는 것과 같을 수 있다. 인간도 와인처럼 잘 숙성돼야 한다.   잘 숙성된 와인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PPnslV43Cm2amtlw7IK8_tiMV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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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라면에 단 와인 - Allendorf riesling kabinett VD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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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0:51:07Z</updated>
    <published>2024-03-08T09: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독일 와인 Allendorf 의 VDP.Gutwein 카비넷 등급 리즐링과 생라면을 곁들였습니다.  유튜브 와인킹 을 보다가 생라면과 모스카토 다스키가 잘 어울린다 하길래 그럼 독일 단 와인과 어떨까 해서 시도해봤슴니다.  맛있네요...  색은 밝은 노랑에 아주 연한 갈색빛이 돌고 향은 뭐 단 와인이라 과실향이 아주 폭발이었습니다. 뭔가 다채로운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ERHliIDr9IG5HhQqriykh2-CD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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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 음식과 와인도 잘 어울려 - 오르넬라이아 레 볼테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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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1:22:28Z</updated>
    <published>2024-03-02T14: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마신 와인은  오르넬라이아 레볼테 2021 빈티지입니다.   와이너리 오르넬라이아는 토스카나 해안 볼게리 지역에 위치하며, Cabernet Sauvignon, Merlot, Cabernet Franc, 그리고 Petit Verdot 품종들을 재배하여 와인을 생산합니다. 1999년에는 로버트 몬다비사가 인수하였으나, 몇 년 후 프레스코발디사에 전체 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xrEJtd6WIXJEmrxb6dKp35Pyw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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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엔 이탈리아 와인 - 이탈리아&amp;nbsp;monchiero carbone의 랑게 네비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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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4:21:54Z</updated>
    <published>2024-02-26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와인 전문가가 절대 아닙니다! 유럽에 특히 독일에 거주하면서 (정말 노잼 나라) 퇴근 후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시작한 취미가&amp;nbsp;와인 마시기 다. 그마저 주머니 사정으로 비싼 와인은 즐기진 못하지만 적절한 가격에 맛있는 와인을 찾아 마시기 시작했다.   유럽 살면서 좋은 점이 1. 싼 값에 맛있는 와인을 많이 마셔볼 수 있다는 것! 2. 와이너리들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4FR0BZPGjLZJ77zmbketnmdYRQ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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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음악 즐기는법에 대한 단상 - 와인 즐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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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0:36:59Z</updated>
    <published>2024-02-18T23: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와인에 빠져있다.  유럽에 거주하는것은 와인을 즐기기에 아주 최적인 조건을 갖춘것과 다름없다. 유럽 내 거주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차로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와이너리 하나씩은 있다. 특히 프랑스 독일은 더더욱.  나는 독일에 거주중이다. 독일은 화이트와인의 강국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포도품종인 리즐링은 전세계 와인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JdkNSVCHK6TLNtteD8gH68Rwy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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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음악안에 동양문화 1부 - 해외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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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4:16:11Z</updated>
    <published>2024-02-06T20: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 현대음악은 당시의 시대상이 그러했듯이 격변의 시기를 경험하게 된다. 기존 서양음악의 전유물이자 서양음악의 핵심인 '조성음악'이 힘을 잃기 시작하고 바그너 말러 쉔베르크를 시작으로 조성의 파괴와 해체가 대두되면서 20세기 현대음악은 기존의 음악과 다른 결과 방향성으로 향하고 있었다.   19세기 까지의 &amp;nbsp;조성음악은 서양음악의 근간이자 보편성 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Y81paHeeqwQH3h1pMKz_EPWhu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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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 예술, 그리고 윤이상 3부 - 동양음악에서의 선적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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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4:04:06Z</updated>
    <published>2023-08-09T21: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음악과 서양음악는 박자의 개념이 서로 다릅니다.  서양의 박자는 시간개념으로 주로 심장박동을 근본 박자로 하여 음악의 시간적 흐름을 반영합니다. 반면 동양의 박자는 인간의 호흡, 즉 생명순환을 기본원리로 적용합니다. 한 박자가 '시간적이 개념'의 한 박 이 아니라 '한 호흡'을 기준으로 하여 한 호흡에 갈수 있는 박을 '한 박'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4SFLDwlW8fWHRInwu1jyKANJ6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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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 예술, 그리고 윤이상 2부 - 동양회화로 보는 동양의 선적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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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23:27:50Z</updated>
    <published>2023-08-03T22: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동양예술은 선적이다&amp;quot;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붓으로 글씨를 그리거나 한 획을 긋는 표현은 광고에서&amp;nbsp;동양문화를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기법입니다. 그만큼 '선', 특히 붓으로 그리는 선은 동양의 정신을 잘 표현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선으로 표현하는 동양회화는 당시의&amp;nbsp;정신을 다루는 철학사상을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중요한 도구였습니다.  '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BqWBgp6YwanaBy94ynPC5aIH2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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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의 예술, 그리고 윤이상 1부 - 독일의 윤이상음악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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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5:20:22Z</updated>
    <published>2023-07-30T20: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큐레이터 MUTE 입니다!  붓의 획은 동양예술 전체를 함축하는 대표적인 상징입니다. 붓을 잡아 한 획을 그리기 시작하고 붓질 중간에 힘을 주기 시작하면 먹물이 종이에 사방팔방 튀기도 하고  큰 점을 찍기도 하고, 붓질이 점차 느슨하게 시작점으로부터 방향을 달리하면 붓 털 사이사이 스며든 먹이 여러 갈래로 선을 이루어 종이에 흔적을 남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osU39yqMp92l0hSLvTYlJME7h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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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과 마주하게 하는 달빛 - 드뷔시와 그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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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23:11:08Z</updated>
