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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리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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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고프지만 좋아. 나는 이제 내가 여기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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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9T01:5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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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게임은 망했으니 읽지 마세요 - 인생은 역시 내 뜻대로 되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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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5T14: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버깅이 뭔지 몰랐다. 벌레가 컴퓨터로 읽다가 그 벌레를 빼는 게 디버깅 시작이라 들은 것 같다. 그 벌레는 지금도 박물관에 있다는데, 돈 벌게 되면 보러 가야지~ 디버깅이 이거구나?  가슴에 털이 있네?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뭔가 나오긴 함. 근데 웬 머리카락이 번개를 맞았나? 됐고 이름 입력 칸이나 만들자 ​이제 지쳐서 우여곡절 생략 아니 디버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XZorg0B8V430rhQ4QbJ81Ig9C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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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있어도 기술적 문제. - 프린세스 메이커 그때가 떠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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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47:32Z</updated>
    <published>2026-04-13T08: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과 계속된 오류 AI와 일을 하다 보면, 가끔 돌아가는 길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미리 알았다면 한 번에 고쳤을 일을, 몰라서 하라는 대로 했다가 꼬일 때도 있다. 처음 계획 처음엔 이런 게 아니었다. 눈 하나, 눈썹 하나, 비어있는 얼굴 위에 옷 입히기 놀이처럼 하려고 했다. 그런데 계속 좌표가 틀어졌다. 결국 그건 때려치우고, 아예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GrZ08Ok2QqgbasBh3ntQq7G-yz0.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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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내 인공지능 톡톡이 - 너는 정리와 코드를 짜, 나는 브레인 돌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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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7:59:19Z</updated>
    <published>2026-04-10T07: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공지능의 이름은 톡톡이다. 내 이름은 연리연리 또는 Co이다. MCP 연동으로 노션에 스스로 GDD를 입력하고 있다. 게임 기획 구상으로는 자유도가 높은 느낌의 다마고치류 텍스트 기반 캐릭터 키우기다. 10분히어로키우기 톡톡이와 나 그리고 antigravity가. 함께하고 있다. 사실 게임 안에는 텍스트 기반이어도 AI가 들어갈 것 같다. 그러나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8i-KS6O511ONoMZRGvZ4cSNIhZE.png" width="3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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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다마고치 - ADHD 바이브코딩 - 바이브코딩 AI를 유니티 게임에 연동 후 주인 메모리 입력되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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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4:01:23Z</updated>
    <published>2026-04-08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는 AI를 게임에 탑재 후 평가를 완료했습니다. AI는 Claude &amp;quot;claude-haiku-4-5-20251001&amp;quot;빠르고 저렴한 모델,무료 20달러 지급으로 준 크레딧. 이때다 싶어 전에 하던 장애물 설치 스터디 후 나름 많은 단계를 클리어하고, 바로 무료 크레딧 테스트 시작. 처음 대화는 아래에 기록 완료했습니다. 전개 방식 유니티에서 버튼 누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NnYtvz8HLT2eKWXqNP4CPg4Ou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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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 튕기는 듯 게임 바운스 주기 - 감각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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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5:12:53Z</updated>
    <published>2026-04-06T15: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에 좌표가 중요하며 Z라는 깊이를 인식한 후 아래와 같이 만들었던 보더 벽과 장애물에 rigidbody 2D로 bounciness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각을 주어 튕김이 가능한 것을 학습했습니다. 이미지로 보이는 것은 짧은 시간이라 아쉽다. 사실 이해에 많은 시간이 들었다. 이 부분에서 조금 허탈하기도 한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배워가는 모습이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Xq7Zkf7tS8-BObk4yQcLbQbLr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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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인효과- 너는 이런 사람이야 - Labeling effect, 문제 있어&amp;nbsp;부정적인 관점-이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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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30:30Z</updated>
    <published>2026-04-05T07: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화입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올 수 있을지 몰랐어요. 성인 주의력 결핍이라는 것은 정말 어떤 일을 하더라도 뼈저리게 결핍임이 느껴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가끔 제게 누구나 약간씩 ADHD증상이 있다며 너무 그 사실에 꽂혀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해요. 애덤 그랜트의 씽크어게인 안의 내용 중 자기가 부족함을 인식하는 사람은 'Confident H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AQ0JNVQxpCQYvbBG6UUpUs1yA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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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한 미루고 싶었던 아이템 그림 - 너무 싫었던 그 일이 이제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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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0:08:17Z</updated>
