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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사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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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의 평범한 순간에도 하나님의 흔적은 숨어 있습니다. 그분 안에서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를 찾아가는 글, 삶과 신앙 사이의 고요한 대화를 기록합니다. Found in Hi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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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5:1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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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에세이 연재를 잠시 중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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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0:00:24Z</updated>
    <published>2025-11-20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문사모입니다.브런치에서 진행하던 정체성 에세이 연재를 당분간 중단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연재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작성한 원고들은 단편적으로 공개하기보다 더 큰 흐름 속에서 하나의 책으로 재구성되는 것이 적합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원고를 전면적으로 재편집하고, 출간을 목표로 한 새로운 구성 작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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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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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56:24Z</updated>
    <published>2025-11-1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린도전서 3:16) 다윗은 왜 성령을 잃을까 두려워했을까?  다윗은 누구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목동 시절부터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했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전쟁터에서도, 광야에서도, 왕위에 있을 때에도 그는 하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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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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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0:00:30Z</updated>
    <published>2025-11-14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소설이 아닙니다  영화&amp;nbsp;&amp;lsquo;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amp;rsquo;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 영화는 미국의 언론인이자 냉철한 무신론자였던 '리 스트로벨'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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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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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50:34Z</updated>
    <published>2025-11-10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창세기 1:27)   우리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여기는가?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을 보며 마음이 복잡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역사와 문화, 종교와 예술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이어졌고, 그중에는 감탄을 자아내는 연출도 분명 있었지만, 어느 한 장면 앞에서는 마치 마음에 찬물이 끼얹어진 듯 멍해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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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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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4:35:15Z</updated>
    <published>2025-11-07T06: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우리가 그러하도다(요한일서 3:1)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  얼마 전, &amp;lt;킹 오브 킹스&amp;gt;라는 예수님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보았습니다. 수많은 장면들이 깊은 감동을 주었지만, 유독 제 눈물샘을 자극한 장면은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는 장면이었습니다. 신 중의 신이신 예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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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왜 정체성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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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6:28:36Z</updated>
    <published>2025-11-07T06: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잃어버린 시대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은&amp;nbsp;'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멈춰 설 때가 있습니다. 진로를 고민할 때, 누군가와의 갈등으로 스스로가 의심될 때, 끊임없는 경쟁과 비교 속에서 진짜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을 때 말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질문을 삶의 특정한 시기에만 고민하는 철학적 질문이라 생각하며,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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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DHD를 앓고 있는 엄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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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4:50:46Z</updated>
    <published>2025-10-20T1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가 수족구에 걸려 입원을 했다. 조그만 팔뚝에 바늘을 꽂은 채 칭얼대는 아이를 바라보며, 나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 &amp;ldquo;내가 뭘 잘못한 걸까&amp;hellip; 내가 조금만 더 잘 돌봤더라면&amp;hellip;&amp;rdquo; 죄책감이 끝도 없이 밀려왔다. 아이의 아픔보다 내 마음의 혼란이 더 무너지고 있었다.  사실 나는 성인 ADHD를 앓고 있다. 아이를 낳고 처음 맞이한 지옥 같은 무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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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었다 - 이토록 힘들고 아름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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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37:30Z</updated>
    <published>2024-10-04T1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28일 오후 3시 58분. 너무도 귀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벅찬 감격. 저 발갛고 조그만 생명이 내 뱃속에 있었다니, 이제 내가 엄마라니, 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아이를 보기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다.  아이는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힘 몇 번 주면 나오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유도분만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HvVzGpduwhO1jYs_npWNCNB8h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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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량 사모였다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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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1:50:22Z</updated>
    <published>2024-05-28T16: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준비된 사모가 있을까?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키우며 엄마가 되어 가듯이 사모 또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사모로 빚어져 간다. 나 또한 처음부터 순탄치 않은 과정들을 겪었다. 특히 사모 1년 차 때는 남편과의 갈등이 너무 심해 서로의 입에서 심심하면 이혼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지금이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이지만 그때 나는 누구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BazGIMQj51YfheSCi5lEemGSY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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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라고 부르지 마세요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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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13:51:52Z</updated>
    <published>2024-05-17T16: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기독교 문화사역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커뮤니티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드러내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노라니 자극이 되고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유독 자신의 사역에 대해 열정과 애정을 가진 여자분이 계셨다. 그분은 어깨가 펴져 있고, 눈빛은 총명했으며, 대화를 할 때도 거리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NENVKtL6mYCny9KoBXCARknR3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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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상한 자의 하나님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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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1:28:23Z</updated>