    <published>2022-11-03T16: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큐레이터 뮤트입니다.   늦은 밤, 파리의 밤거리를 환하게 수놓은 주황조명들, 카페며 식당이며 술집이며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들의 모습, 어느 카페의 테라스에서 같이 담배를 피워대며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예술가들,  이 장면이 상상이 되시나요? 이렇게 글로 전달했을때 우리는 머리속으로 그림을 그리듯&amp;nbsp;이미지를 상상해보잖아요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cI6TlSZ43Bhw-k5Ov4ybRW3jsS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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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꼰대가 아닐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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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3:08:29Z</updated>
    <published>2022-09-14T14: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제목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꼰대가 아닌 확률이 높습니다'인데 30자를 초과하면 등록이 불가해 제목을 줄일 수밖에 없었다. 브런치는 제목을 통해서도 글을 함축적으로 쓸 수 있게 훈련을 시켜준다. 브런치 쵝오!   필자는 '꼰대'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 그 대상도 그렇다. 살아생전 수많은 꼰대들을 만나와서 그런지 꼰대를 마주치면 아주 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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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케스트라 는 사람을 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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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1:29:57Z</updated>
    <published>2022-08-09T19: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큐레이터 Mute 입니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유럽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하나의 특별한&amp;nbsp;행사가 열리는데 바로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amp;nbsp;신년음악회입니다.  1941년 부터 매년&amp;nbsp;1월1일 11시15분에 빈 무지크 페어라인 홀 (Wien Musikverein)&amp;nbsp;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음악회가 열리는데,새로 시작되는 한해 염원을 담아 기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dxZ5rrWEDkoj1_xJo1PT4zsFpAg.jpg" width="3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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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견은 자신의 거울입니다! - 끝없는 오지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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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1:31:24Z</updated>
    <published>2022-08-08T19: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죽음으로&amp;nbsp;향하는 여정이다. 인생의 끝에는 '죽음' 이란 커다랗고 무거운 단어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그 끝은 언제 닥칠지 그 누구도 모르며 나 자신도 모르고 부모님도 모르고 친구도 모른다. 오직 '신' 만이 아신다고 하지만 내 생각엔 신도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아니면 알면서 알려주시지 않는 것일까?  우리 모두가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 이 끝을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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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만 하기에도 빠듯한 인생입니다 - 부재: 긍정적인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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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2:29:30Z</updated>
    <published>2022-08-01T08: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서로에게 칭찬이 인색하고 부정적인 말들만 쏟아내는 현대사회 사람들의 문제를 비판하여&amp;nbsp;그럴거면 차라리 서로 칭찬하는 것이 어떠한가 하는 필자 개인의 생각이다.&amp;nbsp;물론 칭찬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경우에 따라 칭찬의 방법을 슬기롭게 잘 해야한다.&amp;nbsp;무조건적인 칭찬은 때로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칭찬의 효과가 더 크기에 이글을 작성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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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사람 말고 나에게 집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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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5:03:44Z</updated>
    <published>2022-07-10T22: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퇴사를 앞두고 있다. 9월30일에&amp;nbsp;2년그리고 6개월간 일했던 회사를 떠난다. 2년반동안의&amp;nbsp;많은 부딪힘이 나를 성숙하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  2 회사에는 내가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대표가 있었다. 좋은 사람이었으나 배울것이 많지 않은 평범한 어른이었다.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나는 여전히 나보다 남을 더 의식하는 사람으로 세월을 보냈을 것이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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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없는 관심 사양하겠습니다! - 독이 되는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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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5:29:06Z</updated>
    <published>2022-06-29T21: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늦깎이 유학생이다.  난 독일에서도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 여기서 '완전한 독립' 이란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 온전히 독일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사실 이 글의 제목처럼 한국사람들의 유독 두드러지는 단점인 '가짜 관심'이 싫어서 유학을 나온 이유도 있는데 여전히 한인사회의 구성원으로 속해 있는 것을 보면 '완전한 독립'을 향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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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권력2 - 레닌그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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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21:49:27Z</updated>
    <published>2022-04-02T0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amp;nbsp;는 권력(파시즘) 을&amp;nbsp;위한 모든 형태의 테러, 예속, 감금, 비판 등&amp;nbsp;모든 형태의 정치적 폭력을 고발하고 거부하려는 인류의 보편적 정신을 반영한다  레닌그라드  레닌그라드는 현재&amp;nbsp;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지명으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도시입니다. 과거 러시아 제국의 수도 였던 만큼&amp;nbsp;정치, 경제, 문화적으로는 모스크바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Vm9knHAzGCddJrfSnX4_NKiwS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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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합을 이루는 화성(harmony)의 기원 - 피타고라스와 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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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8:06:37Z</updated>
    <published>2022-03-29T23: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음악큐레이터 mute 입니다.  오늘은 음악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인&amp;nbsp;화성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화성은&amp;nbsp;높이가 다른 여러음이 동시에 울리는 화음들이 모여 음악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과거부터 오늘까지 우리가 귀로 들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음악에는&amp;nbsp;이 화성이 존재하여 음악을 더욱 다양한 색으로 들리게 만들어주고 음악을&amp;nbsp;좀더 완벽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gl%2Fimage%2FhRLxu9YbBA77Gqkx-lHoup6Mn5Y.jpe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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