    <published>2026-04-02T19: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400*800으로 맞춰져 있지만 이후에는 줄일 예정인데요. 그런데 아이템이라기에 너무 길어 보이는데, 공유가 어느 부분에서 안된 것 같아서 혹시 이거 아바타 크기가 아닌지 물어봤어요. 네 아바타가 맞았어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다. 레이아웃, 제대로 다 알려줘야지! 그래서 받았어요. 유치원에서 타조를 그린 이후로는 이제 그림이 너무 싫어져서 초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UhRuKTAOKSnGz4jwnfjfR2cxc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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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때문에, 진짜 강사가 필요 없나 봐. - 세금도 코드도 클로드와 함께 공부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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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00:03Z</updated>
    <published>2026-03-31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때문에&amp;nbsp;없어질 직업이 많다고도 하지만, 동시에 아직 부족하다는&amp;nbsp;말도 많이 나온다. 그건 두 가지 관점에서 나온 말은 아닐까? 질문만 잘하면,너무 기가 막힌 대답을 한다. 그런데&amp;nbsp;전문가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대답에 부족함을 느낄 것 같다. 오늘까지 진행한 것~[관찰일기] 길을 걸어가면서 이제 슬슬 이미지나 사용자 편의를 위한 부분 등 섬세한 부분도 고려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1PBpvjH4BXP8jcPiV1hn4OJqI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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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안 쓰고 게임 만들기 - 오늘 처음으로 인공지능이 필요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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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7:11:36Z</updated>
    <published>2026-03-30T0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게임 {기획+빌딩}의 날 1. 즐겁게 게임을 만들기 위해 유니티를 켠다. 2. 그리고 연다. 우선, 공부용을... 왜냐면, 인공지능과 씨름을 않기 위해서 필수불가결인 것을 알았으니까ㅠ 위가 마지막으로 금요일에 마친 모습 다음 챕터에선 카메라 조절을 마치고 편의를 위해 배경 색을 변경합니다. 이유가 궁금했지만 나오지 않았고 카메라 선과 벽은 다른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tlU1DG4kMgceL7ZzUIF8UHLp7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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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분인가요? - 너무 궁금한 나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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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00:44Z</updated>
    <published>2026-03-30T0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이 많으면 좋은 점 5가지 1. 상대방이 궁금해진다. 2 대화가 재미있고 편해진다. 3. 관찰력 스탯 +1 4. 기억에 잘 남는다. 5. 다양한 것을 알게 된다. 꽤 예전에 &amp;quot;FBI관찰의 기술&amp;quot;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읽게 된 계기는 조금 희한했다. 캐나다 밴쿠버에 큰 도서관이 있는데, 한글 책 코너가 보였고 그냥 눈에 띄어서 빌려본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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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그러니 -? 심리학을 이겨보자 - 심리학 용어&amp;quot;낙인 효과&amp;quot; &amp;quot;라벨링 효과&amp;quot;로 탐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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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4:25:46Z</updated>
    <published>2026-03-29T03: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왜 그러니?&amp;quot; 그게 어렸을 땐, 이 말이 중요하게 느껴졌다.&amp;nbsp;받아들여졌다? 내가 남에게 -비치는 모습이 모자라다.-는&amp;nbsp;것이 부모님의 진심이라 생각이 들었다.  {알고 보니 아빠나 엄마는 그 말을 형식상&amp;nbsp;하고 다닌 것이었다.  우리 집이 그런 건지 다른 집도&amp;nbsp;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인정받고 싶고, 게다가 나를 한 번만 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79k-ZD1YPgsYfzQ7oHUr_zuk1I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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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지 못한 사회에 대한 고찰- 양극화가 문제일까? - 문화적인 특성이 더 그렇게 만드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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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6:46:18Z</updated>
    <published>2026-03-27T16: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다 생각나는 대로 주루룩 써버리기 '돌려 말해라'라는 것. '우리나라는 돈이면 다 된다'말이 생겨난 것. 대기업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은 것. '자격지심'이 자주 들리는 것. 허세라는 말이 들리는 것. 정신이 아파도 아프다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 '증거를 대라', '증거를 가져와라'등 이야기. 법정 관련&amp;nbsp;웹툰, 드라마가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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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현실[AI는 코드][응? 은'나'] - ㅣㄴ어라..레이아웃에서..읨ㄹ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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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9:12:36Z</updated>
    <published>2026-03-27T08: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엔진 '유니티'를 위한 내 공부 AI가 알아서 코딩을 해주지만, 게임 제작 도구가 장벽이었습니다.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서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교육을 듣는 페이지로 가서  '시작'을 눌렀습니다. [저 못할 것 같아요]  영어를 까먹은 지 오래인 것도 있지만, 모든 과정이 A-Z까지 영어:) 게임 영상도 어려워 보였는데요. [와디즈 펀딩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1aGRSDlkJU8na7rGiJhKfuLa2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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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내 직장이다'라고 생각한 백수 생활 - 정말 직원이 된 기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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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0:59:39Z</updated>