    <published>2024-05-16T15: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크리스천들에게 있어서 복은 무엇일까?&amp;rsquo;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 속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이 그 복이라 생각했다. 성경엔 형통하고 잘 되는 복에 대해 설명하는 구절들이 많이 있으니까.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또 다른 종류의 복이 있다. 바로 &amp;lsquo;마음이 상한 자가 하나님을 찾을 때 받는 복&amp;rsquo;. 마태복음 5장의 팔복은 대부분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eZRKvTkLa7LRGyB_9rZgUgBXT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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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민감성이 높을 때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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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3:32:13Z</updated>
    <published>2024-05-15T18: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편이다. 사회적 민감성이 높으면 관찰력과 통찰력이 좋고, 사회성이 발달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타인의 평가에 굉장히 예민하고 내 감정에 몰두된다는 단점도 있다.  *사회적 민감성 : 다른 사람의 말, 태도, 기분, 상대방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얼마나 민감하고 영향을 받는지를 의미하는 심리학적 지표. (KPMG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_FRdpIgnZ6RxjhjQVijkWTs1S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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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하는 내 모습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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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1:27:49Z</updated>
    <published>2024-05-14T15: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나는 질투심이 많이 없었다. 저 사람의 삶이 다르고, 내 삶이 다르니 각자의 페이스대로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질투심은 사모가 된 후로 심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모는 &amp;lsquo;사모&amp;rsquo; 그 자체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한다. 당연히 내 이야기도 할 수 없다. 사모는 조신해야 하고 남편의 영광(?)을 가리면 안 된다는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oq0eLGsdp72MhIkk-mzN0f7-t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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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만나야 한다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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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1:01:19Z</updated>
    <published>2024-05-13T16: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일 년 만에 성경낭독반 1기 사모님들을 만나 교제했다. 천안아산역에서 낮 12시에 만나 신정호수로 넘어가 맛있는 점심도 먹고 산책도 하고 티타임도 가졌다. 처음엔 어색 어색했는데 이내 곧 친밀함을 되찾고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교제했다.  요즘 사는 이야기, 기독교 문화 이야기, 세상 속 반 기독교 문화에 대한 이야기, 무서운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5OUOg9IC7H7IrN_rmBNuvmWVg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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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과 리브가의 선택은 옳았는가? - 미달자 야곱에 관한 신밀한 탐색과 탐구『야곱뎐』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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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1:36:30Z</updated>
    <published>2024-02-20T10: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목차 이 책의 첫인상 저자 소개 기억에 남는 내용과 문장 추천대상  이 책의 첫인상 세움북스 서포터즈로 처음 읽게 된 책은 700p에 가까운 『야곱뎐』이다. 평소 야곱이라는 다채로운 인물에 대해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기에 책을 선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책이 두꺼운 것도 '도대체 야곱을 얼마나 세밀하게 관찰했으면 이런 분량이 나올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O5R9XQ1up7UcQKotUkTG9YSHv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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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 이야기를 전한 지 어느덧 1주년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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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01:43Z</updated>
    <published>2023-05-15T16: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zwj;♀️그 첫 시작 일 년 전인 2022년 5월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첫 사모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사모가 된 지 2년 차였던 병아리 시절이었죠. 거창한 계획이 있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면 나처럼 힘들어하는 사모님들이 많겠지? 나의 이야기를 공유하면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실 거야'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게시물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KOCDkiadGAA5a_qHZDQ0pXIf7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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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의 회복 탄력성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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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12:39:35Z</updated>
    <published>2023-05-01T17: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 탄력성'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회복 탄력성이란 크고 작은 역경과 시련, 실패를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르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합니다.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은 '그 어떤 어려움도 겪지 않고 평안하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어려움이 와도 그 어려움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이 많아질 때입니다.  저는 찬양을 좋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SvgWp-MZflT_m4i1PRzg-s0KS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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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칭찬해 주세요!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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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57Z</updated>
    <published>2023-04-15T08: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천들은 칭찬에 인색합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칭찬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죠.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후 10:18)  하지만 이런 성경 말씀을 악용하여 잘한 일에도 칭찬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교회 안의 관계는 틀어지고 말 것입니다.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중요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zBSYLo8jMBVuREO35XO0hjtUr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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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감정&amp;lsquo; 이렇게 해결해 보세요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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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1:47:42Z</updated>
    <published>2023-03-17T09: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님이 되기 전 가장 많이 들은 말 중에 하나는 '사모가 되면 우울증에 걸린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사람을 상대해야 하고 또 신앙 안에서 건강한 모습만 보여야 하는 그 자리가 오히려 사람을 고립시킨다는 거였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사모가 되고 나서 약 1년 동안은 우울한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더 이상 삶을 나눌 공동체가 없다는 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W9vQqP3r1PlUvYCl1zZTZmM0-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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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달란트 여정기 - 사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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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1:47:45Z</updated>
    <published>2023-03-05T12: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교회를 사랑합니다. 교회만 가면 하나님과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마음껏 발휘하며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죠. 주일학교 교사, 청년부 임원, 찬양인도, 각종 교회 행사 기획, 디자인 등.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그만큼 부어주시는 은혜도 컸기에 저는 그런 제 모습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모가 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Do%2Fimage%2FjjH6oyEnY-o63b355Cv8LpUMO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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