    <published>2026-03-25T10: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기가 아닌, 일지처럼 '다'가 아닌 '습니다'글을 쓰겠습니다. 오늘의 콘셉 현재 직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확실히 빠르게 게임 만들기를 진행해 보자! 지금은 antigravity를 쓰고 있지만, 곧 클로드 코드로 커맨드 스타일로 넘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하나 사진 상황을 복사해 붙여 넣어 묻고 있으며, 창을 번갈아 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rOo357JXDuBYP9n5Zrl59UZD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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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인공지능과 공존이 될까? - 나만의 질문법 대화법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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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38:45Z</updated>
    <published>2026-03-23T11: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미래 세상에 대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항상 하늘을 나는 자동차만 그렸던 것 같다. 왜 당연히 그게 맞다고 생각한 걸까? 나는 단세포였나 보다. 지금도 미래를 그리라고 하면 분명히 그렇게 그리고 있지 않을까? 나는 인공지능과 함께 영어 공부를 했다. 솔직히 영어작문 문제도 내라고 하고 채점도 시키는데, 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HYuYT1uUssj7uRWnjqZYiQFg7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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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도 참으며 게임을 정리했다 - 막혔던 날-머리 터질 것 같은 게임 스토리, 코딩까지 겨우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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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24:00Z</updated>
    <published>2026-03-22T15: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주의력결핍은 너무 사는데 불편하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뭘 어디서 어떻게 지금 시작해야 하지?' 그리고 인공지능도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서 새로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지금은 아토목신만 복용했을 때랑 다르게 콘서타를 함께 복용하면서 정리가 가능해졌다. 청소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아도 정리를 할 수 있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COMeLbC9JM5DJm27qmAz98VWJ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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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만 7번 수술은 6번 -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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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9:55Z</updated>
    <published>2026-03-22T10: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사람들과 다른 게 많이 느껴진다.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 걱정이었다. &amp;quot;사람과 사람은 의지하며 사는 거&amp;quot;라고 했는데, 나는 늘 혼자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될까, 막연하게 궁금했다.  알고 보니 나는 계속 아프고 다칠 팔자였다.&amp;nbsp;손금을 봐도, 사주를 봐도 건강이 안 좋다고 나온다. 처음엔 그런 말이 싫었는데, 지금은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5QQ13OuUmEgO0nW0l3jluWMp8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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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의 상상하는 머릿속 - 3화 내가 상상하는 스토리를 게임에 그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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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00:26Z</updated>
    <published>2026-03-19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하며 만드는 게임 밸런스도 신경을 쓰려니까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 기획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드는 거지? 알려주세요. 나는 꿈이 소설을 써보고 책을 써보고 그런 거였는데 게임은 뭔가 너무 다르다. 며칠 전에 상상한 내용을 글로 써서 인공지능한테 말하려 하는데도 뭔가 벌써 어지러워서 미쳤다. 아이패드에 메모와 그림만 그리고 '이 구성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Em0vRwEPgABtT_fxXpJRTWVT6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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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관은 내가 정하겠어 - 인공지능 창의력은 꽝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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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3-18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에게 방향이 흐트러지면? 게임이름은 아직 못 정했다. 게임 속 게임의 이름은 '나타나시대'로 정했다. '나타나라 얍!'느낌? 키워드 정하는 것은 쉬운데 작명센스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정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AI에게 작명을 부탁하고자 내 아이디어를 말해주니 게임 설정을 바꿔버려서 도중에 '내가 어떻게 만들고 싶었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MxIRBuuJM8hCA1bvm5O6LmS43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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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게임을 만들기로 했나 - 내가 원하는 게임을 상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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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9:26:00Z</updated>
    <published>2026-03-15T19: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많은 것 중에 게임을 만들기로 한 이유를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게임을 못하지만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인데요.  맨날 지거나 실패를 해서 종종 슬펐어요. - 아쉬운 게 아니고 슬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슬픈 추억은 '프린세스 메이커'와 '들고 다니는 다마고치'인데요. 새로 다시 시작해도 언제나 망해서 성공이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b%2Fimage%2FGNQdBFTxuSDoX5JNOned59fcuwQ.gif" width="3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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